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아이덴티티, 괴물같은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개봉중인 영화 23아이덴티티 빨리 보고 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봤습니다. 사실상 영화를 보시면 호불호가 굉장히 갈릴 것이고, 그닥 좋아 하지 않을 분들도 많을 것이란 판단이 서네요. 하지만 감독의 세계관을 이해 하고 보면 굉장히 흥미롭고 놀라게 됩니다. 워낙 식스센스로 유명한 터라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는 대부분 챙겨 봤는데, 저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초자연주의 비현실세계를 그리면서 내면에는 인간의 본질을 보여주는 사실 천재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런 상상을 그림으로 보여내는게 그의 영화를 볼때마다 좋습니다.

 

 

 

 

 

첨가 된 것은 바로 제임스 맥어보이....와 감탄이 .... 물론 연기 잘하는건 알았지만, 원티드에서 전 처음봤었는데, 오 이 배우강한데...앞으로도 기대됨 이정도였는데, 얼마전 찾아본 어톤먼트 에서는 와 진짜 갖고 싶은배우로 임명....

 

 

 

 

 

이번영화는 그의 연기적인 부분에서는 획을 긋지 않았나 참 괴물이구나 싶었습니다. 정말로 괴물로 변하긴 하지만..죄송합니다. 스포가 될테니 욕은 마시고, 그의 연기가 너무 좋아서 사실은 영화의 시점적인 스토리를 잊고 보게 된것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실상 주인공은 그가 아니라는 거죠.. 납치된 소녀역으로 나오는 케이시의 이야기로 스토리가 흘러가고 있는데, 보여지는 장면에 너무 집중하다 보니, 그 본질을 잊고 보게 된다는 거죠 안타깝게도....

 

 

 

 

그래도 역시 나이트샤말란 감독..... 반전 아닌 반전으로 마지막에 일침을 주는 역시 믿고 봅니다. 어쩜 케이시의 상상속의 인물이 그려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3개의 자아를 가진 남자...그리고 이제 24번째 괴물의 탄생 이모든것들이 케이시의 상상일 수 도 있다는 이야긴거죠.. 다르게 상상해보면, 과거 삼촌에게 받은 학대로 인해, 피해자인 본인과 평범하게 자라온 행복한 환경에서 자란 다른 친구들은 순수하지 못한 적대적인 인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죠.

 

뭐 이건 제 개인 생각이고, 감독이 말하고 싶은 메시지가 분명한 건 있습니다. 보면서도 아직 그려내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몇번 더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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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기스플랜> 사랑 참 어렵다....

 

 

에단 호크, 줄리안 무어, 그리고 그레타 거윅..... 세 배우의 조합이 일단은 좋습니다. 그리고 새삼 에단호크가 이렇게 연기 잘하는 배우였구나 놀랐습니다. 배우들에 대해서 우선 애기를 하자면, 주인공 매기역을 맡은 그레타 거윅은 어리숙하고 백치미 있는 모습으로 귀엽고 사랑스럽게도 보여집니다. 영화의 가장큰 장접 이 될 만한 이유 인데, 순박할정도로 어리숙한 이미지가 너무 재밌습니다. 또한 상대역의 줄리안무어와의 케미 역시 좋구요... 사실상 여배우들의 어울림은 많진 않지만, 워낙 뭐 줄리안무어의 연기는 눈을 뗄수 없게 만들어 버리니^^

 

 

 

 

 

 

결혼을 후회하고 계신다면 이 영화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사실 영화의 내용은 우리사회에서는 이해 할 수 없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생활이 중반에 접어든 부부, 남편의 외도 그리고 새로운 여자와의 결혼 생활, 다시 전처와의 재결합. 이 내용을 이끌어가는 인물이 바로 주인공 매기 입니다. 그녀는 사랑에 대한 환상이 결혼이란 연결고리로 연결하지만 결코 서로에 대한 환상만으로는 결혼이란 합의점을 찾기 힘들다는 부분을 읽어 줍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단호크와 줄리안무어는 부부였지만 헤어지게 되고, 다시 재결합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데 이부분에서 결혼이란 사랑이 전제 되어야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불같이 사랑해서 결혼을 했고, 잠깐의 환상이 아니라 진심어린 사랑이 두사람을 결혼으로 연결시켰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단점들이 그리고 서로 맞지 않는 부분에서 애석하게도 현실적이고, 너무도 실용적인 타협점을 찾고 그냥 사는 겁니다. 사랑했던 두사람이 아니라 단지 그냥 가족으로 씁슬하지 않습니까?

