디자인 세상/유머2019. 3. 30. 12:06

영화 이층의 악당

한석규, 김혜수 주연

 

영화속 오프닝 장면 명장면 1다역 연기영상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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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남자 - 단순 캐스팅의 아쉬움은 아닌듯....

 

 

 

두남자 두 주인공역에 조연에서 급상하고 있는 마동석 배우와 아이돌 샤이니의 최민호배우가 열연을 했습니다. 아이돌에 대한 선입견은 아마도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으로써는 당연히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최민호배우의 연기가 아마도 아이돌배우라는 선입견을 벗기 위해서 투혼? 열정적으로 임했다고 할정도로 열심히는 한 모습이 보여집니다. 하지만 아직은 주연으로써의 꽉채울수있는 임팩트와 극을 이끄는 힘은 어쩔 수 없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선 경험적인 부분과 그리고 연기에서 보여지는 호흡이 상대 배우들과 호흡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아쉽게도 부족함이 많아 보였습니다. 연기를 못했다 잘했다 따지기전에 열심히 찍었나에 대해서 뭔가 평가해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쉽다고 전제를 한것은 결과물이 무조건 좋아야 한다는 우리나라 영화의 시스템일 것입니다. 아무래도 감독 연출의 입장은 영화의 흥행에 따라 다음영화로 이어지는 부분이 크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을 것이고, 저예산 영화 이기에 아마도 아이돌이라는 티켓파워를 사용했을거라 예상을 합니다. 그에따라 투자도 조금더 진행이 되었을 것이고.....

 

 

 

 

 

 

 

 

 

 

 

 

 

 

 

[] 잘짜여진 웰메이드?.....

 

 

 

 

 

영화의 소재와 스토리는 평범할 수 있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개과정도 솔직히 기대이상 이었구요... 위에 말 한것처럼...아쉬운 부분은 영화제작비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제작비에 맞처 촬영을 하다보니 다소 내용이 산으로 가는 부분이 생기는 부분도 있지만, 잘 마무리 되었다면 조금은 더 큰효과를 낼 수 있는 영화 가 아닌가 싶습니다.

 

 

 

 

 

 

 

 

마동석배우의 캐스팅... 사실상 가장 아쉽습니다.. 연기를 못해서 아니면 이미지가 안맞아서 아니요... 그런 입장은 아닙니다.. 절대로 생각한 부분은 이번영화에서 절실한 악역이 보여줘야 하지 않나 싶다는 것입니다.. 이번 영화에서의 마동석배우는 철저하게 악당의 캐릭터로써 분하지는 않습니다. 영화 중반 이후에는 팀이 되고 돕기도 하고 어느샌가 정의의 사도가 되어있습니다. 영화 제목 만큼 두남자라는 느낌... 방황하는 십대와 철저하게 밤문화의 찌든 어른삶. 그들이 보여주는 내면성과 다르게 살아 가는 방식이 가장 가까운 사람을 위해서는 희생할 수 있는 동질감을 느끼는것은 맞겠지만 그 저 과정에서 보여지는 두사람의 대립구도가 너무 영화적이지 못했다고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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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걸온더 트레인 <the girl on the train>

 

 

 

간만에 정말 괜찮은 영화를 봤습니다. 뭐 다른영화들이 나쁜건 당연히 아니죠.. 제가 좋아하는 취향이 스릴러장르라서 와 감탄 할 정도로 넉놓고 봤습니다. 잔인하거나 무섭거나 그런건 없으니 그런 걱정하신다면 걱정하지 마시라고 미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인공 역에 에밀리 블런트란 배우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제가 이배우를 처음 오~하고 봤던 영화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느다>에서 메릴스트립의 처음 여비서로 열연 했죠. 아직도 코감기로 벌건 코를 킁킁거리더 모습을 잊을 수 가 없네요. 이미지 좋고 연기도 너무 좋아서 기대 했었는데 이후에는 주연으로도 왕성히 활동 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 제가 괜히 뿌듯했습니다. 얼마전에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까지 올랐으니 와 ~~~ 연기는 뭐 의심할 여지가 없죠.. 그리고 이영화를 보자면 와~~ 감탄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연기에 섬세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혀를 차게 만듭니다. 정말로 주인공이 그녀가 가 아니었음 안됐을 정도로 좋은 연기를 보여주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이야기는 권선징악~~그리고 전형적인 페미니즘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여성은 남성보다 사회적인 약자이고 남성에 의존에 살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 처럼 여겨지는 하지만 그 클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그런 느낌의 내용들... 중요한 건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기 때문에 이미 책을 먼저 접한 관객의 입장에서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 크다고들 들었습니다. ㅋㅋ 직접 저도 보진 못해서 책은 아직... 조만간 구매해서 보고 싶네요.. 꼭

 

중요한 건 예상 할 수 없는 이야기 흐름입니다. 잘 짜여 졌어요.. 놀랍기도 하고 긴장되서 오히려 눈을 뗄수 없게 만듭니다. 놓치면 안될거 같아요 막... 그래서 계속 쫓아 갈수 밖에 없습니다. 영화속에서 관객 역시...

 

 

 

 

 

 

 

 

 

 

[] 테이트 테일러 감독

 

 

영화 본 이후 네이버 검색해서 테이트 테일러 감독 전 작품들을 검색 해보니... 전에 재밌게 봤던 엠마스톤 주연의 영화 <헬프>를 감독 했더군요... 어찌나 반갑던지... 그좋은 영화를 만든 감독이 이분이었고, 역시 이번 영화도 너무 인상깊고 흥미롭게 만들어 줘서 뿌듯하고, <제임스 브라운> R&B 의 대부라고 합니다. 영화 <제임스 브라운> 제임스 브라운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조만간 찾아서 곡 보도록 하려 합니다. 기대 하고 있습니다. 그 역시 좋은 영화 일거라 의심없이 꼭 보도록^^

 

 

 

 

 

 

 

 

 

 

[] 매력적인 세 여배우

 

 

여배우들의 매력이 이영화에서는 엄청납니다. 남자 배우들도 멋지지만 여주인공들의 감정연기와 하나의 과자에서 세가지 맛이 난다고 하면 올바른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선정적인 부분이 아니구요... 오해 없으시길 ^^ 분명한건 세 여자가 궁긍적으로는 하나의 공통된 목표가 생성이 됩니다. 태생부터가 아니라 현실에 부딪히고 주변 환경에 따라 달라져서 그렇게 변하게 되는거죠... 각 자 다른 환경에서 하나의 표적을 향해 서로 만나게 되고 연결고리가 되는 말하자면 복잡한데 그렇기 때문에 더욱 영화를 몰입하게 하고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관객의 의무는 정말 중요한 포인트를 알아차려야 하니까..

