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한 저택이 있습니다, 면접을 보러온 대기자들은 면접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 사이에서 면접을 기다리는 무일푼의 백수 드리스. 오랜 기다림으로 따분한 표정입니다. 그의 시아의 들어오는 벽장에 물건들. 눈에 달걀모양의 원석들이 보여집니다.

 

면접실 안에서는 전신불구 상위 1% 백만장자 필립과 그의 섹시한 개인비서 마르셀이 면접을 진행중입니다. 면접의 내용은 필립의 수족이 되는 간병인을 뽑는일. 다양한 인물들이 자신을 어필하며 면접을 보고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따분히 듣고 있는 필립. 표정이 탐탁치 않습니다.

 

긴대기 시간에 초조해진 드리스는 성질을 못이기고 면접실 안으로 무례하게 들어갑니다.

뻔뻔하고 당당한 그의 모습에 당황스럽지만 호기심을 보이는 필립. 차분히 드리스에게 면접을 보려는 이유에 대해 묻습니다. 복지금 문제로 구직활동에 대한 서류를 작성해야 하는 드리스는 그에게 서류에 서명 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밥 맛으런 태도지만 어딘가 날것같은 꾸밈없는 그에게 필립은 대화를 시도합니다. 아는 것 하나 없는 드리스는 동문서답하듯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로 필립과 언쟁을 벌입니다. 그런 그에게 더욱 호기심을 갖게 되는 필립. 서명을 명목으로 그를 다시 보고싶은 필립은 다음날 찾아오라 말하고 그를 보냅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드리스. 밝지만 어두운 동네를 거닐어 집안으로 들어갑니다. 어린 동생들로 시끌 벅적한 집안. 단순하게 샤워 할 시간조차 동생들 덕분에 쉽지않습니다.

 

창문밖으로 거친 사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남동생을 발견한 드리스 표정이 밝지 않습니다. 태연한 동생의 말투에 그를 더욱 걱정하는 드리스.

 

엄마는 드리스에게 굉장히 화가나있는 듯합니다. 무소식으로 6개월간 집을 나갔던 드리스에게 서운한 자신의 힘겨움을 내비치는 엄마. 가난한 형편으로 힘듦이 결국 아들에게 맘에 없는 말을 하게 되버리는 엄마. 우울해진 드리스는 밖으로 나가 친구들과 의미없는 시간을 보냅니다. 자신의 처지가 더욱 한심스러운 드리스.

 

다음날 약속대로 드리스는 필립을 다시 찾아 갑니다. 저택안에 들어선 드리스는 필립의 섹시한 개인비서 마르텔에게 자꾸 눈이 갑니다. 그의 행동이 불편한 마르텔은 그를 차갑게 대합니다. 푸근한 엄마같은 이미지의 집사 욘 그녀는 드리스에게 그의 업무내용과 생활할 공간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무슨소린지 어리둥절한 드리스 하지만 우아하고 럭셔리한 집안 공간들에 눈을 뗄 수 가 없습니다.

 

필립의 침실. 간호사들은 필립의 감각을 살리기 위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탁자에 놓여진 서류를 발견한 드리스는 서류를 들고 나가려합니다. 그런 그에게 도발하듯 장난을 거는 필립. 2주도 못가 간병일을 그만 둘거라는 필립의 말에 무언으로 그의 간병일을 수락하게된 드리스.

 

 

 

 

간병 첫날. 첫날부터 난관들로 가득합니다. 전신불구인 그의 대소변까지 처리하게된 드리스 난감함에 하소연하며, 투정을 부립니다. 그런 그의 모습을 마냥 재밌어 하는 필립. 그런 필립의 표정을 보니 얄미운 드리스 둘의 어울리지 않는 케미가 서서히 보여지기시작합니다. 필립의 모습에 짜증이 나는 드리스지만, 먼치에 보이는 개인비서의 모습은 자꾸 그를 흐믓하게 합니다.

 

또 하루의 일과의 시작 따분하기 짝이 없습니다. 필립의 전신 마사지 하는일. 하지만 감각없는 그의 몸에 장난끼가 발동하는 드리스 뜨거운 물을 붙고 실험하며, 즐거워합니다. 그의 서류를 정리주고, 밥을 먹여주고, 전화기 시중을 들고, 하루 종일 필립옆에서 그의 분신이 되어버린 드리스.

 

외출을 하게된 두사람. 장애인차량이 맘에 안드는 드리스는 옆에 주차된 스포츠카에 관심이 갑니다. 결국 필립과 합의 끝에 스포츠카로 운전하는 드리스 입이 귀까걸려 신이 난듯합니다.

문앞을 나서는 순간 필립저택의 문앞을 막고 주차된 차량. 거침없이 차안의 남자를 내동이 치며 훈계해버리는 드리스. 그런 그의 모습에 흐믓해하며 든든한 듯한 표정의 필립입니다.