 

 

 

 

 

이 영화가 주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있을땐 모르지만 없을땐 생각나고 알게 되는 그런 사실들... 많은 분들이 그리고 결혼해서 살고 계신 분들이라면 많은 부분을 영화를 보면서 공감할 수 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하는 것이고, 완성체가 둘이 만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이 부부고 사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결혼의 시간이 지나서 서로 성격이 맞지 않아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맞지 않는 부분을 서로 사랑과 신뢰로 채워 나가는 것이 부부인데, 서로 사랑이란 감정을 잊어 간다는 것이죠. 안타깝게도....

 

 

 

 

 

영화는 이렇게 말합니다. 한국사회 빚대어 표현하면 '조강지처 버리면 천벌 받는다' 고... 뭐 천벌 까진 아니지만 요즘 같이 이혼하고 재혼하고, 또 이혼 하고 이런 것들이 너무도 당연시 되어 가고 있으니... 조금은 쓴소리를  내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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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봐야할 이유~~

 

 

 

마약중독자인 제임스 보웬의 실화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영화는 꽤 단순합니다. 마약중독자인 주인공이 마약으로 부터 자유로워 지기 까지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그리고 극복하고 나서 새로운 삶을 얻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 단순한 이야기를 보다 아름답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음악 영화를 좋아는 지라, 처음에는 <원스>,<비긴어게인>등... 이런류의 영화로 생각해서 더욱 기대를 했습니다만, 그렇지않아서 실망이 아니라 기대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더 크게 감동적이었습니다.

 

 

 

 

 

 

 

 

 

 

 

 

[] 봐야할 첫번째 이유~~~

 

 

 

영화를 봐야할 이유 첫번째, 실화이기에 더욱 빛이 난다는 점입니다. 소설이나 허구였다면, 영화에 대한 믿음도 받아들이는 자들의 큰 희망도 조금은 덜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화는 듣는 자체가 감동이 되어줍니다. 그이상 영화로 보여지는 실화는 관객에게 감동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그의 아픔과 슬픔 혹은 행복이 그대로 느끼지기 때문입니다. 너무도 적절히도 실존인물이 연기는 하지않지만 극중 배역을 맡은<루크 트레더웨이>배우는 실존인물 만큼의 큰 영향력을 보여주는 연기를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그의 연기 덕에 영화를 더욱 행복하게 볼 수 있었기 때문일 겁니다. 실제고양이가 영화속 고양이를 연기했다는 사실은 추훈에 영화 크레딧 올라갈 떄 알게 되는데요. 그 사실 또한 감동이 배가 되더군요. 거짓 말 보태지않고, 실화 이야기로 쓰여진 영화중에서 상위건 영화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 두번째 이유~~

 

 

주인공은 노래를 잘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느끼게 해줍니다. 이 게 뭔 개소리냐 하면, 이영화를 본 이후로 사실상 그렇게 가수 들이, 그리고 방송에서 작곡가들이 이야기하는 가슴으로 노래하고 진정성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거죠... 그가 부르면 부르는 데로 느껴집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슬픔이 그가 행복할때 느낌이, 그리고 가사가 들립니다. 가사에 맞게 느끼게 해줍니다. 그게 너무 좋다는 거죠. 이제껏 노래를 음악이 좋네, 이노래 괜찮네 이정도 였다면, 노래를 듣는 자세가 달라졌다는 거겠죠 저 스스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영화의 명장면을 꼽자면, 초반 주인공이 자신의 재활치료 담당자앞에서 노래해줄때라고 생각됩니다. 그대로 전해집니다. 그의 목소리가 그의 감정을 말해주고 그가 말하는 가사가 자신의 삶을 보여줍니다.

