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4 <낯선조류>
새로운 모헙의 닻을 올리다. 기사출처 -무비윅 -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가 성공한 절반의 공은 조니 뎁 몫으로 떼어줘야 마땅하다. 거의 매순간 허풍 가득한 멍청이 였다가도 느닷없이 냉철한 면모를 발휘하는 '캡틴 잭'의 매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했다면, 시리즈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일찌감치 바다속으로 가라앉아 버렸을 테니까. 제작자 브룩하이머의 생각도 이와 비슷하다. 더불어 그는 앞으로도 한동안 이매력적인 해적을 쉬이 놓아줄 생각이 없는 듯하다.
'잭스패로우, 그러니까 조니뎁이 없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상상하기 어렵다. 앞으로도 캑틴 잭은 더 많은 모험을 떠나게 될 것이다.이번 영화에서 그가 모헙을 계속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 냈다.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조류>는 1988년 팀 파워스가 발표한 소설<낯선조류>에서 힌트를 얻어 출발했다. 해적소설의 교과서라 불리는 이 책이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조류>가 바다 항해의 역사와 신화속 싶숙한 이야기까지 본격적으로 파헤치도록 큰 도움을 제공한 건 물론이다. 이전 3부작의 계승이 아니라 독립적인 이야기를 찾아야 했던 제작진에겐 일종의 '광맥'이었던 셈이다. 감독과 캐릭터의 전면 교체 역시 시리즈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었다. '큰 규모의 액션과 움직임을 이해 할 수 있는 스토리 텔러'라는 점에서 합격점을 받은 롭마샬 감독이 '캐리비안호'에 가장 먼저 올랐고, 강인하고 섹시한 매력이돋보이는 페넬로페 크루즈가 시리즈의 새로운 히로인으로, 잭스패로우의 적수'검은 수염'을 연기할 이안 멕셰인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무자비하고, 예의없고,남의 좋은일엔 눈꼽만치도 관심없는 해적들의 모험이 다시 한번 시작된다. 영원한 젊음을 되찾아준다는 '젊음의 샘'을 찾아 나선 해적들은 이미 부푼 마음을 안고 항해를 떠났다. 5월 19일이 되면, 그 흥미진진한 여정에 동참할 수 있다.




- 주목해야할 인물 소개



캡틴 잭의 귀환  잭스패로우 <조니뎁>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2007)의 마지막 장면을 떠올려보라. 수상한 지도 한장을 품고 망망대해로 노 저으며 떠난 캡틴잭의 뒷모습을 기억하는 가? 의미심장한 웃음엔다 이유가 있었다. 잭이 훔쳐 달아난 지도는 특별한 지점을 표시하고 있다. 영원한 젊음을 선사한다는 샘의 위치가 소상히 기록된 것. 전설적인 해적이라기보다 불경스러운 사기꾼으로 더욱 악명 높은 잭은, 아주당연하게도 이 보물을 누구와도 공유할 생각이 없다.그러나 우리의 어눌한 잭이 '젊음의 샘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된 해적들의 똘똘하게 따돌릴 수 있을 리도 만무하다. 과거의 연인 안젤리카의 꾐에 빠져 바다에서 가장 악명높은 해적 검은 수염의 배 '앤 여왕의 복수' 승선한 잭 스패로우. 그토록 사랑하는 블랙펄 호를 되 찾는 것보다 중요한 건, 이번에도 역시 일단 살아남는 것이다. 이젠 본명보다 잭 스패로우라는 이름이 더 잘어울리는 지경이 된 조니뎁은 또다시 시작된 새로운 모헙 덕분에 한 껏 들떠 있다. 잭을 연기할때, 조니뎁은 그 어느 때보다 즐겁다."잭을 연기하는 게 얼마나 매력적인지 아나? 그건 어떤 상황에서든 불손하고, 괴팍하며 완전히 관념적이어도 된다는 일종의 자격을 얻는 셈이거든."