영화를 보신다면 심리전에 말리지 마시고 이성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보시길 기대해 봅니다.

 

 

 

 

 

 

 

기대 이상의 영화, 후회 하지 않을 영화

<더 걸 온 더 트레인> 강력히 추천합니다. 꽝꽝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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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톰행크스가 주연으로 열연하고. 직접 메가폰을 들었던 작품이죠. 흥행도 흥행이지만 현시대까지도 가장 기억에 남는 최고의 전쟁영화입니다. 아마도 전쟁 영화 하면 <라이언 일병 구하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영화.
헐리우드에선 신인 배우들이 이영화에 출현하고 싶어서 난리가 났었다고 하더군요 ㅋ 실제로 영화를 최근에 다시보다보니 ㅋ 빈디젤의 모습도 나오고 라이언 역의 멧데이먼도 보이고 신기하더군요.^^ 영화에서 감동과 스펙터클한 액션과 영상을 보여주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서 일깨워 주었습니다.


밀러대위의 대원들....그리고 라이언일병







라이언 일병 구하기

영화의 시작은 처참합니다. 해안선에 다다른 미군은 독일군의 총알세레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서로를 방패삼아 벗어나려 하는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병사들의 울부짓음과 반격한번 하지못하고 쓰러져가는 아군들의 모습이 정말 처참하게 보여집니다. 얼마뒤엔 그일대를 결국 점령하게 되지만 이미 많은 피해....35명 사망...부상자는 그의 두배 

밀러대위(톰행크스) 부대의 중대장이자 지휘관으로써 중대를 지휘하고, 임무를 성공적으로 이끌지만 성공이 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갖습니다. 그런 밀러대위에게 새로운 임무 가 주어집니다. 정예 병력만을 이끌고 누빌로 가게됩니다. '형 셋을 잃은 병사 하나를 구하러 누빌로 간다.' 누빌은 독일의 점령지 이기에 더 위험이 클수 밖에 없죠.....


자식 넷을 전장에 보낸 부모의 심정...하루하루가 걱정의 나날이겠죠..그런데 아들들의 전사소식을 접한 다면...모든걸...잃은 듯 슬픔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겠죠?....네명중의 세명이 전사 기가 막힌 일이죠ㅋㅋ 그중 한명의 아들만이라도 부모에 품에 안겨주는 게 부대의 도리이자...조금의 위안을 주는 것이겠죠..하지만 그도 그렇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한명의 병사를 구하기 위해 8명의 대원이 희생된다면...그 또한 믿을 수 없는 일이 되겠죠... 영화는 그렇게 기막힌 상황을 이해하며...해결하러 나갑니다.





병사들의 희생..

이번임무에 대한 병사들의 불만이 이어집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죠... 아마 납득이 안될 상황이겠죠 병사들 입장에서는 생사도 확인되지않은 라이언일병을 구하러 독일 점령지 않으로 들어가는 것.....불 속으로 뛰어 드는 것과 마찬가지 이기 때문에 병사들은 이해할수 없어 합니다. 군인은 절대복종할수 밖에 없기에 상부의 명령을 거부 할 수는 없는 문제. 톰행크스 역시 납득되지 않는 상황이지만 병사들을 이해 시키려합니다. 라이언을 구하러 가는 길,,,순탄지 않을 거라 예상은 했지만...그 이상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가던길 처음 만난 아군의 소식들로 쉽게 라이언을 찾은 듯 했으나 동명이인...다시금 여정을 떠나는 밀러대위 일행.
험난 여정속에 하나씩 부대의 희생을 바라 볼수 밖에 없는 밀러대위...슬퍼도 슬퍼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도 같은 처지이기 떄문에 죽음에 대한 두려움따위는 없습니다. 단지 먼저 자신의 부하를 보내는 것이 못내 씁쓸할 뿐이 겠죠.. 




라이언 일병을 만나다. 

병사들은 라이언일병이 이미 죽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힘들게 도착한 누빌의 아군들 틈에 라이언 일병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는 살아있습니다. 그에게 형제들의 죽음을 알리는 밀러대위. 슬픔에 잠긴 라이언일병이지만....라이언일병이 현재 있는 아군의 병력은 그곳을 방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라이언은 자신의 전우들을 두고 갈수 없어 남길 원합니다. 그의 의지에 놀란 밀러대위는 자신의 부대원들과 추가병력이 도착할때까지 그곳을 함께 방어하기로 합니다. 밀러대위의 예상데로 아군의 병력으로는 독일군을 막아내기에는 부족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방어에 최선을 다합니다. 자신들의 목숨을 희생하며...군인으로써 나라를 위해...최선을 다합니다. 밀러대위의 죽음... 그가 라이언에게 부탁을 합니다. ' 꼭 살아 남아서...열심히 살아 달라고...'




   



무모한 임무라고 생각됩니다...마지막장면을 잊을 수가 없네요..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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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멋진 영화죠! 스필버그님이 이래서 더욱 멋진 감독이죠! 잘 봤습니다!

    2011.02.22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첫장면인 상륙작전 모습은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극장안에서 한동안 멍하니 입벌리고 있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ㅋ

    2011.02.27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 수 없는 사용자

    리뷰 맛깔 나게 잘 쓰셨네요...잘 읽고 갑니다...^^

    2011.04.06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4. simon9219

    좋은 영화인데 오마하 해변에서 35명이 죽은게 아니고 총 35만명이 투입됬는데 그중 삼분의이가 사망하고
    사분의일이 부상당한거임 끼어들었다면 ㅈㅅ

    2011.05.27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월드 인베이젼
60억 인류의 운명을 건 최후의 전면전...