 

 

 

 

 

 

 

 

 

 

 

 

[]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 1순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지만, 편안합니다. 복잡하지않고, 사람은 누구나 완전체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영화속 마약중독자 삶을 비유 한 것일 수 있지만,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혼자살아갈 수 없고, 그 부족함이 있기에 서로 교합이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서로 미워 하고, 시기 하고, 원망하지만, 다시 또 화해 하고, 반복적이지만, 그런 일상이 어쩌면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좋은 영화 입니다. 물론 개인의 취향이니 영화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지 모르겠지만, 이런 말은 하고 싶습니다. 영화를 접하게 된다면 "시작 10분은 꼭 보시길" 이렇게 ^^

 

 

 

아래 사진은 실존 인물, 제임스 보웬과 그의 고양이 밥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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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핵소고지>

 

 

 

 

전체적인 줄거리는 대략 이렀습니다. 전쟁후 후유증에 시달리는 아버지와 폭력적으로 변한 아버지를 힘겹지만 지킬수밖에 없는 어머니와 다른친구들처럼 군인이 되려는 동생 사이에서 큰아들로서 가정의 중심이 되어있는 주인공 데스몬드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어릴적 남자아이들의 심한장난 속에 동생을 죽일 뻔한 실수이후로... 데스몬드는 심한 충격과 그리고 꺠닮을을 받습니다. 비폭력주의 그가 가지고있는 신념입니다. 어떤 억압에도 자신의 신년을 지키는 한남자의 이야기 그남자가 이뤄낸 큰 기적들이 영화의 스토리 입니다.

 

 

 

 

 

 

 

영화 <핵소 고지>는 전쟁? 전쟁이란 죽이고 또 죽이고 살생만이 이기는 것이라 여겨질 수 있는 그런 전쟁터에서 전쟁전에 그안에 인간이란 존재 생명의 소중함이 어떤지 알게 해줍니다. 사실 멜깁슨이란 배우가 배우이상으로 영화감독으로써 대단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바로 이런 부분입니다. <브레이브하트> 명작이죠.. 이 영화에서도 보는 관객은 정말 가슴벅차고 가슴먹먹하게 만들고 정말로 가슴속으로 파고들게 영화를 만들지 않습니까?....와 ~~란 놀람밖에 들지 않는데... 사실상 <위아솔져스>의 스펙터클한 블록버스터의 액션을 기대한다면 살짝 아쉬울수 있습니다.

 

 

 

 

 

 

 

왜냐...물론 전쟁씬은 리얼합니다. 정말 실제 처럼 잘 묘사 해서 보여주지만, 전쟁씬보다 중점 적으로 둔 부분이 한 병사의 신념에 대한 싸움이기에 드라마적인 요소로 보시는 것이 훨 씬 유익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순의 전쟁 영웅의 이야기라기 보다는 시대적인 배경속에 나오는 인물로 하여금 전쟁을 다시 보게 되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는 그런 영화입니다. 정말 좋은 부분이 권선징악이 있고 시기와 질투그렇지만 서로를 이해하면서 친구과 되는 그런 드라마틱한 이야기들 많지 않습니까? 이것도 그렇습니다. ㅋㅋ 하지만 그 부분이 전혀 불편하지 않고 심금을 울릴 만큼 좋은 에너지로 느끼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정말 좋은 영화 이고, 우리시대에 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 좋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은 여주인공과의 러브스토리가 좀 짧아서 살 짝 아쉽기도 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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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씽 : 사라진여자

 

 

점점 사회에서 여자들의 입지가 좋아 지고 있습니다. 조은 현상입니다. 영화를 좋아 하는 사람으로써 남자들이 같지않은 섬세하고 디테일한 표현들을 여성 감독들은 잘 찾아 냅니다. 이번 영화 미씽 역시 단조롭게 모정과 복수 관계 단순하기도 하고 재미 없는 진부한 소재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포스터에서도 보여지는 것처럼 두 사람의 조합니다. 연기적인 측면이 아니라 두 인물간의 관계가 잘 정리 되어 있다는 거죠....

 

모성애를 보여주는 두인물 친모와 보모의 관계이고 무엇보다 자식에 대한 애착은 분명합니다. 뭐 구분을 짓자면 사회적인 직위가 있는 현대여성과 자식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과거의 여인 정도로 표현 될 수 있겠네요...

 

 

 

 

 

 

 

영화에서 엄지원배우가 바로 A와같은 역을 소화 했다면 반대 역에 공효진배우가 연기를 멋지게 보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좀 있습니다.. 영화 장르의 본질은 스릴러 였을 텐데.... 아쉽게도 영화가 조금은 포근하고 따듯하게 감싸집니다. 그게 실은 조금 실망 스럽습니다. 더 자극적이어야지 더 강해야지 이런 느낌이 아니라... 오히려 소름을 줄 수 있는 반전 소재가 더 있지 않았을까 하는 소심한 아쉬움을 표현 하는 정도 이라고 생각합니다...

