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 덩어리 김범수 비. 덩. 수 !!


김범수도 잘생긴 남자다. 더이상 얼굴없는 가수 김범수가 아니다. 나가수에서 크게활약하고 있는 김범수...요즘 김범수란 가수가 너무 좋다. 이젠 비쥬얼 덩어리 김범수 그의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이 기대된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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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오.. 비덩수.. 아. 완전 대박이네요~

    2011.06.28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덩수 웃겨요 ^^
    나가수로 김범수씨를 다시 보게됬어요 ㅋㅋ

    2011.06.29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봐, 하나는 새로운 twitting 법안이 무엇입니까? 나는 twitting가 가장 인기있는 문화 인터넷 사이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이 사람을 준수하려는거야. 지금 당신이 일반적으로 존재하지 경우에 당신이 아주 큰 의미에서 가족 고객과 통신할 수 있습니다 좋겠 이후 당신은 가능하게 그것을 통해 생각을 할것입니다.

    2011.11.22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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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2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TV 세상2011. 7. 11. 20:43



조인성 우월한 유전자.

제대하자마자 섭외가 물밀듯 들어오네요...


무한도전 조정멤버로 조인성이 들어왔습니다. 그가 나타나자 마자 후광이 비추더군요. 어찌나 우월하던지 무한도전과 2am의 진운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그는 빛났습니다. 멤버들도 그의 모습에 열광했습니다. 조인성 정말 부러운 놈입니다. 잘생긴 외모에 거기다 장신.... 모자른게 없는 모습의 조인성 다른사람은 군대갔다오면 살도 타고 늙어서 오는데 조인성은 잠간 휴가다녀온 사람처럼 외모가 더욱 빛났습니다. 모델출신이라 옷걸이가 죽이더군요, 어떤 옷을 입어도 모델입니다. 방송 중간에 정형돈과 모자를 바꿔쓰는 장면에서는 기가막혔습니다. 정현돈이 쓸땐 몰랐는데 저모자가 저랬구나... 싶었습니다. 정말 너무한건 대한민국의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뿐더러 남성들에게도 선망이 대상이니.... 부럽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제 연기력도 인정받은 데다가 군생활로 남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그의 앞으로 영화는 대박행진 일겁니다. 비열한거리에서 특급 액션을 선보였던 조인성.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자리에서 그의 포스가 정말 남달랐습니다.



 



같은 모자의 느낌이 어찌하여 이리 다를 수 있을까요. 요즘시대가 너무 외모지상주의다 반발이 많지만... 보면 어쩔수 없네요,.정말,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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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몇 년 전만해도 동갑내기 조인성, 김재원 인기가 비슷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조인성이 훨씬 위더라구요.

    2011.07.12 00:40 [ ADDR : EDIT/ DEL : REPLY ]



달콤한 인생

많은 분들이 아마 이영화에 대해서 알고 계실것이고, 많은 분들이 보셨을겁니다. 어제 저녁까지 비가 주룩 주룩 내리고 퇴근 후에 집에 가서 샤워를 하고, 책을 볼까하다가 .. 문득 액션영화 한편이 보고 싶어 졌습니다. 그래서 블러드 본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주인공의 몸매...엄청나고 첫등장에서 액션도 파워풀하고 멋졌습니다. 그런데 볼수록 내용 별로 액션 큰기대 못하겠고 ... 그래서 보다가 접었습니다. 그리고 문득 생각난게 달콤한인생이 보고싶더군요. 전에 봤던 기억을 되살리며 다시봤는데, 역시 재밌었습니다. 이병헌 너무 멋있고, 이병헌의 무게감있는 목소리가 영화를 더욱 고조시키는 느낌이 들더군요.