1942년 LA UFO 대공습 사건 이래 지난 수십년간 UFO 목격 사례는 전세계 각지에서 꾸준하게 보고되어 왔다. 2011년, 거대한 유성 떼가 지구에 떨어지고, 사상 최대의 유성쇼에 들떠있던 세계 각 도시는 정체불명의 적으로부터 무차별 공격을 받고 초토화된다. LA 주둔군 소속 낸츠 하사(아론 에크하트)는 자신의 부대를 이끌고 지금껏 싸워본 적 없는 적들에 맞서 사상 최대의 반격 임무를 맡아 전면전에 참가하게 되는데…


최신 개봉영화 중에 주말에 볼만한 영화 추천합니다. 월드인베이젼.. ^^ 워낙 영화가 처음에 이슈가 되서 막상 보면 별로 겠거니 했는데 오~~ 보는 네네 긴장감이 최고였습니다. ㅋㅋ 출연 배우중에 제가 아는 배우는 중간에 죽는 인도 배우 한명 뿐이어서 ㅋㅋ다른 배우들은 잘몰랐는데...멋지더군요. 주인공 낸츠하사 카리스마 짱입니다. 영웅처럼 멋지게 헬기에서 내리던 장면 잊을 수가 없네요 ^^ 외계인 관련 영화가 많지만 월드인베이젼 보시면 후회 안하실 듯 정말 재밌습니다. 그런데 보면서 느낀거지만 정말 이런일이 생길 수 있겠다 ..뭐 그런생각도 들더군요.ㅋ 요즘에 대지진이나 사회적으로 많은 이슈가 되지않습니까 그래서 더욱 이런 영화들에 귀기울여 지게 되는 듯...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데... 영화 보시면서 좋은 주말 보내시길 ^^





이슈 -

- 인디펜던스 데이 / 2012 를 뛰어넘는 최고의 재난 SF 액션 블록버스터.. 
- 실제상황 ....1942년 발생한 LA대공습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
- 제작비 1억달러 ... 엄청난 스케일..긴장감 100배 ~~




UFO에 관한 정보 -


1. 2010년 10월 7일 장안교 다리 상공에서 첫 목격된 이후, 서울의 중심인 광화문 상공을 비롯 을지로와 종로 방면으로 고속 비해하는 UFO가 또 다시 목격되는 등 최근 서울 상공에 지속적으로 UFO가 출현.

2.
1942년 2월 24일 LA에 엄청난 크기의 미확인 비행물체 목격. LA도심 전역 비상태세 돌입. 1,400여 발의 대공포탄 발포했으나 약 20분간 LA상공을 비행하다. 빠른 속도로 사라짐. 이후 1965년 부에노스 아이레스. 런던 에서도 목격됨.


3.
1985년 1월 26일 멘도시 주 파파가요소 지역에 미확인 물체 추락. 당시 아르헨티나 군은 물론 외국군이 추락지점을 수색했다는 사실이  2011년 1월21일 아르헨티나 공군 인터넷사이트 해킹사건으로 폭로됨.


4.
뉴질랜드 군 당국이 지난 1954년부터 2009년 뉴질랜드 상공에 나타난 수백개의 UFO추정 보고서 공개. 총 2천 페이지 분량의 보고서에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다수의 UFO자료가 포함되었다고 함.


5.
중국저장성 항저우의 소산 국제공항에서 납작한 UFO가 출현. 항공기 이착륙이 중단되고, 공항이 폐쇄됨.


6.
지구외문명탐사연구소(SETI)는 240km 크기의 대형 UFO가 지구를 향해 오고있다고 발표.





- 월드인베이젼 예고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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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UFO가 없다고 이야기 하진 못하겠어요.
    미신처럼 들리겠지만...ㅎㅎ

    2011.03.26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 얼마전 뉴스 기사에서 지구같은 행성이 1200개 맞나? ㅋㅋ그정도 더 있다고 하던데 우주 어딘가에는 우리처럼 사람도 있지않을 까요 ㅋㅋ

      2011.03.28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이 영화 정말 재미나게 봤지요. ^^

    2011.03.26 19:33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거 재밌겠네요 ㅋ

    2011.03.26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렇게만 보면 잼날거 같은데 선뜻 예매버튼에 손이 안가는건 왜일까요 ㅠㅠ

    2011.03.27 20:53 [ ADDR : EDIT/ DEL : REPLY ]
  5. ohlongs2

    월드 인베이젼이 재밌다고요? 흠 -_- 저도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영화 보고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미국 해군 강조는 너무나 많이 하고 있고, 도대체 감독이 하려고 하는 얘기가 뭔가요? 그런 고난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적인 사랑? 아니면 미 해군이 지구를 지킨다? 아니면 외계인의 침공? -_- 도대체 너무 많은 얘기를 하려고 하다보니 원래 말하려던 주제가 뭔지 모호해지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영상이나 또 스펙터클하면 모를까. 솔직히 이거 볼바에는 '우주전쟁'봅니다.

    2011.04.29 17:54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마다 성향이 다르고 스타일도 다르니 .... 전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 주변인들도 재밌었다고들 하더라구요...
      다만 미국우월주의가 좀 깊게 나타나긴 했지만 영상이나 액션은 좋았는데 .^^

      2011.05.06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캐리비안의 해적 4 <낯선조류>
새로운 모헙의 닻을 올리다. 기사출처 -무비윅 -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가 성공한 절반의 공은 조니 뎁 몫으로 떼어줘야 마땅하다. 거의 매순간 허풍 가득한 멍청이 였다가도 느닷없이 냉철한 면모를 발휘하는 '캡틴 잭'의 매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했다면, 시리즈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일찌감치 바다속으로 가라앉아 버렸을 테니까. 제작자 브룩하이머의 생각도 이와 비슷하다. 더불어 그는 앞으로도 한동안 이매력적인 해적을 쉬이 놓아줄 생각이 없는 듯하다.
'잭스패로우, 그러니까 조니뎁이 없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상상하기 어렵다. 앞으로도 캑틴 잭은 더 많은 모험을 떠나게 될 것이다.이번 영화에서 그가 모헙을 계속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 냈다.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조류>는 1988년 팀 파워스가 발표한 소설<낯선조류>에서 힌트를 얻어 출발했다. 해적소설의 교과서라 불리는 이 책이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조류>가 바다 항해의 역사와 신화속 싶숙한 이야기까지 본격적으로 파헤치도록 큰 도움을 제공한 건 물론이다. 이전 3부작의 계승이 아니라 독립적인 이야기를 찾아야 했던 제작진에겐 일종의 '광맥'이었던 셈이다. 감독과 캐릭터의 전면 교체 역시 시리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었다. '큰 규모의 액션과 움직임을 이해 할 수 있는 스토리 텔러'라는 점에서 합격점을 받은 롭마샬 감독이 '캐리비안호'에 가장 먼저 올랐고, 강인하고 섹시한 매력이돋보이는 페넬로페 크루즈가 시리즈의 새로운 히로인으로, 잭스패로우의 적수'검은 수염'을 연기할 이안 멕셰인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무자비하고, 예의없고,남의 좋은일엔 눈꼽만치도 관심없는 해적들의 모험이 다시 한번 시작된다. 영원한 젊음을 되찾아준다는 '젊음의 샘'을 찾아 나선 해적들은 이미 부푼 마음을 안고 항해를 떠났다. 5월 19일이 되면, 그 흥미진진한 여정에 동참할 수 있다.