모험에 빠질수 없는 섹시한 여인  안젤리카 <페넬로페 크루즈>

안젤리카의 매혹적인 외모에 홀려 그녀의 모든 걸 믿어버리면 곤란하다. 아름다운 여인의 거짓은 진실이되고, 진실은 다시 거짓이 되기도 하니까. 과거 잭 스패로우로부터 사기치는 법을 연마했더니, 가히 그 실력은 짐작하고도 남는다. 손에 꼭쥐고있는 두개의 검은 안젤리카의 보물.
사납기로 소문난 해적들과 함께 약탈을 거듭해 온 그녀가 내리친 해적의 목이 한 두개가 아니다.
최근 안젤리카에겐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죽음이 얼마 남지 않은 검은 수염의 영혼을 구하겠다는 것. 악명높은 해적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다니. 대체 왜? 하지만 그녀의 정체를 섣불리 짐작하려 하지말라. 안젤리카는 바다에 소문이 자자한 대로 검은 수염의 딸일 수도, 또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페넬로페 크루즈는 안젤리카의 매력을 이렇게 설명한다. 과거 잭에게 배신당한 안젤리카는 복수를 꿈꾼다. 그래서 교묘한 거짓말도 서슴지 않지만, 내면은 무척 순수하다. 어떤 인물인지 더 궁금하지 않은가?..





해적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바르보사  <제프리 러시>

사실 극적인 걸로 따지면 바르보사가 잭스패로우보다 한수위다. 잭은 매번 죽을 고비를 잘도 넘기는 데 그치지만, 바르보사는 죽음을 맞이했다가도 귀신같이 살아돌아 오는 인물이 아니던가. 그뿐인가. 불리한 순간마다 협정을 제안하며 상황을 유연하게 모면하는 '협상의 귀재'이기도하다. 그러니 그가 더러운 해적 복장을 벗고 말끔한 영국군 제복 차림을 하고 있는건 그리 놀랄일도 아니다. 심지어 바르보사는 해적임을 포기한 상태다. 바다를 누비며 약탈을 일삼키는 커녕 나포선을 단속하고 있다. 영국왕실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는 것도 잊지않는다. 이대로라면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조류>에선 바르보사의 활약을 기대할수 없는게 아닐까? 다행히 제프리 러시 의 대답은 "기대해도 좋다"다. "잭과 바르보사의 계속되는 대립은 흥겨운 볼거리가 될 것이다. 젊음의 샘을 찾는 건 영국 왕실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바르보사는 잭과 불편한 동맹을 맞게 된다. " 이 불안해 보이는 동맹은 과연 얼마나 유지될 수 있을 것인가. 바르보사의 파란 제복 안에는 정작 중요한 순간이 되면 타협 따위는 시원하게 내던지는 해적 본능이 감춰져 있다는 걸 결코 잊어선 안된다.





모두가 두려워 하는 그이름   검은 수염 <이안 맥셰인>

시리즈사상 최고로 강한 적수 등장했다.
바다를 항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두려워 하고 재수없는 인물이라면 육지에서도 어김없이 만나게된다는 그의 이름은 '검은 수염'. 저주에 걸려 10년에 한번씩 육지로 나올수 있었던 '플라잉 더치맨'의 선원들은 그나마 양반이었다. 검은 수염의 배에 탄 선원들은 태생자체가 좀비니 말이다. 흑마술을 사용할줄 아는 검은 수염에겐 누구든 복종할 수 밖에 없다. 복종하지 않는 다면 죽음 뿐이다. 검은 수염의 손에 죽은 자들의 뼈로 장식된 함선'앤 여왕의 복수 '역시 해적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 되긴 마찬가지다. 이안 맥셰인은 말한다. "역사상 가장 악명높은 해적임엔 분명하다. 그게 전부실화든 아니든 해적에 관한 시노하중 검은 수염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건 사실이니까." 그러나 검은 수염이라고 해서 두려운게 없는 건 아니다. 그에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 있다. 전설처럼 내려오는 신비한 물을 구해 회복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 검은 수염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젊음의 샘으로 향해야 하는 이유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재밌겠어요..ㅜ

    2011.05.20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louboutian

    "I bought a pair of these and i really like the way they fit on my face. They are very reasonable and I'm glad I chose these. I do recommend them if you like looking good!!!"
    http://www.sunglassko.com

    2011.06.04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3. louboutian

    Louboutin helped bring stilettos back into fashion in the 1990s and 2000s, designing dozens of styles with heel heights of 120mm (4.72 inches) and higher. The designer's professed goal is to “make a woman look sexy, beautiful, to make her legs look as long as [he] can.”
    http://www.louboutinspace.com

    2011.06.04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비쥬얼 덩어리 김범수 비. 덩. 수 !!