 

 

두사람이 향한 곳은 미술전시관. 진지하게 작품을 감상하는 필립과는 대조적으로 따분함에 짜쯩이 섞여있는 드리스. 하지만 드리스는 너무도 흥이 많은 인물입니다. 짬을 이용해 장난을 치는 드리스. 그의 장난 스런 행동이 싫지많은 않은 필립은 그와의 시간이 자신의 따분한 일상속에서 한줄기 빛이 되어 갑니다. 한편 드리스의 눈엔 단순한그림. 그런 그림을 비싼가격에 구입하는 필립을 이해할 수 없어 놀라합니다.

 

여유로운 한 공원, 부근의 카페에 앉아 지인과 대화하는 필립. 공원벤치에서 담배를 피우는 드리스를 멍하니 바라봅니다. 출소한지 얼마 안됐다는...보석 절도로 6개월...위험한 인물이라는 지인의 걱정섞인 말... 하지만 되려 필립은 그런 거친 드리스를 옹호합니다. 한편으로 그의 젊음과 건강한 신체가 필립을 대리만족 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늦은 저녁 필립은 한여인에게 편지를 씁니다. 편지내용을 불러주며 행복하는 필립. 받아적는 개인 비서 매갈리는 속도를 맞춰 적느라 애쓰고 있습니다. 개인용 무전으로 필립의 은밀스런 편지를 알게된 드리스 필립의 새로운 비밀에 즐거워 합니다.

 

잠자리에 든 필립과 드리스. 드리스의 침대옆에 놓인 무전기로 거친 호흡소리가 들려옵니다. 필립의 발작이 시작된겁니다. 당황스런 드리는 최대한 차분히 필립에게 도움을 주려 노력합니다. 발작이 멈추지 않자 드리스는 필립을 데리고 밖으로 향합니다. 바람을 쐬며, 한결 차분해진 필립. 근처의 식당으로 허기를 채우러 들어갑니다. 진지하게 얘기 나누는 두사람. 필립의 상처에 대해 듣게 되는 드리스. 아내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 딸을 입양한 이야기 까지 진솔하게 그리고 또하나 자신의 성감대가 귀라고 말해주는 필립. 드리스와 필립은 그렇게 친구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필립은 드리스를 더욱 신뢰하게 되고, 드리스가 몰래 훔쳐간 달걀원석을 돌려줄걸 요청합니다. 당혹스런 드리스는 모르는일 이라 잡아 때지만 내심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 그를 무조건적으로 믿어 주는 필립.

 

다음날 드리스는 달걀원석을 찾기 위해 동생들을 찾아 갑니다. 하지만 달걀원석은 찾지 못하고, 어린 동생들의 비행이 또 다른 근심이 됩니다.

 

여느때처럼 비밀속의 그녀에게 편지를 쓰는 필립. 상황을 알게된 드리스는 필립에게 편지를 그만두고 직접 만나볼 것을 권합니다. 필립은 그런 드리스의 제안을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극구 반대하고, 결국 드리스 또한 특유의 뻔뻔함으로 편지속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필립을 당혹스럽게 만듭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필립은 그녀와의 통화로 매우매우 행복해집니다. 마냥 행복한 필립은 그녀와통화를 지속합니다. 공연을 보러 가는 순간에도... 드리스의 천연덕 스러움이 또한 번 필립을 웃음짓게 만들었습니다. 둘은 통화에 만족하지 못합니다.

 

 

이번에는 직접 그녀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도록 편지에 사진을 요청하는 방법을 찾습니다. 그녀에게 보낼 사진을 찾는 두사람. 들뜬 드리스와 우려와 걱정이 앞서는 필립.

필립은 드리스 몰래 집사 이본에게 부탁해서 사진을 직접 보내기로 합니다.

 

또 다시 둘의 즐거운 일과가 시작됩니다. 함께 휠체를 타고 조깅을 즐기고, 퇴폐마사지사를 불러 마사지를 받고 담배를 피우며, 그들만의 행복과 즐거움을 찾습니다.

개인시간에 그림을 그리는 드리스 엉뚱한 그의 그림은 본인만 멋지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드리스의 그림은 필립의 명성덕에 고액에 팔리게 됩니다. 그림을 구입하는 지인의 행동에 웃음을 참지 못하는 필립. 아이러니하게도 그림의 퀄리티 보단 판매하려는 사람의 지위나 명성이 그림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는 것.