- 주목해야할 인물 소개



캡틴 잭의 귀환  잭스패로우 <조니뎁>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2007)의 마지막 장면을 떠올려보라. 수상한 지도 한장을 품고 망망대해로 노 저으며 떠난 캡틴잭의 뒷모습을 기억하는 가? 의미심장한 웃음엔다 이유가 있었다. 잭이 훔쳐 달아난 지도는 특별한 지점을 표시하고 있다. 영원한 젊음을 선사한다는 샘의 위치가 소상히 기록된 것. 전설적인 해적이라기보다 불경스러운 사기꾼으로 더욱 악명 높은 잭은, 아주당연하게도 이 보물을 누구와도 공유할 생각이 없다.그러나 우리의 어눌한 잭이 '젊음의 샘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된 해적들의 똘똘하게 따돌릴 수 있을 리도 만무하다. 과거의 연인 안젤리카의 꾐에 빠져 바다에서 가장 악명높은 해적 검은 수염의 배 '앤 여왕의 복수' 승선한 잭 스패로우. 그토록 사랑하는 블랙펄 호를 되 찾는 것보다 중요한 건, 이번에도 역시 일단 살아남는 것이다. 이젠 본명보다 잭 스패로우라는 이름이 더 잘어울리는 지경이 된 조니뎁은 또다시 시작된 새로운 모헙 덕분에 한 껏 들떠 있다. 잭을 연기할때, 조니뎁은 그 어느 때보다 즐겁다."잭을 연기하는 게 얼마나 매력적인지 아나? 그건 어떤 상황에서든 불손하고, 괴팍하며 완전히 관념적이어도 된다는 일종의 자격을 얻는 셈이거든."





모험에 빠질수 없는 섹시한 여인  안젤리카 <페넬로페 크루즈>

안젤리카의 매혹적인 외모에 홀려 그녀의 모든 걸 믿어버리면 곤란하다. 아름다운 여인의 거짓은 진실이되고, 진실은 다시 거짓이 되기도 하니까. 과거 잭 스패로우로부터 사기치는 법을 연마했더니, 가히 그 실력은 짐작하고도 남는다. 손에 꼭쥐고있는 두개의 검은 안젤리카의 보물.
사납기로 소문난 해적들과 함께 약탈을 거듭해 온 그녀가 내리친 해적의 목이 한 두개가 아니다.
최근 안젤리카에겐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죽음이 얼마 남지 않은 검은 수염의 영혼을 구하겠다는 것. 악명높은 해적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다니. 대체 왜? 하지만 그녀의 정체를 섣불리 짐작하려 하지말라. 안젤리카는 바다에 소문이 자자한 대로 검은 수염의 딸일 수도, 또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페넬로페 크루즈는 안젤리카의 매력을 이렇게 설명한다. 과거 잭에게 배신당한 안젤리카는 복수를 꿈꾼다. 그래서 교묘한 거짓말도 서슴지 않지만, 내면은 무척 순수하다. 어떤 인물인지 더 궁금하지 않은가?..





해적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바르보사  <제프리 러시>

사실 극적인 걸로 따지면 바르보사가 잭스패로우보다 한수위다. 잭은 매번 죽을 고비를 잘도 넘기는 데 그치지만, 바르보사는 죽음을 맞이했다가도 귀신같이 살아돌아 오는 인물이 아니던가. 그뿐인가. 불리한 순간마다 협정을 제안하며 상황을 유연하게 모면하는 '협상의 귀재'이기도하다. 그러니 그가 더러운 해적 복장을 벗고 말끔한 영국군 제복 차림을 하고 있는건 그리 놀랄일도 아니다. 심지어 바르보사는 해적임을 포기한 상태다. 바다를 누비며 약탈을 일삼키는 커녕 나포선을 단속하고 있다. 영국왕실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는 것도 잊지않는다. 이대로라면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조류>에선 바르보사의 활약을 기대할수 없는게 아닐까? 다행히 제프리 러시 의 대답은 "기대해도 좋다"다. "잭과 바르보사의 계속되는 대립은 흥겨운 볼거리가 될 것이다. 젊음의 샘을 찾는 건 영국 왕실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바르보사는 잭과 불편한 동맹을 맞게 된다. " 이 불안해 보이는 동맹은 과연 얼마나 유지될 수 있을 것인가. 바르보사의 파란 제복 안에는 정작 중요한 순간이 되면 타협 따위는 시원하게 내던지는 해적 본능이 감춰져 있다는 걸 결코 잊어선 안된다.