김범수도 잘생긴 남자다. 더이상 얼굴없는 가수 김범수가 아니다. 나가수에서 크게활약하고 있는 김범수...요즘 김범수란 가수가 너무 좋다. 이젠 비쥬얼 덩어리 김범수 그의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이 기대된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오.. 비덩수.. 아. 완전 대박이네요~

    2011.06.28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덩수 웃겨요 ^^
    나가수로 김범수씨를 다시 보게됬어요 ㅋㅋ

    2011.06.29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봐, 하나는 새로운 twitting 법안이 무엇입니까? 나는 twitting가 가장 인기있는 문화 인터넷 사이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이 사람을 준수하려는거야. 지금 당신이 일반적으로 존재하지 경우에 당신이 아주 큰 의미에서 가족 고객과 통신할 수 있습니다 좋겠 이후 당신은 가능하게 그것을 통해 생각을 할것입니다.

    2011.11.22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이 특정 거의 확실하게 가능성이 우리가 지금까지 피사체에 초점을 가진 최고의 만족을 증가했다. 내 배우자와 당신이 당신이에도 불구하고 방법을 가지고 정보를 갖고 부정할 수없는 사실을 드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이 특정한 기사를 살펴시 gunna 메일에게 사람의 숫자 였어. 아주 좋아요, 이럴수가.

    2011.11.22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TV 세상2011. 7. 11. 20:43



조인성 우월한 유전자.

제대하자마자 섭외가 물밀듯 들어오네요...


무한도전 조정멤버로 조인성이 들어왔습니다. 그가 나타나자 마자 후광이 비추더군요. 어찌나 우월하던지 무한도전과 2am의 진운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그는 빛났습니다. 멤버들도 그의 모습에 열광했습니다. 조인성 정말 부러운 놈입니다. 잘생긴 외모에 거기다 장신.... 모자른게 없는 모습의 조인성 다른사람은 군대갔다오면 살도 타고 늙어서 오는데 조인성은 잠간 휴가다녀온 사람처럼 외모가 더욱 빛났습니다. 모델출신이라 옷걸이가 죽이더군요, 어떤 옷을 입어도 모델입니다. 방송 중간에 정형돈과 모자를 바꿔쓰는 장면에서는 기가막혔습니다. 정현돈이 쓸땐 몰랐는데 저모자가 저랬구나... 싶었습니다. 정말 너무한건 대한민국의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뿐더러 남성들에게도 선망이 대상이니.... 부럽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제 연기력도 인정받은 데다가 군생활로 남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그의 앞으로 영화는 대박행진 일겁니다. 비열한거리에서 특급 액션을 선보였던 조인성.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자리에서 그의 포스가 정말 남달랐습니다.



 



같은 모자의 느낌이 어찌하여 이리 다를 수 있을까요. 요즘시대가 너무 외모지상주의다 반발이 많지만... 보면 어쩔수 없네요,.정말,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몇 년 전만해도 동갑내기 조인성, 김재원 인기가 비슷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조인성이 훨씬 위더라구요.

    2011.07.12 00:40 [ ADDR : EDIT/ DEL : REPLY ]

TV 세상2011. 7. 11. 19:48


[ 김조한 1위. 나가수 새로운 가수의 기분좋은 출발 ]



김조한 1위.