 

필립의 생일. 저택의 거실에는 작은 연회가 열립니다. 따분하기 짝이 없는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드리스는 지루해 미칩니다. 그런 드리스에게 필립은 계속해서 좋은 음악을 들려주려 합니다. 하지만 드리스는 오히려 필립에게 진정한 음악은 댄스 라며, 댄스뮤직을 선보입니다. 직원들 모두 다 흥겨워 하는 연회장 광경에 필립은 드리스를 흐믓하게 바라보며, 그를 진심으로 친구로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그 날밤 드리스는 필립에 깜짝 뉴스를 발표합니다. 바로 비밀편지속에 그녀에게 온 편지. 그것은 바로 그녀의 실물사진입니다.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에 두사람은 행복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다음날 필립은 그녀와의 만남을 준비합니다. 말끔하게 옷을 차려입고, 그녀를 만나러 가는 자리. 드리스의 장난끼가 혹여 그녀에게 폐가 될까 으레 걱정되는지 필립은 집사 이본과 함께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그의 의중을 받아 들이는 드리스는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에 혼자 엄마가 일하는 곳을 찹습니다. 먼리 차안에서 일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는 드리스. 미안함...혹은 그녀에 대해 측은함이 미묘하게 그려집니다. 그시간 필립은 그녀를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도 초조해 보입니다. 결국 필립은 만남을 포기하고 도망치듯 자리를 피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드리스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필립. 행글라이더를 즐기고 바람을쐬며, 다시금 여유를 찾아 돌아온 필립과 드리스. 집으로 돌아온 드리스에게 뜻밖의 손님이 찾아와 있습니다. 바로 그의 골치 덩이 남동생. 화가 나있는 드리스는 동생을 훈계하지만 동생은 그저 삐딱하게만 행동할 뿐입니다.

 

그날밤 필립은 드리스의 가정사에 대해 듣게 됩니다. 지금의 엄마가 본인의 친엄마가 아니라는 사실과 동생들 역시 친동생들이 아니라는... 아이를 가질 수 없던 숙모부부에게 입양되어진 자신의 과거사를 마음을 열고 친구인 필립에 털어 놓는 드리스. 그런 드리스를 필릅은 진심으로 안아줍니다. 자신의 소중한 친구이자 젊은 드리스에게 그의 보다 좋은 미래를 위해 이제 더 이상 자신의 간병일을 그만 둘 것을 얘기합니다. 묵묵히 받아드리는 드리스. 그런 두사람은 눈빛 만으로도 이제는 서로를 이해합니다.

 

 

그렇게 드리스는 저택의 직원들과 작별을 고하고 저택을 떠납니다. 그런 그를 애처롭게 바라보는 필립. 서운함과 고마움이 그 두사람에게 교차합니다.

 

필립에게는 새로운 간병인이 와있습니다. 하지만 필립 못마땅하고 불편 하기만 합니다. 계속되는 필립의 불만족. 시간이 지날수록 필립의 건강또한 좋지 않습니다. 걱정이 되는 집사 이본은 결국 드리스에게 연락하고, 그를 찾아온 드리스는 덥수룩 하게 자라나있는 필립의 수염을 보며, 정말 매일 보던 친구처럼 장난을 칩니다. 그런 드리스를 마주하는 필립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답답해 하던 필립을 데리고 드리스는 여행을 떠납니다. 바람을 쐬고,면도를 해주며 진심으로 친구로써 최선을 다하는 드리스.

 

경치 좋은 한 카페에 앉아 여유를 부리는 두사람. 드리스는 필립에게 또 하나의 선물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바로 이 자리에 편지속 그녀가 나오기로 했다는 것, 당황스런 필립 드리스를 만류 하려 하지만 드리스는 필립에게 용기를 북돋으며, 자리를 떠납니다. 그가 있고 있던 필립에게 소중했던 달걀원석을 테이블에 놓아둔체... 드리스가 자리를 떠나자 들어서는 그녀의 모습에 필립은 설레임과 긴장이 역력해 보입니다. 창가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그런 필립을 바라보는 드리스, 그런 드리스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필립 두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해 합니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실존 필립이라는 인물은 현재 마르코에 살며, 재혼하고 슬하에 두 딸이 있다고합니다.

드리스로 표현된 실존인물 아브델은 자신의 회사를 운명중이며 세 자녀를 두 있다고 합니다.

두사람은 여전히 가장 가까운 친구로 지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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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신저스> 영화 평점이 낮은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SF/ 공상과학 영화를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영화<패신저스> 그렇게 보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하지만 제니퍼로렌스가 나오니 보고싶더군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인셉션>,<인터스텔라>같은 작품은 저에게는 사실 어려웠습니다. 재미와 영상적으로 놀랍고 좋았지만 영화를 따라가면서 계속 이해하지 못하니 영화를 재밌다 보다는 어렵다로 정의 내려졌습니다. 하지만 그럴 거라는 기대 물론 같은 감독의 작품은 아니지만, 조금은 어렵게 보여질듯한 느낌으로 끌리지 않았지만 막상 보니, 안봤으면 후회스러웠을 겁니다.

 

 

 

 

 

 

 

 

 

 

 

 

[] 둘의 사랑이 시작될 수 있었던....