모두가 두려워 하는 그이름   검은 수염 <이안 맥셰인>

시리즈사상 최고로 강한 적수 등장했다.
바다를 항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두려워 하고 재수없는 인물이라면 육지에서도 어김없이 만나게된다는 그의 이름은 '검은 수염'. 저주에 걸려 10년에 한번씩 육지로 나올수 있었던 '플라잉 더치맨'의 선원들은 그나마 양반이었다. 검은 수염의 배에 탄 선원들은 태생자체가 좀비니 말이다. 흑마술을 사용할줄 아는 검은 수염에겐 누구든 복종할 수 밖에 없다. 복종하지 않는 다면 죽음 뿐이다. 검은 수염의 손에 죽은 자들의 뼈로 장식된 함선'앤 여왕의 복수 '역시 해적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긴 마찬가지다. 이안 맥셰인은 말한다. "역사상 가장 악명높은 해적임엔 분명하다. 그게 전부실화든 아니든 해적에 관한 시노하중 검은 수염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건 사실이니까." 그러나 검은 수염이라고 해서 두려운게 없는 건 아니다. 그에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 있다. 전설처럼 내려오는 신비한 물을 구해 회복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 검은 수염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젊음의 샘으로 향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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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밌겠어요..ㅜ

    2011.05.20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louboutian

    "I bought a pair of these and i really like the way they fit on my face. They are very reasonable and I'm glad I chose these. I do recommend them if you like looking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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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04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3. louboutian

    Louboutin helped bring stilettos back into fashion in the 1990s and 2000s, designing dozens of styles with heel heights of 120mm (4.72 inches) and higher. The designer's professed goal is to “make a woman look sexy, beautiful, to make her legs look as long as [he]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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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04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영화 리뷰


평점이 너무 좋아서 궁금했던 영화였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멜로드라마는 그 닥 좋아하지 않아서 시간 될때 보려고 큰관심 없었습니다. ㅋ 그런데 안봤으면 후회 할뻔 했네요 ..^^;  1순위로 저를 놀라게 한건 영화 속 여주인공 '미오' 실제 그녀의 이름은 타케우치 유코...일본이름 길고 발음도 어렵지만... 전 기꺼이 그녀의 이름을 외웠습니다. ㅋㅋ 남자주인공도 좀 유명한거 같은데 여주인공때문에 큰 관심없이 그냥.....ㅋㅋㅋ
여주인공 미오를 보면 한국남자들이 이래서 일본여자에 대한 환상이 크구나 싶더군요. ㅋ 다소곳하고, 청순하고 이쁘고 다 갖췄네 ㅋㅋㅋ



지금, 만나러 갑니다.


여주인공 '미오' 그녀의 남편 '타쿠미' 그리고 그들의 아이 '유우지' 이가정에서 엄마' 미오'는 병에 걸려 죽고맙니다.
엄마없이 둘만 남게된 타쿠미와 유우지.
안타깝게도 아빠 타쿠미에게도 운동을 할 수 없고 많은 대중속에서 있지못하는 불치병이 있습니다. 그런 두사람은 엄마의 역할 없이 조금은 어려움이 있지만 잘해 나가려 합니다.




죽은 엄마를 잊지 못하는 두사람.

아들 유우지 에게 죽기전 만들어준 그림책이 있습니다. 아카브이 별의 소녀....
그림책의 내용은 비오는 계절이 시작되면 소녀가 나타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 뒤에, 비오는 계절이 끝나게 되면 다시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아빠와 아들은 이 이야기를 믿고 있습니다. 아니 아빠인 타쿠미는 이야기를 믿고 싶어 합니다. 미오가 다시 돌아오기를....
두사람의 마음이 기적을 부른듯 비오는 계절이 시작되자. 기적처럼 미오가 나타납니다. 믿을 수가 없느 '타쿠미' 하지만 자신의 앞에 정말 미오가 나타났음을 믿게 됩니다. 놀람도 잠시 돌아온 미오는 자신이 누군지 두사람이 누구인지 기억을 하지 못합니다. 그런 미오는 두사람에게 행복한 가족이었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사진속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이 곳이 자신의 자리였음을 알게 됩니다. 돌아온 미오는 자신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고싶어 합니다. 타쿠미는 그런 미오에게 자신과 사랑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해줍니다.




고교시절 그녀에게 말한마디 건내지 못한 타쿠미. 그렇게 시간이 흘러 졸업날이 다가오고, '미오'는 도쿄의 한 대학에 진학하게 됩니다. 이제는 서로 볼수없는 사이.. 졸업식이 끝난 뒤.. 반 아이들은 아쉬움을 서로 나누며 있습니다.
타쿠미에게 다가오는 미오... 떨리는 마음으로 타쿠미는 미오의 노트에 그동안의 추억이 담긴 한마디를 적어 건넵니다.

 
'고마워, 네곁에 있어서 마음이 따듯했어. 아이오 타쿠미.'


그렇게 미오에게 건넨 처음이자 마지막 대화...

시간이 흘러 미오를 잊을 수 없는 타쿠미.
졸업식 미오의 노트에 끼워놓은 펜을 핑계로 전화를 합니다.
두사람의 재회...
두사람의 만남이 시작됩니다..

'그때처럼 당신께 조금씩 다가가고 싶어요.' 

돌아온미오가 타쿠미에게 전하는 대사 입니다.
기억을 할 순 없지만..
다시금 사랑했던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미오와 타쿠미.




비오는 계절이 끝나면 이별해야해...

돌아온 미오는 우기가 끝나게 되면 자신이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슬픔에 잠긴 미오.... 두사람과의 행복한 시간이 사라지게 된다는 사실이 슬퍼집니다. 그녀는 자신의 도움없이 두사람이 잘지내도록 아들 유우지에게 생활에 필요한 요리빨래등을 알려주는 미오.. 그리고 그녀는 곧있을 유우지 생일을 위해 마을에 빵집에서 케익을 주문합니다. 유우지가 18살 청년이 될때까지 매해마다. 그렇게 준비해주도록 미리 케익을 에약해둡니다. 
타쿠미와 유우지의 예상대로 우기는 끝나게 되고.... 다시 돌아가야만 하는 미오...


미오가 돌아간 뒤..미오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타쿠미가 노트에 두고간 펜을 돌려주려는 미오...타쿠미를 보고싶어 합니다. 전화를 걸기위해 고민하던 중 타쿠미에게 전화가 걸려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타쿠미를 만나게 되고, 그렇게 두사람의 재회가 이루어집니다. 영화는 타쿠미 혼자만의 짝사랑이 아니라 미오역시 그를 좋아하고 있었음을 알려줍니다. 

연인이 된 두사람.. 그러나 기쁨도 잠시..육상선수 였던 타쿠미는 무리한 운동으로 다시는 운동을 하지 못하는 불치병을 앓게 됩니다. 그 충격에 자신이 미오에게 부족한 상대라고 판단하게 됩니다. 그런 이유로 그녀에게 이별을 전합니다. 이별소식이 끝내 믿기 어려운 미오.... 