달콤한 인생 명작이네요. 김영철의 카리스마 있는 연기와 배우 황정민을 알리게 된 그의 악역 연기. 그리고 분노에 찬 이병헌의 슬픈 내면연기까지 모두 영화를 빛내주었습니다. 또 하나 영화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은 바로 신민아의 출연이었죠. 귀엽지만 성숙하고 매력이 넘치는 외모로 이병헌의 마음을 흔들리게 만드는 그녀. 영화를 보면서 신민아같은 여자라면 어떤 남자라도 흔들리지 않을 수 없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영화 도입부분에 이병헌 일하고 있는 호텔 지하의 클럽에 불청객들이 찾아옵니다. 황정민(백사장)이 보낸 그의 부한들인데. 거래를 트기 위해 일부러 딴지를 놓는 다고 합니다. 불청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가 가볍게 충고하는 이병헌은 말이 통하지 않자 몇초만에 그들을 제압해 버립니다. 위의 사진은 이병헌의 화려한 돌려차기 모습.





이병헌의 사장 김영철의 심부름으로 신민아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게 되는 이병헌.. 그런 그에게 조금의 마음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신민아에 대한 마음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다른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귀여우면서도 성숙한 이미지의 신민아 요즘도 그렇지만 예전에는 더 이뻤네요. 영화속에 어찌나 귀엽던지...
<- 아저씨, 해결사죠? / - 제 명함 드렸잖아요. 저 호텔에서 일하고 있어요. / - 그래도 하는일은 해결사죠? / - 그런 사람 아니거든요..>






결국 벌어지지 말아야 할일이 벌어진 상황. 신민아를 감싸주려는 이병헌,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을 찾고싶은 신민아.
<정말, 그런거 아니잖아요? 지워지는 거 아니잖아요...>





많은 나이와 연륜이 오히려 그를 더욱 카리스마 있게 만들어 낸거 같습니다. 표정과 말투.. 한마디 말로 사람을 두렵게 만들어 버립니다. <- 오야가 누군가에게 실수를 했다고 하면, 실수한 사람이 없어도 실수한자가 나와야죠.>





황정민이란 배우를 알리게 된 역할이었죠. 달콤한 인생의 백사장. 그의 연기에 많은 관객들이 놀라하고 주목했습니다. 지금은 승승장구해서 영화의 주연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죠. <- 인생은 고통이야 >






마지막 김영철과 대면. < - 저한테 외그랬어요. / - 넌 나한테 모욕감을 줬어. / - 아니 그런거 말고 진짜 이유를 말해봐요. / - 저 진짜 생각많이 했는데, 정말 모르겠어요. 말해봐요. / - 우리 어떡하다 이렇게 된거죠? / - 저 진짜로 죽일려고 했습니까? / - 나 진짜로 죽일려고 했어요. 7년동안 당신 밑에서 개처럼 일한 날. 말좀 해봐요. 무슨 말이든 해봐 >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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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8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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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8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 수 없는 사용자

    비열한거리와 달콤한 인생 두개다 조폭스러운 스토리의 명작인데 둘다 보지 못했습니다. ㅠ
    잊고있었는데 오늘저녁에 봐야겠네요 !!

    2011.07.08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래전에 봤던영화 ^^ 기억이 잘안나네요 ~~ 다시 보고 싶당...;;

    2011.07.09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 수 없는 사용자

    아..
    정말 인상깊게 봤던 영화였죠..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ㅎ

    2011.07.13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6. 최고의 느와르 영화죠 ㅋㅋ 신기하게도 김영철과 이병헌의 관계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도 비슷하더군요 ㅋㅋㅋ

    2011.08.15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V 세상2011. 7. 7. 10:26




무릎팍도사 주병진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지난밤 무릎팍도사에 주병진이 출연했다. 3년전 섭외에서는 성사되지않았다고 한다. 출연여부에 대해서 왈가왈부가 많았지만 지난달 출연이 확정 됐다는 기사가 나왔다. 주병진 그가 왜 이토록 주목을 받고 그의 방송출연이 큰 이슈가 되는지 아마 지금의 30~40대들은 그런 내용들이 당연하거니 생각할 것이다. 당대 진행자로써 엄청난 인기를 누렸고, 그로인해 개그맨들의 쇼프로 진행이 순조롭게 이루어 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어쩌면 지금의 국민 MC 강호동과 유재석 역시 그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수 있다. 당시에는 지금 개그계의 대부로 불리는 이경규에겐 주병진이 신적인 선배였다. 그만큼 그의 인지도가 엄청났다는 것이다. 개그맨 같이 아는 외모에 야무지게 말잘하는 진행자 주병진. 그가 주는 웃음은 시청자들에게는 신선함이었다. 여느 다른 프로의 개그프로를 뒤집을 만큼 큰 활약을 보여주었다.