 

 

 

 

 

 

 

 

 

 

[] 강력한 두 여배우

 

 

제목 데로 사라진 여인 한매 극중 공효진배우 다른 이름으로는 김연으로 나오는데 이 인물을 찾기위해 친모인 지선역의 엄지원 배우님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으로 영화에서도 표현됩니다...두 인물의 열연은 영화에서도 애착을 같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오히려 아쉬운 건 다른 여건들입니다. 물론 두인물이 각인 되는 것이 맞지만 너무 다른인물들이 두사람과 단절되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지선의 남편은 애의 존재에 대해서 큰게 비중을 느끼지 못합니다. 본인의 자식이 없어졌고 수사중인상황에서 굉장히 태연합니다. 그런 부분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오히려 주인공 두인물 외쩍으로 동일 선상에 있는 인물들의 감정상태와 대비도 조금은표현이 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부족하거나 표현이 잘못되었다는 절대 아닐 것입니다. 영화 스토리 전개상 그렇게 진행이 될수 밖에 없으거라 생각이 듭니다....

 

 

 

 

 

좋은 영화인 건 분명합니다. 쉽게 나올 수 없는 여배우의 조합이라서 더욱 특별하기도 합니다. 미씽이라는 영화가... 현대 사회에서 모성애에 대해서 좀 더 진중이 생각할 수 있었던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추천영화~~~ 미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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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걸온더 트레인 <the girl on the train>

 

 

 

간만에 정말 괜찮은 영화를 봤습니다. 뭐 다른영화들이 나쁜건 당연히 아니죠.. 제가 좋아하는 취향이 스릴러장르라서 와 감탄 할 정도로 넉놓고 봤습니다. 잔인하거나 무섭거나 그런건 없으니 그런 걱정하신다면 걱정하지 마시라고 미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인공 역에 에밀리 블런트란 배우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제가 이배우를 처음 오~하고 봤던 영화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느다>에서 메릴스트립의 처음 여비서로 열연 했죠. 아직도 코감기로 벌건 코를 킁킁거리더 모습을 잊을 수 가 없네요. 이미지 좋고 연기도 너무 좋아서 기대 했었는데 이후에는 주연으로도 왕성히 활동 하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 제가 괜히 뿌듯했습니다. 얼마전에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까지 올랐으니 와 ~~~ 연기는 뭐 의심할 여지가 없죠.. 그리고 이영화를 보자면 와~~ 감탄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연기에 섬세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혀를 차게 만듭니다. 정말로 주인공이 그녀가 가 아니었음 안됐을 정도로 좋은 연기를 보여주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이야기는 권선징악~~그리고 전형적인 페미니즘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여성은 남성보다 사회적인 약자이고 남성에 의존에 살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 처럼 여겨지는 하지만 그 클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그런 느낌의 내용들... 중요한 건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기 때문에 이미 책을 먼저 접한 관객의 입장에서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 크다고들 들었습니다. ㅋㅋ 직접 저도 보진 못해서 책은 아직... 조만간 구매해서 보고 싶네요.. 꼭

 

중요한 건 예상 할 수 없는 이야기 흐름입니다. 잘 짜여 졌어요.. 놀랍기도 하고 긴장되서 오히려 눈을 뗄수 없게 만듭니다. 놓치면 안될거 같아요 막... 그래서 계속 쫓아 갈수 밖에 없습니다. 영화속에서 관객 역시...

 

 

 

 

 

 

 

 

 

 

[] 테이트 테일러 감독

 

 

영화 본 이후 네이버 검색해서 테이트 테일러 감독 전 작품들을 검색 해보니... 전에 재밌게 봤던 엠마스톤 주연의 영화 <헬프>를 감독 했더군요... 어찌나 반갑던지... 그좋은 영화를 만든 감독이 이분이었고, 역시 이번 영화도 너무 인상깊고 흥미롭게 만들어 줘서 뿌듯하고, <제임스 브라운> R&B 의 대부라고 합니다. 영화 <제임스 브라운> 제임스 브라운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조만간 찾아서 곡 보도록 하려 합니다. 기대 하고 있습니다. 그 역시 좋은 영화 일거라 의심없이 꼭 보도록^^

 

 

 

 

 

 

 

 

 

 

[] 매력적인 세 여배우

 

 