어느날 그녀의 대학, 저 멀리 타쿠미가 지나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를 만나기 위해 그의 이름을 외치며, 쫓아가 보지만, 타쿠미는 너무멀리 가버렸고, 그찰라에 도로위를 달리던 미오는 교통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ㅜㅜ)

정신을 차린 미오는 병실에 누워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미래의 자기 삶에 다녀왔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그녀의 28년의 짧은 삶... 타쿠미와의 사랑, 아들 유우지, 행복한 생활....
자신의 더나은 삶을 위해 다른 인생을 선택할 수도 있는 미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짧지만 행복한 삶을 위해 그에게 갑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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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개인적으로 정말 괜찮은 영화였던 기억이...잔잔한 여운이 남던

    2011.02.11 10:33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아직도 제 마음에 가장 큰 영화로 남아있는 일본영화.
    ㅠㅠ
    잔잔하게 스토리감상하며 젖어들다
    마지막에 생각도못한 반전으로 충격이상을 주는게
    일본영화의매력이죠

    2011.02.11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여 저도 이 영화 볼때 좀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런거 있잖아요 몽롱한 ㅋㅋ 여주인공때문에 그런가 ㅋㅋ
      암튼 멜로드라마로 흐르다 환생이란 소재와 환타지 거기에 반전 ㅋㅋㅋ 저 5번봤습니다. ㅋㅋ

      2011.02.11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3. 전 지금만나러갑니다. BGM이 정말 가슴을 울렸었는데...
    마지막 미오의 선택이 정말 순순한 사랑을 위한 희생을 느끼게 해주죠...
    실제로도 주인공 둘은 결혼했지만 이혼 했다죠 ㅠㅠ 역시 현실과 영화란 ㅠㅠ
    시간 있으시면 http://minew.tistory.com/ 로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북한, 축구, 공부에 관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블로그를 첨해서 이웃이 없어서 외롭네요,..ㅠ

    2011.02.12 0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런가요? 실제로도 두배우가 결혼했었나요 ㅋㅋ
      몰랐던 사실이네요 감사합니다. ^^
      블로그 저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아직 이웃이 없는데
      잘됐네요 ^^ 자주자주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네요 ^^
      데댕구님

      2011.02.12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4. 정말 감명 깊게 본 영화입니다.

    2011.02.21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louboutian

    "I bought a pair of these and i really like the way they fit on my face. They are very reasonable and I'm glad I chose these. I do recommend them if you like looking good!!!"
    http://www.sunglassko.com

    2011.06.04 10:14 [ ADDR : EDIT/ DEL : REPLY ]
  6. louboutian

    Louboutin helped bring stilettos back into fashion in the 1990s and 2000s, designing dozens of styles with heel heights of 120mm (4.72 inches) and higher. The designer's professed goal is to “make a woman look sexy, beautiful, to make her legs look as long as [he] can.”
    http://www.louboutinspace.com

    2011.06.04 10:15 [ ADDR : EDIT/ DEL : REPLY ]


 

 





몇일 전 부터 보려고 받아논 영화가 두편이었는 데 ㅋㅋ 일본 영화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와 라스트홀리데이 두편중에  잠은 오고 ㅋㅋ 영화는 보고 싶고 그래서 뭘볼까 고민하던 중에 ㅋ 어제 일본이 우승했다는 소식을 듣고 ... 배가아파서 ㅜㅜ 이 영화를 봤습니다. ㅋㅋㅋ 일본 축구 너무 잘해서.. 배아프네여 ...우리가 이겼어야 되는데 ㅋ


라스트 홀리데이는 여주인공이 연기를 너무 잘하는거 같고 배역이 적절한 거 같습니다. 극 중 여주인공 조지아 버드.
그녀를 보고 있으면 막 신납니다. 유쾌하고 ㅋ 솔직히 얼굴은 못생겼지만 ㅋㅋ 
하지만 영화 보시면 귀엽게 보이실 겁니다. 아마도 ㅋ

영화의 전반 적인 스토리는 굉장히 뻔한 헤피엔딩 이야기...그리고 누구나 예상되는 이야기지만... 알면서도 영화를 보면서 왠지 모를 행복감이 전해집니다. 상황상황의 통쾌함과 유쾌함이 영화를 더욱 흥미있게 해주고 암튼 ....좋았습니다.
영화보고 잠도 잘왔구 ㅋㅋㅋ 




믿을수 없는 일.....

평범한 여성 조지아 버드. 그녀는 한 마트의 키친 코너 판매사원 입니다. 동료와 사장 뒷담을 하는 그런 평범한 여자. 그런 그녀는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스크랩하는 취미가 있습니다. 요리와 좋아하는 이성을 자신의 스크랩책속 담아 행복한 상상을 하는 그녀만의 사생활. 요리를 즐겨하고...
그런 그녀에게 가장 큰 소망은 같은 직장을 다니는 한 남성과 결혼 하는 것..
혼자만의 상상만으로도 그녀는 행복합니다. ^^ 그런 그녀가 용기내어 그에게 다가갑니다. 내심 그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던 그남자역시 그녀앞에서 떨리는 마음을 감추려합니다. ㅋ 갑작스레 기절하는 그녀. 병원으로 옮겨진뒤.. 받은 검사 결과 .. 그녀의 머리에서 종양이 발견되고, 3주~길어야 4주...라는 판정을 받게 됩니다. 죽음이 눈앞에 다가온 그녀...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에대한 현실이 황당하고... 슬픔에 잠긴 그녀......



그녀에게 주어진 행복의 시간.....

낙담만 할 수 는 없는 상황. 일이 이렇게 된거 조지아는 그녀의 전 제산을 몽땅 자신을 위해 써버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녀가 꿈에 그리던 유럽의 호텔 여행. 호텔로 떠나는 그녀는 난생처음 느끼는 행복감에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 
돈이 아깝지 않은 그녀...심지어 대통령특실에서 투숙하기로 합니다. ㅋ근사한 옷을 사고 호텔 레스토랑에서 평소 돈아까워 먹지 못했던 값비싼 특별메뉴를 몽땅 주문하는 그녀..