눈물 흘린 최양락 사연.

언젠가 방송에서 최양락이 주병진에 대한 언급을 한적이 있다. 예전 회식자리에서 주병진에게 족발로 맞았다는 사연이다. 방송에선 주병진이 실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최양락과 주병진은 선후배 사이다. 족발집에서 회식자리에서 선후배들이 모여 무르익은 분위기에서 야자타임을 가지게 되었다고한다. 첨엔 재밌게 시작한 야자타임이 시간이 흘러 흘러 1시간여 가까이 지났다고 합니다. 그러자 서로들이제 재미도 없고 슬슬 기분만 상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타이밍에 주병진이 이제 게임이 무료해지고 화만나고 하니. 그만하자고 얘기했다고합니다. 그러자 눈치 없이 최양락이..<그만하긴 뭘 그만해 이자식아~> 순간 화가난 주병진은 앞에 보이던 족발을 집어 던졌다고합니다.




연예인들의 사업가 변신

주병진은 연예인들 중의 1대 사업가 변신사례중 하나이다. 많은 연예인들이 자신들의 유명세를 도움받아 사업가로 진출한다. 성공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쓰러지고 쓰러지고 다시금 조심스레 방송으로 복귀하는 경우가 많다. 심하게는 사업의 실패로 안좋은 이미지에 방송마저 복귀 못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는 이들도 많이 들있었다. 주병진 같은 경우는 조금은 다르다. 그는 사업으로 연매출 1600억원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했다. 하지만 그를 삐걱거리게 만들었던 사건이 있었다. 그사건에 대한 정확한 내막은 다음주 방송에서 보여진다.







아이디어 뱅크 주병진.

이경규가 개그계의 대부 진행자로써의 그를 만들어준 프로그램이 바로<몰래카메라>였습니다. 그 프로그램이 바로 주병진이 낸아이디어로 구상된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개그맨들의 머리가 좋다는 것은 많이들 이야기들이 나와서 알고있었습니다. 일반인 보다 더 아이디어를 내기위해 고생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주병진의 말을 들어보니 그런 뛰어난 발상과 아이디어도 때가 있는 거 같습니다. 당시에 주병진은 머리속에 순간순간 아이디어가 넘쳐났다고 합니다. 지금에 와서 나이도 들고, 방송에 대한 부담감도 있고, 어려움이 많다고하지만, 당시에는 주병진으로 인해 MBC가 살아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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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도 1편봣는데..
    2편이 기대되더라구요..
    주병진..인간으로써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2011.07.07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2.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11.07.09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3. 창업센타연구소

    저두봤거든요 그의 어렸고 힘들었던 시절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던거갔습니다.
    아마도 다시방송에 복귀해도 정상에 오를수있다고 느껴집니다.

    2011.07.13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창업센타연구소

    저두봤거든요 그의 어렸고 힘들었던 시절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던거갔습니다.
    아마도 다시방송에 복귀해도 정상에 오를수있다고 느껴집니다.

    2011.07.13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TV 세상2011. 7. 4. 16:16