나는가수다의 새가수로 김조한이 나왔습니다. 예전보다 부쩍 살이 오른 모습이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많이 쉬었나 싶은 생각도 들더군요. 이미 오래전 부터 김조한의 출연은 정해져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R&B 음악으로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평판이 나 있으니 그의 방송출연이 어쩌면 놀랄일도 아니겠죠.

R&B 스타일의 여성뮤지션으로 박정현을 최고로 뽑는다면, 남성뮤지션으로는 김조한은 뽑겠죠. 기존 나가수 출연 가수들 역시 그의 출연을 예상한듯 합니다. 그리고 그의 무대를 무척이나 기대하던 눈치였습니다. 다들 긴장한 모습이 역력해 보였습니다. 새가수의 출연으로 모두들 긴장한듯....




90년대 솔리드란 그룹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김조한. 솔리드의 해체로 김조한의 무대는 점차 사라졌습니다. 그의 솔로무대는 큰관심없이 잠깐의 출연으로 금새 잊혀져 가고 그도 어느덧 나이...세월이 지나...그의 존재는 R&B 황태자란 닉네임을 달고 있지만 실질적인 그의 무대는 관중에게 큰관심 밖이 었습니다. 오늘 방송 그의 무대에선 어쩌면 자신이 겪었던 외로움과 괴로움을 음악으로 풀었을지도 모릅니다.




그의 첫무대 관객들의 반응은 환호와 벅참이었습니다. 신승훈의 <i believe>를 신승훈식 스타일이 아닌 R&B느낌의 김조한식으로 편곡해서 청중에게 신선함을 주었습니다. 청중들은 박수 갈채를 쏟아내고, 새로운 모습에 후한 점수를 주었습니다. 다만 걱정되는 부분은 첫무대에서 1위를 했던 옥주현이 생각나더군요. 옥주현 역시 출연하자마자 1위를 거머쥐며, 당당히 가창력을 인정 받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그녀는 나가수에서 턱걸이하며 생존하기에 급급해 하고 있습니다. 김조한이 자신의 느낌과 개성을 앞으로 더욱 확실히 보여줘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단 김조한이 멋지게 기억되었던 거은 자신스스로 즐겁게 즐기며 무대를 마쳤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이 청중들에게 보다 크게 어필이 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의 다음 무대 또한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장혜진 7위...씁쓸함.


파격적인 의상이 쇼킹할정도로 색다른 모습의 장혜진은 비쥬얼만으로는 가장큰 관심과 반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처음의 그런 관심은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최하점수를 받은 장혜진의 미스터는 전체적으로 락의 느낌을 살렸지만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진 못했습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쇼를 보여준 장혜진. 그러나 원곡 카라의 미스터의 빠른 댄스에 느낌에는 부족함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음악 전반적으로 쇼킹하지만 지루한 감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음악적인 배경의 단조로움에 비해 장혜진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청중에겐 같이 호흡하기가 어려울 뿐이었습니다.





장혜진 자신도 무대를 만족하지 못한 듯 보였습니다. 어찌보면 그녀는 새로운 무대를 보여주기 위한 도전을 과제로 낸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그녀의 가장큰 장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오늘 무대 역시 관객의 한사람으로써 저런모습은 장혜진과는 조금 멀게 느껴지더군요., 그녀의 진짜 모습을 자신있게 보여주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김조한..
    너무 오랫만에 노래부르는 모습을 봐서 좋았지요.ㅎ

    2011.07.11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랜만에 나오네요 김조한~~ 멋져!!

    2011.07.11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V 세상2011. 7. 9. 15:34




꿈을 향한 도전 이.상.철

특별하게 잘생기지도 어린나이의 가능성도 처음 그의 모습엔 보이지 않았습니다. 나이에 비해 올드한 외모, 오히려 그런부분의 그의 개성인가 싶을 정도로 특별함이 없던 참가자 이상철 이었습니다.

79년생 올해 33살의 늦은 나이의 연기자 지망생. 이상철은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배우에 대한 자신의 꿈을 한해한해 미뤄 오고 있었다고 합니다. 여느 많은 사람들의 마음처럼 그도그렇게 자신이 하고싶지만 할 수 없이 현실에 맞춰 살아가고 있던 거겠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나이가 30대가 되었다고합니다.