호텔 직원들은 아낌없이 돈을 쓰는 그녀가 분명 갑부일거라 이야기들합니다. 투숙객들도 그녀를 보며, 어떤 기업체의 대표쯤으로 생각합니다.(사람이란 정말 간사한 동물이라는 게 .......) 
그녀의 남은 휴가는 자유롭고 행복의 연속입니다. 그런 그녀의 한편의 마음은 지금 행복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랜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을 그립니다......

어디를 가나 악당은 있는 법 .... 그 호텔에서 지역 의원들에게 투자 제안을 받기로 온 호텔의 단골 투숙객 매튜는.....사람들이 대단해하는 정체모를 그녀의 정체가 궁금해집니다. 그녀에게 괜한 경쟁심을 갖게되는 매튜 그는 그녀가 일했던 마트의 사장이기도 합니다.
그의 주변인들이 모두 그녀를 옹호하고, 그녀의 유쾌함에 그녀를 따르는 모습에 그는 그녀를 미워하게 됩니다....
결국 조지아의 정체가 탈로 나고....그녀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합니다. 그녀의 정체가 탈로나면 사람들이 조지아에게 실망하고 그녀를 사기꾼으로 여길 줄 알았던 매튜.....
상황은 정반데로 매튜를 쓰레기로 여기는 주변사람들....
그녀의 진심이 통하게 됩니다.



영화 마지막 결론은 결국 그녀의 병은 오진으로 밝혀 집니다. 사랑하는 남자직원과 식당꾸리고ㅋㅋ
어찌 보면 굉장히 진부한 헤피엔딩 스토리의 영화입니다.

하지만 영화는 많은 조언들을 남깁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사는 사람으로써 돈때문에 연연하고,
여유없는 삶에 한탄했던...

지난 세월들이 내심 아깝게 느껴지게 됐습니다. 단지 영화일 뿐이지만... 
갑갑한 현실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머리를 맑게 해주는
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녀의 유쾌한 연기덕에 영화가 더욱 괜찮았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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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한번 보고싶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2011.05.27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나쁜놈들 전성시대.....범죄와 전쟁....

1980년대 건달들은...이미 단순한 강패들의 모습이 아니죠... 정치, 그리고 기업을 경영하는 대담한 고 클래스의 건달들의 출현이 속속이어집니다.. 영화도 당시 건달들의 내부갈등의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을 잘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배우들... 그 배우들의 중심에 최민식이 있습니다. 최민식이란 이름만 들어도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볼만한 영화다.. 뭐 그런 판들을 하지 않습니까?...ㅋㅋ 영화의 흥행여부를 떠나서...뭐 영화가 대부분 흥행을 하기도 하죠... 암튼 주연배우 최민식이란 거물의 능청연기와 그에 버금가는 젊은 배우 하정우의 명연기....그 뒤를 연기파 조연들의 대거 출연으로 영화는 보는 이에게 내용을 상상하며 관람하지 못할정도로 상황상황 배우들에게 몰입하도록 만듭니다. 그만큼 배우들의 연기가 눈부시다는 거죠..ㅋㅋ

 

영화의 스토리는 1982년 당시 공무원인 최익현(최민식)....공무원 그의 직업은 부산 세관원...당시의 정말로 그런일들이 많았던 듯.... 부패 비리 공무원들의 연줄의 힘장난.... 한마디로 사회지도층이 이때부터도 이미 썩어 있었다는 거죠... 그런 최익현은 경주 최씨...충열공파.....그의 가장 큰 무기....비리 세관의 적발...총대를 메고 공무원 옷을 벗어야 할 상황에 놓인 최익현....그에게 기회아닌 기회가 찾아옵니다. 순찰중...밀항되어온 히로뽕을 습득?...하게 됩니다. 히로뽕을 일본으로 넘기는 조직들에게 거래를 하려하는 최익현...이렇게 하정우(최형배)와의 만남이 시작됩니다.

둘은 같은 최씨 같은파....최익현은 단번의 능청으로 그와의 최형배와 자신의 관계가 밀접함을 이야기합니다. 졸지에 최형배는 족보 내 가족 서열에서 고조할아버지뻘인 최익현에게 예의를 표하고 그 둘의 부산 점령기가 시작됩니다. 부산 주먹세계에서는 최고의 오야지 최형배....그리고 로비의 신...영악하고 타고난 기회주의자 최익현...

 

둘은 가족이란 이름으로 서로에게 신뢰하며, 부산 조직에서 최고의 자리가 되어갑니다. 영화에서 세력다툼이 있을 쯤... 조진웅이 나옵니다. 조진웅(김판호) 저도 첨엔 이배우에 대해 잘몰랐는데... 살을 굉장히 많이 뻈고...너무 멋있어 져서 ㅋㅋ 그전 출현했던 작품들을 보니 아~~~하고 알겠더군요. 연기너무잘하고 요즘 이배우 나오는 영화는 수집해서라도 보고있습니다. ㅋㅋ

영화에서 그의 입지는 넘버투 조직내에서가 아니라 부산조직사이에서는 최형배의 벽을 넘지못하고 넘버투로만 이미지가 굳어 있는 김판호... 어느날 김판호가 관리하는 나이트 클럽에 최익현이 출현합니다. 나이트클럽 지분을 가지고 문제가 많이 생기는 부분에서 지분투자를 하고 있는 허사장에게 최익현은 자신이 도와줄것을 약속합니다. 최익현은 최형배에게 나이트클럽의 지분과 경영권을 얻을 계획을 짭니다....건달세계의 룰... 최형배조직이 섣불리 김판호 조직을 제거하지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다름아닌 명분이 없기 때문에....최익현의 잔머리는 엄청난 사건을 만들어냅니다. 지분 투자자로써 김판호에게 자신이 당한 사실을 가족 최형배가 가만히 있을 수 없게 만드는 상황.... 그렇게 힘의 논리로 김판호는 최형배에게 눈물을 머금고 클럽을 넘겨줍니다. 김판호에게는 최고의 적이자 원수가 되어버린 최형배...그를 제거하기 위해 틈틈히 김판호는 기회를 노립니다.