화려한 퍼포먼스의 귀재 싸이

콘서트의 1인자. 쇼맨쉽의 1인자 바로 싸이입니다. 무한도전 서해안 가요제에서 노홍철과 함께 철싸라는 팀명으로 선보인 두사람의 무대는 역시 싸이다 할 정도로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보는 모두가 흥분하고 앉아 있을수 없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싸이. 단순한 템포속에서 빠르게 몰입되는 싸이의 무대였습니다. 다른 가수들과 팀원들도 대단한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지드래곤과 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도 신이나 감정을 억누를수 없었고, 후렴부의 박봄의 스페셜한 깜짝무대로 더 열광의 도가니가 되었죠. 처음의 정현돈과 정재형의 무대는 마치 오페를 감상하는 격정적인 무대로 첨엔 웃음 으로 시작되지만 후반엔 웅장함이 느껴지는 큰 스케일의 무대였습니다. 그리고 뒤에 바다와 길의 무대는 바다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정말 가슴을 녹였습니다. 길의 저음이 바다의 아름다운 고음과 하모니를 이루며,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들었습니다. 하하와 10cm의 무대 또한 좋았습니다. 빠른 템포의 로큰롤 뮤직으로 박력있고 멋진 무대로 재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정준하와 스윗스로우의 무대는 영화속에서 청혼을 하는 듯한 느낌을 전해주는 하모니를 전달해 주었고, 유재석과 이적의 무대는 디스코 무대로 과거의 회상과 젊음의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모두가 열정적인 무대와 노력한 결실의 무대를 선보이며, 전원 대상이라는 쾌거를 거두며, 아름다운 결말을 지었습니다.
그래도 그중에서 제가 가장 눈이 갔던 부분은 싸이와 노홍철의 철싸 무대였습니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음악과 함께 관객을 사로 잡고 흥분 업시켰습니다. 눈을 뗄 수 없는 무대였습니다. 지난 번 싸이와 김장훈의 공연에 안간게 후회 되네요,.,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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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11.07.04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찾아와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좋은 이웃이 되도록 저도 노력할게요 ^^

      2011.07.05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번 무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철싸도 좋았지만 박명수와 지드래곤,박봄 같이 부르는거 보니깐 좋더라구요 ^^

    2011.07.05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TV 세상2011. 7. 4. 04:38




옥주현 그녀의 성적이 못내 아쉬운 이유...

처음 천일동안으로 1위를 하며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보여준 옥주현의 무대. 하지만 그 이후의 그녀의 성적은 항상 하위권을 맴돌았습니다. 숲속의 싱그러움을 전해주는 듯한 무대와 의상. 조장혁의 <러브>를 부른 옥주현의 오늘의 무대역시 아름다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신금을 울리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최종성적은 6위... 다른 가수들 모두 잘하고 멋진 무대, 아름다운 무대 였지만 특히 그녀에겐 혹독한 성적이 아닌가 싶네요. 어쩌면 그녀에 대한 매스컴의 이슈들이 그녀를 그릇 되게 보였는지 모릅니다. 걸그룹 출신으로 가수로써의 편견과 사회적인 문제들의 색안경이 옥주현을 조금은 냉대한 시선으로 보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결과와 성적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프로그램에서 보여지는 부분이 감정이나 특정층에 치우치지 않고 공정 한결과가 나오고 있는 건지 조금은 의심이 됩니다. 저도 처음엔 옥주현의 출연에 대해서 그건 아니지..하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지금 순간에 보니 그런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가수로써의 평가가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가수가 정말 잘했는지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줬는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YB의 폭발적인 무대

가창력과 발라드로는 이길 수 없는 윤도현의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방청객들은 윤도현을 외치며...열정적인 무대였습니다. 처음 YB의 무대가 끝나고 관객들의 반응과 달리 YB밴드는 초가집 분위기 였다고합니다. 환호성을 만들어낸 환상의 무대였지만, YB밴드는 처음 도입부분에 기타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있었다고 합니다. YB는 공연직후 그사실에 심적인 걱정이 앞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론 YB가 경연에서 1위를 하게 되어 다행 멤버들의 분위기는 나아졌지만, 가수로서 그 순간의 걱정은 얼마 나 컷을지 감히 상상하게 되네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윤도현의 무대는 단연 최고로 돋보였습니다. 다른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실력으로도 관객들의 흥분을 가라앉힐 수 가 없었습니다.
이번 방송전에 윤도현은 내심 탈락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지난 방송 후에도 자신의 자진하차 부분이 언급되기도 하고 앞으로 무대가 부담스럽게만 했을 것이다. 하지만 반전의 묘미를 보여준 윤도현의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노래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최종경연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게 된 박정현, 부담감이 가장 크지만, 어쩌면 그녀의 매력적인 무대가 다른 참가자들에게 더욱 부담을 주는 무대였습니다. 오히려 박정현은 기존 경연에서는 다른사람의 무대에 몰입해 그녀의 노래에 대한 감정을 잃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첫무대를 맞는 것이... 그녀가 준비한 음악에 대한 감정과 표현을 더욱 잘 전달 할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무대라고 말합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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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세상2011. 7. 2. 17:04