 

 

 

영화<패신저스>는 공상과학 영화라기보다 휴먼드라마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사랑과 현실적인 감정의 극적인 표출? 뭐 그런 것들이 어떤 인류 기술보다 인간의 본질 본성이 더 중요하다 생각이드는 그런영화 였습니다. 영화 속 크르스 프랫 남자 주인공은 그렇게 얼굴을 많이 보진 못했지만 얼마전 이병헌배우 나오는 영화에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서부영화 매그니피센트? 맞나?...암튼 그영화에서 봤었는데, 오~~ 이번영화에서는 새삼 잘생겼더군요. 제니퍼로렌스는 워낙 매력이 넘치니 ㅋㅋㅋ

 

 

 

 

 

 

패신저스는 언어 그래도 승객이죠.. 맞습니다. 승객..다른 행성으로 여행을 떠나는 특급 우주선의 승객입니다. 사건이 될 만한 소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여행이 아니라 목적지로 가기위해서는 오랜 시간여행을 한다는 사실이죠...다른 행성으로 가기 위해 무려 100년이상을 소요해야 합니다. 그렇담 말이 안되겠죠...^^ 인간의 수명이 길어야 100년인데.... 그래서 이것이 사건이 됩니다. 예전에도 얼음인간, 동면, 냉체, 뭐 암튼 우주선에는 특별한 장치가 있습니다. 동면 장치? 잠이 들면 도착 4개월 전까지 깨지 않습니다. 물론 잠들어 있는 시간에는 늙거나 아프거나 신체의 변화가 아에없는 거죠... 이런 상태에서 여행은 시작됩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여행 도중, 목적지까지 아직 90년이 남아 있는 시간에 잠에서 깨어나 버립니다. 우리의 주인공남이.... 물론 당황하겠죠...

 

 

 

 

 

 

 

 

이렇게 진행이되면 목적지에 도착하기전에 자신은 죽을 것을 알기에 남자는 모든 방법을 찾지만 방법은 없습니다...받아들이고 이 우주선안에서 일생을 보내는것을 받아드립니다. 그러던 중에 남자는 하지말아야 할 선택을 하게 됩니다.. 자신의 삶을 위한... 사실 처음엔 저도 보면서 남자의 선택이 정말 최악의 선택을 한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이해할 수 있게됩니다... 영화를 보면서 대단한것은 물론 영화속에서 그래픽적인 모습이 좋은 것도 있지만, 두배우가 채워나가는 영화의 이야기 전개가 좋습니다. 지루하지 않게 보면서 갈등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실 그래서 더욱 네이버에 나오는 기자평론가 평점이 낮은 이유가 사실은 불편합니다. 정말 괜찮은 영화라 생각이 드는데.. 아쉽더군요.. 인생의 중요한 것이 뭔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진지한 영화 였습니다. 강추 합니다. 패신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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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죽여주는 여자>

 

 

 

 

노인은 늙고 힘없고, 매력또한 없으며, 쓸모없는 존재다... 우리사회는 점점 더 인구노령화가 되어 가고 있고, 노인들을 더욱 궁지로 몰고 쓸모없는 존재로 각인 시킨다. 마치 노인은 없어야 될 나라인 것 처럼... 영화에서 느낀 바가 많다 첫째로 누구나 다 늙고 언젠가는 죽는 다는거, 당연한 사실이지만 그 당연한 사실을 받아드리지 않고 살아 왔다. 젊음이 영원할 거 같았고, 죽는다는 것은 남의 일이라 생각 하며 살아가는 요즘...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좋은 영화다.

 

 

 

 

 

 

 

 

 

<죽여주는 여자> 일단 배우캐스팅은 너무 좋았다라고 얘기 하고싶다. 윤여정배우는 국민배우이어서?...아니 그이상 윤여정배우만이 가지고 있는 많은 장점들이 영화에서 여실이 보여진다. 그녀의 눈빛에 맘이 흔들리고, 그녀의 몸동작에 맘이 아프기도 하다.

 

 

 

 

 

 

 

 

<죽여주는 여자>영화는 그렇다. 젊은 시절 젊기에 먼훗날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당시에 크게 죄의식 느끼지 못했던, 아니 어쩌면 느끼지 않으려 했던 자신의 큰잘못(아이를 입양시키는)이 시간이 많이 흐른 뒤 족쇄처럼, 따라온다. 젊어서 놀지 나이먹음 놀고 싶어도 못놀지? 이런 생각이라면 싸대기 한대 맞아야 한다. 영화에서는 보여준다. 그리고 말한다. 후회할 삶은 살지 말라고, 과거 우리사회의 여성 다른나라도 그렇겠지만, 여성들의 인생이 참 기구 하다. 남자에 의존 하였고, 남자에 의해 자신의 인생 삶이 결정되어져 살아왔다. 안쓰럽고, 측은하다. 극중 죽여주는 여자는 젊은 시절부터 현재의 나이까지 남성들을 위로 해주면서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너무위로하다보니 그들의 죽음에도 관여하게 된다.