배우들의 가장 힘든 부분이 생활고입니다. 배우에 대한 꿈과 열정으로 다들 시작하지만, 어려움이 많습니다. 아마도 시작할때의 마음은 굳은 의지와 그리고 최고의 무대를 밟을 것이라는 뿌듯함이 차오릅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항상 배고픔을 안고 살아야 하며,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꿈의 무대가 현실에서는 쉽게 펼쳐지지않습니다. 배우로써의 역량을 인정받더라도 생활적인 측면에 지치다보면 많이들 자신의 길을 포기하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후회하며 살죠. 내가 그당시 왜 좀더 확실히 해보지 못했을까?... 한순간의 도전도 그냥 나에겐 꿈으로 남아 버렸는지에 대해서 한탄 합니다.



이상철의 연기는 그간의 자신의 노력들이 내면에 비춰지면서 이상철이라는 사람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방송에서 이상철씨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대리만족? 을 느꼈을지 모릅니다. 그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고, 그의 용기에 감탄하고 후원의 박수를 보냈을 것입니다.






그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평을 듣자면....

이날 방송에서 김정은 심사위원이 지적한 부분이 많이 와닿았습니다. 많은 참가자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연기에 대한 색을 못찼고 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무조건 멋있고, 울고 화난 모습의 연기로는 심사위원들을 설득할 수 없다는 것이죠. 자신의 개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특별함을 보여달라는 것이죠.

첫째로 이상철씨를 본 심사위원들은 그의 개성있는 외모에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가진 내면의 뜨거운 열정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누군지 그에게 또 어떤 면이 간직되어 있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저 또한 방송을 보면서 그의 앞으로의 달라질 연기 모습이 궁금해 졌습니다.






늦은 나이에 연기를 시작한 그에겐 앞으로 많은 시련이 있을 것입니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그가 꿈을 포기하는 일 없이 진정한 배우가 되길 조심스레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는 이프로그램 한번도 못봣는데..
    한번 챙겨봐야겠어요.ㅎ

    2011.07.10 04:44 [ ADDR : EDIT/ DEL : REPLY ]



달콤한 인생

많은 분들이 아마 이영화에 대해서 알고 계실것이고, 많은 분들이 보셨을겁니다. 어제 저녁까지 비가 주룩 주룩 내리고 퇴근 후에 집에 가서 샤워를 하고, 책을 볼까하다가 .. 문득 액션영화 한편이 보고 싶어 졌습니다. 그래서 블러드 본이라는 영화를 봤습니다. 주인공의 몸매...엄청나고 첫등장에서 액션도 파워풀하고 멋졌습니다. 그런데 볼수록 내용 별로 액션 큰기대 못하겠고 ... 그래서 보다가 접었습니다. 그리고 문득 생각난게 달콤한인생이 보고싶더군요. 전에 봤던 기억을 되살리며 다시봤는데, 역시 재밌었습니다. 이병헌 너무 멋있고, 이병헌의 무게감있는 목소리가 영화를 더욱 고조시키는 느낌이 들더군요.

달콤한 인생 명작이네요. 김영철의 카리스마 있는 연기와 배우 황정민을 알리게 된 그의 악역 연기. 그리고 분노에 찬 이병헌의 슬픈 내면연기까지 모두 영화를 빛내주었습니다. 또 하나 영화에서 눈에 띄었던 부분은 바로 신민아의 출연이었죠. 귀엽지만 성숙하고 매력이 넘치는 외모로 이병헌의 마음을 흔들리게 만드는 그녀. 영화를 보면서 신민아같은 여자라면 어떤 남자라도 흔들리지 않을 수 없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영화 도입부분에 이병헌 일하고 있는 호텔 지하의 클럽에 불청객들이 찾아옵니다. 황정민(백사장)이 보낸 그의 부한들인데. 거래를 트기 위해 일부러 딴지를 놓는 다고 합니다. 불청객들에게 조용히 다가가 가볍게 충고하는 이병헌은 말이 통하지 않자 몇초만에 그들을 제압해 버립니다. 위의 사진은 이병헌의 화려한 돌려차기 모습.