훤칠하고 훈마외모의 2년차 배우 송.재.희

현재 배우로 활돌하고 있는 그가 오디션에 들어서자 심사위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하지만 잠시뒤 그의 연기력에 다소 실망한 표정들이었다. 심사위원 김갑수는 그의 연기가 .... 연기가 아니라고 말할 정도로 혹평이었다. 곽경택 감독 역시 그의 비쥬얼과 반해서 그의 내면연기와 진지한 오디션 태도등..이 못내 아쉬워했다. 그래서 그에게 다시금 연기스타일과 새로운 모습을 보이도록 다른 연기색을 지시했다. 하지만 그의 연기가 곽경택감독의 마음을 돌리진 못했고, 김범수와 김정은 만이 그에게 연기 자로써의 기본적인 경험등에 비춰봤을때 한번 더의 기회를 준듯 하다. 마지막 합격카드를 들고 있는 구본근 심사위원은 그에게 다시한번 제대로 보여주도록 지시했다. 이번 오디션심사위원 중에 구본근 심사위원은 냉철하고 가장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참가자들에 대한 예리한 평가를 내렸다. 보는 시청자마저 그의 말에 겁을 낼 정도로 매서웠다. 마지막 그의 결정은 송재희에게 합격을 주었다. 한번더의 좀더 발전되길 바라면서, 구본근의 심사평처럼 송재희는 잘생긴 외모에 내면연기가 부족하다.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발음 잘하고 말좀 잘하면 큰탈없게다 생각하는 마음이 크기에 연기깊이있게 들어서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외모적인 부분에 치우치기 보다는 자신만의 연기에 색을 찾도록 코칭해주는 심사위원들의 평이었을 것입니다.








놀라운 배우지망생 이슬

이번 방송에서 가장 주의깊게 본 참가자였다. 나이는 어리지만 연기력은 참가자 중에 가장 뛰어났다. 그리고 재능과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외모적인 부분은 크게 비쥬얼적으로 집중을 주진 못했지만, 연기하면서 그녀에게 집중도 무섭게 커졌다. 감정 조절과 발음도 정확했으며, 심사위원도 전원 다 그녀의 연기에 놀라운 듯 느낌이었다. 심사위원 곽경택 감독은 그녀의 연기에 크게 느낌을 받아서 그녀의 연기가 부족함이 없다라고 칭찬 했다. 이범수 역시 그녀의 연기 재능과 끼가 있다고 생각하여 그녀를 칭찬 하였다. 지금까지 외모로 풍겨지는 다른 참가자들과 상반되었던 참가자 이슬. 그녀의 연기가 기대된다.







꿈이 있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전종채

올해 나이 만 62세의 참가자 전종채씨는 전업주부다. 아내의 병환으로 아내를 돌보며 살아가고 있다. 그가 간직했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이자리 왔다고 한다. 자신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그의 연기를 본 심사위원들은 푸근한 마음이었다. 그리고 그의 연기에 몰입되었다. 그에겐 경험과 연륜...인생의 많은 부분의 이야기들이 보여졌다. 김갑수 심사위원도 자신의 연기를 하는 전종채 참가자에게 칭찬을 아기지 않았다. 자신보다 더 인생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그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꿈이 있다면 주변의 반응 시선 따위는 중요치 않다 라는 것을 이분을 통해서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마십시요. 후회없는 인생을 사는 사람이 되야 할거 같습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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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세상2011. 7. 1. 02:33




메인 MC들과 200회의 게스트들 너무 말들 잘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네요. 방송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만능 연예인 김신영도 울렁증 있다.