 

 

 

 

 

 

그런 <죽여주는 여자>가 마지막으로 자신의 삶을 선택한다면 과연 어떤 모습이 될까.... 윤여정배우의 캐스팅은 다시 말하지만 너무 좋았다. 그녀가 이 영화를 잘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고 해도 거짓은 아닐 것이다.

 

 

자신의 삶이 정말 소중한 시간이며, 그리고 낭비 되어 져서는 안된다. 강추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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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조 : 하나의 팀, 두개의 특명

 

 

 

영화스토리는 거의 예상 되는 부분이었지만 최대의 관건은 두배우의 케미였다. 기대반 우려반 유해진배우의 입지는 최근 최고조로 치닫고 있고, 현빈배우 역시 이미지 호감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던건 사실이다. 하지만 한쪽이 너무 튀지않을 까하는 걱정이 사실상 영화 보기 전에는 들기도 했다... 중요한건 환상의 케미 였다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 <의형제>라는 영화에서 송강호배우와 강동원배우가 보여주는 따듯함도 있었고, <광해>에서는 이병헌배우와 류승룡 배우가 보여주는 카리스마있는 그런 부분도 과거에 있었지만 <공조>의 현빈배우와 유해진배우의 케미는 앞으로 근래에 보기힘들 정도로 최고였다....

 

 

 

 

 

 

정말대비되고 기름과 물이만 섞일수 밖에 없고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 줄수 밖에 없는 그러기때문에 보는관객 마저 흐믓하고 기분좋게 만드는 그런 부분이 너무 컸다....그외 다른 배우들역시 대단하고 멋지고 아역 배우까지도 놀랍다고 표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연기에대한 부족함은 없어 보였다.

 

 

 

 

 

 

 

 

기대 이상이었던 부분은 첫째로 현빈배우의 액션이었다... 국내 괜찮은 배우들이 보여주었던 액션 이상이었고, <아저씨>에서 원빈배우가 보여주는 카리스마와 액션 전혀 밀리지 않을정도로 대단했다.. 그리고 그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나자가 봐도 기가찰정도로 멋지다는 ㅋㅋㅋ

 

반면 유해진배우는 정말 미친존재감을 드러낸다... 그가 없으면 공조라는 영화가 굴러갈 수 없다고 평을 내려도 될 만큼 그는 그의 이름값 이상을 해낸다.... 유해진 배우가 좋은 이유는 특별히 웃기려고 어거지웃음 을 만들지 않는다는것이 좋다... 상황에 맞는 상황에 맞게끔 이야기를 풀어주면 그자체로 재밌게 볼수 있다는 점이 그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준다...

 

 

 

 

 

 

또 다른 주연으로 김주혁 배우가 나오는 사실 아쉬움도 조금은 있지만, 다시봤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너무 카리스마 있는 모습에 김주혁이란 배우가 맞나 싶을정도 좋았다.. 그역시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고, 악역으로써의 그의 입지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한 흔적들이 영화에서 고스란히 비춰 친다...

 

개봉일 동시에 뛰어 가서 봤는데 통쾌했습니다. 절대 후회 하지 않을 유쾌,상쾌,통쾌 한 영화 공조 강력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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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 스릴넘치는 박진감 ~~ 포스터만 본다면 엄청 나죠...^^

영화 얘기 전에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

 

주인공 이~~

얼굴이 너무 똑같이 생겨서 쌀짝 우리나라 래퍼 쌈디도 닮았어요 ㅋㅋ

얼굴이 진짜 제임스 프랭코랑 너무 닮아서 와 계속 궁금했는데 역시나

배우 이름 나올때 보니 데이브 프랭코? 프랭코?  둘이 형제 였어요...

 

와우 잘생겼어 ㅋㅋ  형만한 아우 없다지만  좀 기대가 되는 형이 좀 진지한 느낌이

요즘 있다면 동생은 완전 반항아 같은 느낌~~

 

피는 못속인다고 둘다 배우 하고 잘생기고 짜증나네 ㅋㅋㅋ

몸도 좋아 빌어먹을 ㅋㅋ

 

 

 

 

 

 

머리만 짧지 너무 닮았다는 ㅋㅋ

 

영화는 소소 그정도 ~~  엄청난 재미가 사실 주지는 못했습니다.

참신해요 영화 소재와 스토리 전개도 하지만 박진감과 스릴을 느끼시려 했다면

살짝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오히려 사회 비핀적인 메시지가 ~~전달 시사하는 바가 명확하게 있는 영화로 보시면

좋은 듯 합니다.

 

요즘 SNS 때문에 말도 많고 타고 많고 그렇잖아요....

 

소셜미디어의 단점을 보여줍니다. 가상의 닉네임에 가려져서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언변으로////그러면서 개인의 소신적인 발언 보다는 다수의 따라가는

그런 부분들이 많잖아여....군중심리가 보여주는 안좋은 부분....