여배우들의 매력이 이영화에서는 엄청납니다. 남자 배우들도 멋지지만 여주인공들의 감정연기와 하나의 과자에서 세가지 맛이 난다고 하면 올바른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선정적인 부분이 아니구요... 오해 없으시길 ^^ 분명한건 세 여자가 궁긍적으로는 하나의 공통된 목표가 생성이 됩니다. 태생부터가 아니라 현실에 부딪히고 주변 환경에 따라 달라져서 그렇게 변하게 되는거죠... 각 자 다른 환경에서 하나의 표적을 향해 서로 만나게 되고 연결고리가 되는 말하자면 복잡한데 그렇기 때문에 더욱 영화를 몰입하게 하고 눈을 뗄 수 없게 만듭니다. 관객의 의무는 정말 중요한 포인트를 알아차려야 하니까..

영화를 보신다면 심리전에 말리지 마시고 이성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보시길 기대해 봅니다.

 

 

 

 

 

 

 

기대 이상의 영화, 후회 하지 않을 영화

<더 걸 온 더 트레인> 강력히 추천합니다. 꽝꽝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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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나 <Moana, 디즈니>

 

 

1월 12일 개봉 오늘 아침일찍 영화관으로 달려가서 조조할인으로 영화를 보는데 4Dx로 봤습니다. 그냥 2D로 볼걸 하는 후회도 좀 있었네요.. 의자만 왔다갔가 하고 가끔 뿜어져나오는 연기와 바람 톡톡 뿌려데는 물분사 ㅋㅋㅋㅋ 오히려 불편했습니다. 예정에 아바타 3D로 봤을 때는 엄청난 충격이었는데...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야 영상미 퀄리티는 두말하면 잔소리라고 밖에 설명할 수가 없네요.. 전체관람가이다 보니 스토리야 어려울 수 있습니까.. 남녀노소 다 즐기는 권선징악 이죠... 하지만 혹평을 쓰는 분들의 평처럼 단조롭고 뻔뻔이야기 다 라고 하는 부분을 이해할 수없가 없네요...우리가 애니메이션을 보러가는 대부분이 그 뻔한 이야기를 환상처럼 동심으로 느끼고 행복하게 보는 거 아닌가 싶은데.....뭐 사람 마다 다르게 개인의 취향이니....

 

겨울왕국도 그렇지만 영화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보다 많은 볼거리들이 더욱 좋은 거 같습니다. 지루하게 이야기전개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황상황에 쇼들을 보여주지 않습니까? 그게 디즈니 영화의 특징이기도 하고 어릴때부터 봐와서 그런 부분이 없으면 디즈니 스럽지 않은 것 같아서 서운하던데...

 

 

 

 

 

 

 

 

 

[] 모아나 & 마우이 <아우이 크라발호 & 드웨인 존슨>

 

 

또 하나의 볼거리 주인공들의 케미... 바다의 선택받은자 모아나와 변신술사 마우이의 케미가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이어나갑니다. 더빙으로는 모아나역에 (아우이 크라발호) 마우이역에 (드웨인 존슨)이 참여 했습니다. 만화 캐릭터는 둘다 못생겼어여 ㅋㅋㅋ 모아나는 귀여움 마우이는 못생겼어ㅋㅋ 하지만 그게 좋지 않습니까? ㅋㅋ 디즈니 만화의 장점 중에 하나가 공주와 왕자가 나와도 비현실적으로 공주와 왕자가 못생겨도 불편하지 않다는 점이죠.. 그런것이 오히려 재밌게 보여져서 호감이 가지 않나 싶습니다... 둘 도 처음엔 티격태격 엄청 싸웁니다. 하지만 서로 이해 하고 힘에 되어 주죠 서로가 내용 보다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행동들에 보는이가 즐거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두 주인공 외적으로 빠질 수 없는 조연 <헤이헤이> 치킨~~~ 이 친구 가 영화에서 빠졌으면 상당히 아쉬울뻔 했습니다.

 

둘의 만남과 여정은 길지 않습니다. 목적을 향해 가고 해피엔딩의 결말을 위해 지루하지 않게 진행 되어 지고, 가끔은 잔잔하게 감동을 주기도 하고 따듯하게 가슴 뭉클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 모아나... OST

 

 

중요하죠. 디즈니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ost .  영화음악이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아닙니까? ㅋㅋㅋ 겨울왕국 개봉하고 뒤에는 애기들도 맨날 동네방네 그 노래만 불러서 와~~ 대단하다 놀랬었는데... 이번영화에서는 그정도의 강렬함은 아니었습니다. 엄청 좋아 이런정도는 아니고 무던한 정도여서 사실 살짝 아쉽기도 하네요...