예능에서 활약하며, 항상 웃음을 주는 개그맨들에게도 예능프로가 결코 쉽지많은 않다고합니다. 항상 웃겨야 된다는 부담감이 있기 때문에, 오늘 방송에서는 자신들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허심탄외하게 얘기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서 보기좋았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많이 비췄던 예능인 김신영...최고입담꾼이자 입만 열면 뻥뻥 터지는 김신영...그녀도 내성적인 성격이다?... 울렁증이 심해 자신도 부담감에 말을 잊지 못할때가 많다고합니다. 그래도 시청자들에게는 최고의 예능인 인데요.. 그리고 김신영의 트레이드 마크 아줌마 댄스 정말 ~~언제 봐도 유쾌합니다. 김신영은 개그를 위해 태어난 여인 인듯합니다. 그녀는 대본을 보고 내용 짜고 이야기를 생각해 재미를 주지만 김신영은 순간순간 재치도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개그맨들의 애로사항은 지속적으로 좋은 이야기거리를 보여주는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에피소드 찾아 내는 것이 정말 고민거리라고 합니다. 방송에 나와 보여지는 그들도 결코 쉽지많은 않겠죠....




비만클럽 친구들과의 에피소드 이야기 ... 김신영의 사투리로 재연해 내야 실감나는데....김신영 너무 재밌음



남자관계 복잡한 김신영

스튜디오안의 모든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던 김신영의 남자관계 남자친구에게 차여본적이 없는 김신영...많은 남자들에게 대쉬도 받고 차도녀의 이미지였다는 김신영...하지만 그런 이미지는 본인의 입장에서 설명일 뿐 그녀의 친구들의 이야기는 정반대로 이야기 전해졌다고합니다.



표정이 정말 압권임... 볼때마다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방송에 나온 게스트들이 모두 돋보이는 개그맨들이라 방송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네요.. 김신영 다음으로 예능감이 상상을 초월하는 한명이 있었습니다. 전현무 아나운서 ... 사내에서는 예능 출연으로 경위서까지 쓰며 반성을 해야만 했지만 그의 예능 엠씨에 대한 열정은 대단했습니다. 다음주는 역할을 바꿔 전현무가 유재석의 자리를 김태현이 박명수 정선희는 박미선 그리고 김신영이 신봉선의 역할로 게스트와 엠씨가 역할을 바꿔서 진행합니다. 예고만 봐도 빵빵 터집니다. 다음주 더 기대되네여...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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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기대 됩니다. ^^ 해피투게더 ^^
    벌써 200회 특집이라니 ㅎㅎㅎ

    2011.07.01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TV 세상2011. 6. 30. 17:35




장학퀴즈 재녹화한 사연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차인태 아나운서. 70년대 부터 왕성하게 활동하며 최고의 진행자로 손꼽혔었죠. 저도 어릴적 장학퀴즈 볼때 아나운서 차인태씨 보면 대머리에 호빵맨 같은 아저씨 였는데.. 목소리는 굉장히 좋은거 같습니다. 이제 나이도 많이 드시고 암투병으로 몸도 많이 쇠약해 진 모습이었습니다. 당대 학생들과 부모들 모두에게 가장 인기 프로그램이 장학퀴즈 였습니다. 장학퀴즈에 나오는 출연자들은 다들 학교에서 상위클래스 학생들 위주로 출현했습니다. 학교의 명예가 있기 때문에 학교들은 학생들을 선발해 프로그램에서 장원이 되도록 혈한이 되어있었죠. 그리고 생각해보면 프로그램을 떠나서 그당시에는 아니지금도 그렇지만 공부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은 선생님들의 처별이 원체 심했습니다. 미운놈 떡하나 더준다는 말보다는 미우면 관심도 안가졌죠 선생님들은 ... 암튼 차인태 아나운서가 장학퀴즈 프로그램을 다시 녹화하게 된 사연이 있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퀴즈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녹화가 끝내고 나가려는 찰라 방송PD의 얼굴이 창백하게 굳어 있었다고합니다. 그래서 뭐가 일이 났구나 했는데... 그게 프로그램이 끝이 났는데... 녹화테잎이 플레이로 지정되어 있어서 빈테잎만 돌아 갔다는 것입니다. 일요일에 나갈 방송분이 녹화가 되지 않은 셈이죠,, 대략 난감.. 그런 상황에 그렇다고 일요일 방송을 자기들 멋대로 쉴수도 없는 노릇 이고, 생각해낸것이 다시 방송을 녹화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퀴즈 정답이 다나왔고, 장원도 선정된 상황인데 어떻게 다시 촬영하나 였습니다.. 그래서 차인태는 학생들에 이 문제를 사실대로 전하고 아까 했던 대로 똑같이 프로그램을 한번더 촬영하자는 제안을 했다고 합니다. 다행인건 학생들이 정말 머리가 좋아서 그런지 상황상황에 어떤 오답을 냈는지 어떤 타이밍에 누가 대답을 했는지를 대체적으로 기억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렇게 그렇게 상황을 마무리 시켰다고합니다. 생방송도 아니고 녹화 방송인데 ... 요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만약 그런일이 생기면 진짜 난감 하겠습니다. 장소도 그렇고 우선은 시간이,,,