아무런 죄의식없이 기재되는 말들이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되고 사회적으로 지울수없는 큰 문제가 된다는것을 단면적으로 보여주는

메시지를 담은 영화. 가볍게만 볼 수 없는 영화 였습니다.

 

하지만 그 시도가 조금은 흐름을 깬다는 거죠....

가볍게 기분전화하려고 봤더니 내용이 무거워 ....이러면 난감하죠...

 

 

 

 

 

 

예고편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와쳐와 플레이어? 무엇이냐?  말 그대로 현실에서 현존하는 우리가

실제로 게임을 하는 겁니다 가상의 와쳐들..

접속자들이 원하는 플레이를 행하는 거죠...

 

그러면 뭐 돈도 벌고 우승하면 또 모여진 돈을 다 가질수 있고

그런 뭐 재미와 오락이 뒤섞인 영화로 시작합니다..

 

아까 위에서 말한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 좀더 오락적으로 혹은

스릴 박진감 넘치게 라고 했던 부분이 이슈 될 만한 것이 예고편이 다라서 ㅜㅜ

 

플레이어들간의 경쟁 구도로 전개가 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소심한 생각도 들기도 하고 뭐 암튼 평점은 별 다섯개 중에 3개정도

 

지루한 영화는 아니라서~~ 소재가 좋습니다. 보는 관객으로는 본인이

와쳐라는 입장으로 볼 수도 있기에 볼 만한 영화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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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재밌습니다. 평이 낮긴하지만 심리적인 압박이라던지 배우들의 내면 모습도

비춰지면서 탄력을 받아가며 진행이 되지만 많은 요소들과 다소 어렵게 비춰질수 도 있는

범죄이야기가 아쉽긴 했습니다.

 

한편의 영화에서 1.2부를 다 넣어서 보여주려는 느낌이 좀 큰듯합니다.

 

차라리 이번편으로 심리전으로 타이트 하게 몰고 나가고

후속편으로 블록버스터급 액션을 보여주었다면 더욱 낫을 듯한

하지만 현실상 이번영화가 잘되지 않으면 후속이 나올수 없는 국내 현실이니

감안해서 볼수 밖에요...

아마 국내 영화감독님들은 많은 부담감을 가지고 영화를 찍고 있지않나 생각들면서

서글퍼 지더군요....

 

 

 

 

 

 

 

마스터 솔직한 후기를 선글로 쓰자면 다소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배우들 조합도 좋았고, 스토리도 좋았지만 다소 지루한 감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우선 이병헌 이란 배우는 다시 한번 놀랐네요.. 보이스 좋고 물론 그전부터 알던 사실이니

그건 두말할 필요 없지만 영화 중간 현지 언어 처럼 영어를 구사할 때 느낌은

너무 좋았습니다. 재치 있게 불편 없이 잘 표현 해줘서 고맙더군요^^

 

하지만 아쉬우건 이병헌이 연기를 못해서 가 아니라 아직은 악역이란 이미지를 강하게

표현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듯했습니다.

물론 강렬합니다. 눈빛만 봐도 악의가 느껴질 만큼 하지만 전체적인 그림으로는

악역보다 사실 상 코믹스러운 부분이 더욱 크게 느껴져서 아쉬움이 좀 남네요.

 

김윤석 배우님이나 최민식 배우님의 악역 느낌은 와  감탄 이 나올정도 라면

아직 이병헌배우님은 젊게 느껴지는 그런부분이 큰건진 모르겠지만 악당의 카리스마가 살짝

약하게 느껴졌습니다.

 

 

 

 

 

 

강동원의 연기 변신도 참신했습니다. 기존 장난꾸러기 같은 이미지들을 벗고 다른 느낌으로

웃음기 뺀 모습이 멋지더군요.. 아쉽게도 살짝 대사치는 부분에서는 인위적인 느낌이 살짝 드는게 느껴져서 아쉬웠는데...

새로운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각 영화 마다 캐릭터가 분명한데 그에 맞게 연기하는 모습이 멋지더군요...

 

 

 

 

 

그리고 영화 마스터에서 가장 큰 빛은 본 배역은 김우빈 배우님이지 않나 싶습니다.

연기도 좋았지만 맡은 배역 자체가 좋은 캐릭터여서 큰 호감 받을 만한 배역이었습니다.

앞으로 그의 다른영화가 많이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진경 배우님 요즘 너무 좋아합니다.

요즘 여배우들 중에 갑인 듯 합니다..

너무 멋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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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참 영화 제목은 그닥 끌리지 않지만

극찬할 수 밖에 없는 영화 였네요,...

 

보면서 여주인공 상받았겠다 싶었는데...검색해보니 실제로

 

여주인공 - 나카타미 미키

 

수상 제 1회 아시아 필름 어워드 (여우주연상)

후보 제 31회 홍콩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제 30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얼~~~ 실제로 받았네요....

충분히 영화보면 받을만 해요...

 

 

 

 

 

사랑이 뭔지..... '아이시떼루?'