 

거침없이 승승장구하는 최익현과 최형배 가족....하지만 가장 큰적은 주변 조직도 경찰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자신들의 역할...내부의 갈등은 극심해 집니다. 건달의 습성을 나타내는 최형배와 자신의 입지를 최고로 인정받길 원하는 최익현 사이에 갈등이 더해집니다. 심지어 둘은 오해와 배신으로 자신들의 앞길에 가장 큰 적을 만들어 냅니다. 지금 까지 생각 못했던 가장 최악의 적이 되어 버린 두사람....누군가 이런말을 했던거 같던데 돈앞엔는 가족도 친구도 없다고...... 명예와 권력 돈...그 앞에서는 가족도 친지도 모두 동반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오로지 탐욕과 이기주만 있을 뿐...영화에서는 너무도 자세히 이해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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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3 에서 주인공 피터의 친구 해리역
으로 알려진 배우 제임스 프랭코.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 잘생겼다 생각했는데 스파이더맨에 나왔던 배우더라구여 ㅋㅋ 잘몰랐는데..ㅋ 
하지만 이 영화에서 그의 연기는 정말 놀랍습니다. 감정묘사와 표정연기하며 와 ~~ 정말 연기잘했습니다.
마지막 장면에서의 그 모습도 인상깊고 ... 상받을만 하더라구요 ^^



영화감독인 대니 보일 감독은 인도영화 슬럼독밀리어네어로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거 같습니다.
저도 그영화 정말 재밌게 봤고, ㅋㅋ 그래서 더욱 이영화를 기대하고 봤습니다. 포스터에 상도 많이
받은거 같아서.... 영화를 보면서 화려한 영상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영화가 많이 지루하실지
모릅니다. ㅋㅋ 영화 장면네네 주인공의 내면갈등과 그의 연기력에 영화를 맡기고 있기 때문에 다소
지루할 수도 있지만, 영화를 보다보면 주인공이 처한 현실이 보는 관객들에게 몰입되게 합니다.
상황을 전개하면서 위기를 이겨내기위해 온갖방법을 동원하고, 어렵게 어렵게 상황이 악화되어
갈수록 점차 초조해지게 됩니다. 주인공 애런은 이같은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많은 시도를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처한 문제는 너무 커져있어서 도저히 손쓸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벼렸고,
 비관적인 현실앞에 그의 마음도 점점 지쳐갑니다.




인간의 본능...

가족들을 생각하고 지난일들을 떠올리며, 자신이 살아온 삶을 되새겨보는 애런.... 
서서히 자신의 운명에 따라 준비를 하는 애런... 그런 그에게 위기를 벗어나고 이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한가지 있습니다. 방법은 바로 자신을 희생하는 방법.. 애런은 끼어있는 자신의 팔을 잘라 위기를 벗어나야 합니다.
그런상황에서 누구나 쉽게 자신의 팔을 자르려고 마음 먹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런 그가 자신을 팔을 잘라냅니다. 영화를 보는 전 처음엔 생각인줄 알았습니다. 생각해보십쇼.... 마취도 안되는 상황에 큰가위나 큰칼 잘갖춰진 도구 장비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애런이 가지고 있던 휴대용 길이 5cm도 안되는 칼날로 자신의 팔을 잘라냅니다. 고통도 고통이지만.... 자신의 팔을 버린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아닙니까... 저라면 못했을 겁니다. ㅋㅋㅋㅋ
영화의 마지막 실제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박수를 보내고싶습니다.
그리고 그가 한쪽 손이 없는 체로 아직도 이런 도전을 즐긴다고합니다. 전 그에게 미친짓이라고 말하고싶네여 ㅋㅋㅋㅋㅋ
대단하긴 하지만 ^^
사람의 가치와 삶의 목표를 다시금 잡아주는 영화.. 영화를 본다면 생활에서 쉽게 포기하는 마음이
조금은 덜할지도 모릅니다. ㅋㅋ


 




영화 볼때는 몰랐는데 스틸컷에 게시판 뒤에 사람이 있는 걸 처음 알았네여 ㅋㅋ 영화속에서는 아무도 없던 거 같은데 암벽타기나 이런 도전적인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 보면 ㅋㅋ 왜하나 싶기도 한데 조금은 매력이 있어 보이기도 하네여 ^^




수염을 길러서 첨엔 못알아봤습니다. 주인공을 ㅋㅋ 볼수록 알겠더라구여 아~~ 해리 ㅋㅋ




보면서 느낀거지만 제가 만약 저런 상황에 처한다면 어떻게 했을까여.... 돌좀 깨다가 포기했을지도 헐 ........




믿기지않는 상황 돌에 손이 끼어서 어쩌지 못하는 상황이 실화가 아니었더라면 정말 믿기 어려운 상황이네요 ^^




밤이 깊어가고 피곤해져만 가는 애런.. 도저히 현실이 믿기지 않는상황. 인적 없는 그곳에 아무도 찾아와 주는 이 없이 점점 지쳐가는 애런.. 영화 중반이후에는 그도 점점 포기해가는 모습이 담겨져 안타까워 집니다. 누구도 그랬을 테지만 영화를 보는 관객의 입장에서는 누군가 나타줄 거 라는 느낌도 했었고, 중간의 빗물이 차올라 기적같은 탈출도 믿어보려했지만.....






인간은 죽기전에 많은 생각을 한다고 하져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실수했던 기억, 좋았던 기억, 행복하고, 주변의 사랑하는 이들이 머릿속을 채워가는가 봅니다. 애런도 그의 마지막은 서운하게 만들었던 그의 가족들과 옛 연인 그리고 주변의 친지들이 주마등 처럼 머리속을 스쳐갑니다.
하지만 인간의 본능은 정말 놀랍다는 걸 알게됩니다. 살기위한 인간의 본능적인 몸부림.....
자신의 팔을 버리면서 탈출에 성공하는 애런의 모습에서..... 놀라움을 느낍니다.

포기하지않고 두려움도 떨쳐버린채 끊임없이 도전하는 그에게 박수를 보내고싶습니다. ^^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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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우왕ㅋ 영화리뷰 전문 블로그네요. 좋네요~ㅋㅋ즐찾추가! 그나저나 저도 이 영화 봤는데 아주 명작이였습니다ㅋㅋㅋ 자기 팔을 ..ㅎㄷㄷㄷ

    2011.01.17 03:29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01.18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 수 없는 사용자

    제작할때 부터 알고 있었는데...결국은 못보고 말았네요...^^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2011.02.21 09:2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