차인태 아나운서가 들려주는 과거사를 보자니... 정말 방송 역사의 산증인 이네요.. 명랑운동회, 장학퀴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이런 옛날 방송을 보니 신기하기도 합니다.







한 여학생의 무기정학 당하게 된 사연

장학퀴즈 출연한 한 명문여고의 여고생이 학교에서 무기정학을 당하게 되었다고합니다. 이유는 당시에 교장선생님과 담임 선생님 추천으로 우수학생을 선발해서 출연을 결정하는데, 위 여학생 같은 경우는 자신이 방송사에 자발적으로 지원해서 4등을 했다고합니다. 그래서 학교측은 명예를 훼손시켰다는 이유로 그학생에게 무기정학을 주었다고합니다. 어태껏 이 학교는 개교이래 이런 대회에 나가서 4등 해본 경험이 없는 학교다 해서 그렇다고하네요..
다행히 차인태 아나운서와 프로듀서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학교 측에 그 학생의 선처를 바랬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기정학을 유기정학으로 바꿔서 무사히 졸업 했다합니다. 어처구니 없네요 정말 4등했다고 명예훼손이라고 하고 무기정학이라니 명문고이긴 하지만 기본적인 도덕성은 떨어지는 듯 하네요...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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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 아무리 그래도 무기정학은 좀 아니었죠. -_-;;;

    2011.06.30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점심 먹으면서 이거 봐야 겠군요. ㅎㅎㅎ

    2011.06.30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음악 세상2011. 6. 30. 08:57



어제 처음 이 노래를 들었습니다. 낮익은 목소리에 귀기우려 듣다보니 박완규에 목소리 더군요. 비도내리고 차안에서 음악 듣는데 어찌나 감정이 북받치던지 .... 요즘 부활 너무 좋습니다. 부활노래만 찾아서 듣게 되네요... 이 비밀이라는 노래는 박완규의 호소력 짙은 음색 때문에 더욱 듣기 좋았던거 같습니다.







부활 - 비밀 (박완규) 가사



빈 의자와 마주 앉아서 / 가끔 나 혼자서 말을 하고 / 언제부턴가 나도 모르는 사이
자꾸 뒤돌아보게 되고 / 비밀처럼 계절이 흘러 / 상처들이 아물어 가면
설레이던 너는 설레이던 너는 한편의 시가 되고 / 너무나 보고 싶어서 보고 싶어져서
가끔씩 홀로 두 눈을 감곤 해 / 너와 나 사랑을 하던 날들과 헤어지던 날을
난 간직하게 돼  / 너무나 그리워 져서 / 너무 그리워서
너의 이름을 홀로 부르곤 해 / 너무 사랑해서 / 너무 사랑해서
넌 내 안에 늘 있나봐 있나봐


비밀 처럼 계절이 흘러 상처들이 아물어 가면 설레이던 너는
설레이던 너는
한편의 시가 되고 너무나 보고 싶어서 보고싶어
져서 가끔씩 홀로 두눈을 감곤 해
너와나 사랑을 하더 날들과
헤어지던 날을 나간직하게돼 너무나 그리워져서 너무 그리워서
너의 이름을 홀로 부르곤 해 너무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넌 내안에 늘 있나봐
너무나 보고 싶어서 보고싶어져서 너의이름
을 홀로 부르곤 해 너무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난 네안에 늘 있나봐 있나봐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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