여주인공 마츠코란 여자가 참... 인생참 기구하고 애처롭고 안쓰럽고...

저럴 수 있을까 싶을정도 일생이 정말 .....세상 불쌍하네요..

 

그런데도 영화의 장면들은 슬프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게 더 짠해 ㅜㅜ

 

동화같은 스토리 전개...마치 만화같은 이야기구성에도 영화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와 본질은

변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훨씬 각인 되고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영화를 시각적으로 보면서 더욱 궁금해지고 흥미롭게 만들어 주네요...

 

 

 

 

 

 

영화 대사중에 '

 

"여자라면 누구나...백설공주나 신데렐라

 

그런 동화같은 얘길 동경한다..

 

그러다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백조가 도고 싶었는데 눈을뜨면

 

새까만 까마귀가 돼있다나...

 

오직 한번뿐인 두번살 수 없는 인생인데

 

이게 동화라면 너무 잔혹해"

 

 

 

 

 

그녀가 필요한 건 이성에 대한 사랑? 단지 그런이야기만을 아닌거 같습니다.

가족...내편...

외로움 혼자...세상에 혼자라는 두려움이 그녀가

불행해질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걸 느끼고 알게 해주는.... 정말 좋은 영화가 아닌가 싶네요..

제가 지식이 짧아서 쓸수있는말이 한정적이지만...

정말 극찬하고 싶은 영화?

 

볼만한 영화 강추 강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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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워낙 아이언맨으로 인지가 높아서 그리고 연기도 너무잘하고

재치 있고 뉴스에 나오는 모습 보면 따듯한 느낌 친절한 사람 많은 기사도 봐와서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워낙 좋아라 하는 배우라 로다주 영화를 요새 찾아 봅니다.

 

영화 더 저지 ~ 편견없이 정말 좋은 영화네요..

뭐 물론 배우의 힘도 크겠지만

현대사회에서 부모자식간의 온정이 많이 없긴 하잖아요 많은 교훈을 주는 영화이고,

영화 전반에 걸쳐 형제들사이에서도 막내로 자란 로다주에게 아버지에 대한 유년시절

기억이 인연을 끊을 만큼 안좋게 나옵니다.

 

그런 아버지에게 몇십년만에 성공한 맨으로 찾아와 아버지와의 대치 장면이 인상 깊네요...

어색하기도 하고 떨더름 하기도 하고 남자 어른들은 많은 공감 할거라 생각듭니다.

그러면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아니지... 아버지를 변호를 하면서

고지식하고 답답하지만 결국은 아버지니까...아버지란 사람이니까....아버지를 이해할수 밖에 없는....

 

 

 

 

 

 

 

 

캐스팅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사진 봐도 느낌있게 우직하고 고집스럽고

극중에 배역도 아버지 직업이 판사에요..판사...거짓말 안할거같고 정직할 것 같은

보면서도 캐스팅 잘했네 하는 생각이

 

그리고 또 좋았던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정말 정말 정말.....좋아 하게 됐습니다.

단순히 가벼운 연기가 그냥 흥미있게 그렇게만 그리고 이미지도 그렇게만 생각 했었

는데 워낙 셜록인 아이언맨이나 로다주 아니면 아니다 싶은 정도로 잘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밖혀 있었나 봐여...

 

다 가졌어 아주 연기적으로 센스쟁이..

 

 

 

 

 

 

 

 

정말 멋진 배우구나 생각듭니다. 진심앞으로도 보다 다양하게 연기 하는 모습 보고 싶어 졌어요.. 눈빛좋아 아주......

 

영화 마지막 부분에는 아버지와 아들의 느낌이 닮았다라는 생각 듭니다. 왜 정말 다르

게 안섞이는 사람인데...묘하게 닮은 그리고 배우들이 워낙 연기를 잘해서 정말 부모자

식간의 틱틱 대지만 끊을 수없는 그런 것들이 보여져서

 

강력 추천 합니다. 영화 <더 저지>

꼭 봐야됨.....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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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오브스톤...돌주먹...엄청난 타격감에 전적 3분의2 이상이 Ko승리...

이 부분은 영화에서 조금 타격감있게 그려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네요..

드라마 내용은 오~ 너무 좋아서 액션 장면이 아쉬운건 그냥 푸념일뿐

 

이런 실화 휴먼스토리 너무 좋아합니다.

 

정말 타고난 복서라고 생각될 만큼 주변에서 그가 성공한 뒤에는 나라의 영웅으로

그에게 모든 관심이 집중됩니다.

 

그에게 정말 아버지 같은 존재 로버트 드니로 극중 레이로 나오는데 둘의 관계는 코치와 선수 시간이 지날 수록 그이상 없어서는 안될 두사람...이렇게 말하면 좀 잘못 말한거 같네요..