 

'How Far I'll Go' 

모아나가 여정을 떠나기전에 미래에 대한 꿈을 노래하는...뭐....그런...이것좀 좋습니다. ^^

 

 

동영상 주소 (보시려면 아래주소 클릭해서 가시면 됩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30849&mid=3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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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

 

영화 <너의 이름은> 일본 애니메이션 작품....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다른 영화들도 찾아보려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영화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서정적이고...몽환적이고 만화에서

어렵게 표현되지 않는 판타지 요소도 적절하고 소재 자체가 흥미를 끌 수

밖에서 없다고 뭐....좋아 하게 되는 뭐 ^^

 

단순히 몸이 바뀌거나 뭐 그런 내용이 아니라 보다 업그레이드 된

기발한 발상이지 않나 생각이되고, 요즘들어 이런 타입슬립?의

영화들이 많이 나오네요....ㅋㅋㅋㅋ

 

요즘 사람들이 부쩍더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건지 ㅋㅋㅋㅋ

 

 

 

 

 

 

유쾌합니다... 만화지만 아니 만화라서 더욱 그런부분에서는 섬세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들고, 과하지 않게 소소한 재미들이 보는 관객 입장에서

굉장히 유쾌하게 만들어 줍니다.

서로 몸이 바뀌는 순간 부터 놀라움도 그리고 적응해 가는 과정들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빠른 전개 과정도 영화가 지루해지지 않고

흥미롭게 볼 수 있었던 부분이었고, 또 사건의 전환이 명확해서 더욱

몰입할 수 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남자 주인공 도쿄 고딩 타키~~ 여주인공은 시골 고딩 미츠하~~

어떻게 보면 영화를 떠나서 운명이란것이 정말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남녀 사이에도 이상형 적인 부분을 넘어서 어딘가에서는 서로 만나기

위해 준비를 아니 지속적으로 찾고 있지 않나...뭐 그런....

 

 

 

 

 

 

 

 

영화 줄거리-----

“아직 만난 적 없는 너를, 찾고 있어”

천년 만에 다가오는 혜성
 기적이 시작된다
 _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
 우리, 서로 뒤바뀐 거야?
 절대 만날 리 없는 두 사람
 반드시 만나야 하는 운명이 되다
 _
 서로에게 남긴 메모를 확인하며
 점점 친구가 되어가는 ‘타키’와 ‘미츠하’
 언제부턴가 더 이상 몸이 바뀌지 않자
 자신들이 특별하게 이어져있었음을 깨달은
 ‘타키’는 ‘미츠하’를 만나러 가는데...
 
 잊고 싶지 않은 사람
 잊으면 안 되는 사람
 너의 이름은?

 

 

-출처 <네이버 영화>

 

 

 

 

 

 

 

스토리 자체가 기발한 발상과 흥미롭게 다가갈수 있는 이야기로

보여져서 너무 느낌 좋게 볼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들고,,,

위에서 얘기한거 처럼 와~~~^^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이먹고 때묻고 찌들고 있지만

가끔은 이런영화들로 정화를 해주는 것이 좋지 않나 ㅋㅋ 생각 드네요...

일본 스타일의 만화가 거의 명확해게 보여주고 그리고 감독이

원하는 그림과 메시지들이 관객한테도 고스라니 전달 되어 주니 뭐

딱히 나쁠요소가 없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정말 주말에 연인들이 감상하기 너무도 좋은

혹 혼자시더라도 감성적으로 다가 포근하게 젖어 보시는 게 어떤지

 

정말 강추 합니다..~~~ 강추 ~~~

 

너의 이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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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30년 후의 내가 찾아왔다'

 

인터넷 후기 글 중에 ~~

잔잔하고 따듯한 영화, 감동적이긴 한데 어디서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글을 봤는데 좀 공감이 가더군요 ㅋㅋㅋㅋ

 

한국 정서에 아직은 판타지 소재가 참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국외 영화 중에 주걸륜배우 나오는 '말할수 없는 비밀' 같은 경우는

탄탄하게 짤 짜여져 있고 끝에 반전으로 큰 파급력을 보였다면

 

'당신거기' 이 영화 같은 경우는 반전적인 측면 보다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지으려는 의도에서 인지 어긋난 퍼즐을