주인공 돌주먹 듀란...에게 꼭 필요한 사람  코치 레이

 

실제 영화를 보면 그리고 영화가 끝나고 엔딩에 실제 설명이 나오는걸 보면 코치 레이라는 인물이 둘주먹 복서 듀란에게 얼마나 크게 영향을 준사람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주인공이 자라온 환경 탓에 굉장히 거칩니다. 반항적이고

국가 이름이 파나마? 첨 들어 봐서 검색해 봤네요..

역사적으로도 공부가 될 만한 영화 입니다. 미국에 대한 반심이 엄청나죠..

그런 그의 코치가 백인 미국인 입니다. 복서 듀란은 받아들일 수 가 없어 하죠...본인의 힘으로 세계챔피언이 되고 싶은데 하필 미국인의 도움을 받아야 하니...

그부분이 사실 영화에서 부족해서 살짝 의아 하긴 했어여 보면서

둘이 서로를 이해하고 운동을 같이 할 수 있는 계기?...좀 더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

 

 

근데 중요한건 다른 배우도 그렇지만

두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해요... 기가막힙니다. 로버트드니로는 정말 이제 정말 농익어서 눈빛 초점만 봐도 그의 말이 들리는 거 같아요....ㅜㅜ

 

그리고 주인공 에드가 라미레드 이분도 아직 많은 영화에서 보진 못했지만

연기좋고 남자로써 매력도 있고, 그냥 무적정 반항만 하면 재미없을 텐데 쫄깃하게 아주 연기 잘해주셔서 볼맛 났습니다.

 

 

 

 

아 또...기가막하네요....너무 이뻐  안볼수가 없어여///

듀란의 와이프 첫사랑 지고지순한 사랑.... 아나 디 아르마스? 여주인공 첨보는거 같은데...어마어마합니다.. 이쁘고 사랑스럽고 섹시하고....

이건뭐 개인적으로 남자들 공감 부분이라 ~~

 

 

암튼 영화를 관람하시면서 느끼실 수 있는 부분, 감동 적지 않습니다

많이 따듯하게 느낄 실 겁니다. 다들 보시면

 

 

 

 

 

아 .....드니로 형님 건강 챙기셔서 오래 오래 좋은 연기 보여 주십쇼

주름하나까지 멋지게 느껴지는 배우입니다. 정말 인간적으로 느껴질 만큼 영화에서

아버지 같은 코치로 200% 보여집니다.

 

아 추가로... 주인공의 라이벌로 가수 어셔가 나옵니다.. 또하늬 볼거리 이건 스포아닙니다.

예고편에도 나오니까

 

강추 합니다.. 영화 핸즈오브스톤  따듯하실거에요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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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동으로 마음따듯해지는 영화가 또 있었네..

주연 배우 이름이 토마스 헤이든 처치 멋있게 생겼다... 어디서 본거 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찾아보니 봤던 영화에 나오고  특히 스파이더맨3에서 모래인간 와우.....그때는 그냥 우락부락 괴물처럼만 생각했는데...

 

그의 눈물이 값지게 느껴지는 이유는 너무 노숙자같고 진짜 처럼 보여서 관객으로서 의심이 안된다는 사실이었다. 어느 철없는 금수저들 때문에 노숙자 촌에서 노숙인 끼리 싸움이 벌어지고 그 중심에 주인공 윌리가 있다... 서러워도 참고 슬퍼도 참고 하지만 배고픔은 못참는다..정말 현실적인 아픔이 전해지는 듯하다.

 

또다른 주연 테렌스 하워드 이분이야 뭐 아이언맨 등 여러 영화에서도 인지도가 있으신분이라 보자 마자 오!~했지만... 사실 본 영화에서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다는 점.. 처음 포스터만 봤을때는 나는 그가 노숙자를 복서로 키워 내는 줄...왕년에 전직 복싱선수 였다거나 이제 코치를 한다거나 뭐 그런식이로 생각했는데...영화를 보시면 그런 진부한 스토리가 아니라 감사하실겁니다.

 

 

 

 

주인공 윌리가 우연히 발견하게된 소녀의 일기장에서 함께있진 않지만 어딘가에서 본인과 같은 외로움과 상처로 살아가는 소녀에게 동변상련의 아픔을 느끼면서 서로를 감싸안을 조그만 희망을 안고 하루하루 살아가죠... 진심 하루하루가 추워보입니다. 요즘같은 추운날 영화를 보면서 더 추워 가슴 아픔......

 

큰 액션 대작을 기대했다면... 다른영화를 보시는게...

정말 중요한 삶의 지표를 보여주는것 같기도 하고 추운 겨울 가슴에 애틋한 감정이 차오르신다면 영화 추천 드립니다.

 

요즘 우리나라도 금수저 얘기 많이 나오는데...

태생부터 다른 금수저들이 모를.... 그들만의 아픔...하층민들의 삶...

가장 밑바닥에서 살아가는 이유....뭐 많은 생각에 들게 하는 영화

개인적으로는 강추 ~~!!!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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