일부러 끼워 맞춘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주인공 둘의 만남에서 전개 되어 가는 장면들의 놀라움 큰 충격

되는 부분도 다소 너무 얕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 그둘이 지켜내려는 것  그것이 중요 포인트라면

하나를 위해 다른 하나가 희생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반전적인

측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물론 홍지영 연출님이 엄청난 고민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영화를 제작 하셨겠지만 관객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채서진 배우 보고 놀랐습니다. 낮이 익다 계속 생각이 들었는데

김옥빈 배우 동생 이더군요

와 ~~ 많이 닮기도 했고, 언니와는 다르게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으로

배역을 잘소화 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스런 이미지여서

앞으로 많이 스크린에서 볼 수 있을 거같네요

 

 

 

 

 

어느 곳에서 보면 배우들이 연기가 형편없다 그런말들도 많고

하지만 대변하자면 김윤석 배우가 하루이틀 장사하는 사람도 아니고

몰라서 그렇게 할까요? 그런 말이 자연스레 나오더군요.

변요한 배우 역시 본인의 배역에 충실하려고 애쓰고 첨엔

김윤석 배우가 너무 도드라지게 대사를 따로치고 있나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 보면 "한수현"이 한수현을 만나 대화를 하지만

본인은 본인 스스로에게 외치는소리가 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닌 본인에게 스스로....

 

 

전체적으로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영화가 좋지않거나 그러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영화이고 행복감을 전해 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배우와 연출간에 의사소통이 이루지지 않은 부분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미래의 '한수현'이 딸에 대한

 사랑과 지켜내고자 하는 절심함이 과거의 '한수현'과 싸울 수 있는그런

힘이 조금 부족하고 절실하지 않게 느껴져서...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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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큰 기대 할 수 없었던 캐스팅이었지만...

기대 이상의 감동 이었습니다 ㅜㅜ

 

조정석 배우님 핫 하죠 요새~~

도경수 배우님 엑소 아이돌이라 아마 인기보다 연기적인 부분에서는

색안경도 많을것 이었고, 사실 엄청난 연기를 요한것이 아닌맘큼 그나이에

맞는 좋은 색깔을 보여준거 같아 만족합니다.

 

오~~근데 보이스가 굉장히 좋더군요...^^

배우는 역시 목소리가 중요하다는걸 새삼 또 느낍니다.

 

 

 

 

 

진심 일상같은 연기 와 ~~ 조정석 배우님 덕에 보면서신이나더군요...

어찌나 천역덕 스레 맛깔 스레 연기를 보이는지 감탄 ^^

 

이번 영화에서 조정석이란 배우의 입지와 영향력은 정말 컷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티켓파워도 있었겠지만 그의 좋은 캐릭터가 엄청난 힘이 되었다고 생각드네요..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도 엄청 났었다고 들 난리던데...

앞으로는 드라마도 챙겨보고 싶어지네요.^^

 

 

 

 

영화전개가 좋았던 것은 상황전개가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예전 영화야 그럴지 모르지만 요즘은 영화들이 퀄리티도 높고

관객의 보는 눈도 워낙 높아져서 조금만 지루해져도

별로라는 평이 많치 않습니까? ㅋㅋㅋ

 

그에 비하면 재미진 요소들이 잘배합이 되어있고, 지루하지 않게 요소요소 짜여진 전개들이

재밌게 들어 맞아 주었다는 거죠.

 

그리고 두 주인공의 케미가 돋보이는 것은 물과 기름같은 아우라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비슷하지만

너무도 다른 성향의 두인물이 만난 것이 보기 좋고 재밌게 풀어나갈 수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는 너무도 닮아 있는 것 같아서 보는 재미가 있더군요.

 

 

 

 

 

싼마이 니마이 이야.....잘해 진심 잘해요...조정석 배우님 ^^

연습만으로 될게 아닌데 이거는 ㅋㅋㅋㅋ 타고난 부분도 있어

말투나 행동들이 자연스레 나오는 거 보면 이미지와 행동이 너무 매치가 잘되니 그게 더욱

재밌는 시각으로 보여지지 않았나 싶고, 거기다 슬퍼또... 웃픔이 있는 배우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기대되여 다양한 연기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보는 두시간 그대들 덕에 행복했습니다.

좋은 영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영화 '형' 강추 합니다.

 

추운 겨울에 따듯한 영화네요 ^^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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