이병헌의 사장 김영철의 심부름으로 신민아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게 되는 이병헌.. 그런 그에게 조금의 마음 변화가 생기게 됩니다. 신민아에 대한 마음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다른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귀여우면서도 성숙한 이미지의 신민아 요즘도 그렇지만 예전에는 더 이뻤네요. 영화속에 어찌나 귀엽던지...
<- 아저씨, 해결사죠? / - 제 명함 드렸잖아요. 저 호텔에서 일하고 있어요. / - 그래도 하는일은 해결사죠? / - 그런 사람 아니거든요..>






결국 벌어지지 말아야 할일이 벌어진 상황. 신민아를 감싸주려는 이병헌,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을 찾고싶은 신민아.
<정말, 그런거 아니잖아요? 지워지는 거 아니잖아요...>





많은 나이와 연륜이 오히려 그를 더욱 카리스마 있게 만들어 낸거 같습니다. 표정과 말투.. 한마디 말로 사람을 두렵게 만들어 버립니다. <- 오야가 누군가에게 실수를 했다고 하면, 실수한 사람이 없어도 실수한자가 나와야죠.>





황정민이란 배우를 알리게 된 역할이었죠. 달콤한 인생의 백사장. 그의 연기에 많은 관객들이 놀라하고 주목했습니다. 지금은 승승장구해서 영화의 주연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죠. <- 인생은 고통이야 >






마지막 김영철과 대면. < - 저한테 외그랬어요. / - 넌 나한테 모욕감을 줬어. / - 아니 그런거 말고 진짜 이유를 말해봐요. / - 저 진짜 생각많이 했는데, 정말 모르겠어요. 말해봐요. / - 우리 어떡하다 이렇게 된거죠? / - 저 진짜로 죽일려고 했습니까? / - 나 진짜로 죽일려고 했어요. 7년동안 당신 밑에서 개처럼 일한 날. 말좀 해봐요. 무슨 말이든 해봐 >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
    3시간-3만원 긴밤-5만1원 횟수는 무제한!
    .
    ■■『…..,www.goding18.com.』 발가락부터 머리까지 깨끗히
    .
    입사 하루밤 사랑 100프로 전국 각지 모두 가능 !
    .
    시간제한없고 언제든지 만나실 오파들
    .
    ■■『…..,goding18.com.』 ……
    .
    에 오셔요 상상 그 이상입니다오시면 절대 후회안하실겁니다 최저의 가격에
    .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www.goding18.com.』

    2011.07.08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2. (● ●)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
    3시간-3만원 긴밤-5만1원 횟수는 무제한!
    .
    ■■『…..,www.goding18.com.』 발가락부터 머리까지 깨끗히
    .
    입사 하루밤 사랑 100프로 전국 각지 모두 가능 !
    .
    시간제한없고 언제든지 만나실 오파들
    .
    ■■『…..,goding18.com.』 ……
    .
    에 오셔요 상상 그 이상입니다오시면 절대 후회안하실겁니다 최저의 가격에
    .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www.goding18.com.』

    2011.07.08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 수 없는 사용자

    비열한거리와 달콤한 인생 두개다 조폭스러운 스토리의 명작인데 둘다 보지 못했습니다. ㅠ
    잊고있었는데 오늘저녁에 봐야겠네요 !!

    2011.07.08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래전에 봤던영화 ^^ 기억이 잘안나네요 ~~ 다시 보고 싶당...;;

    2011.07.09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 수 없는 사용자

    아..
    정말 인상깊게 봤던 영화였죠..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ㅎ

    2011.07.13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6. 최고의 느와르 영화죠 ㅋㅋ 신기하게도 김영철과 이병헌의 관계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도 비슷하더군요 ㅋㅋㅋ

    2011.08.15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V 세상2011. 7. 7. 10:26




무릎팍도사 주병진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지난밤 무릎팍도사에 주병진이 출연했다. 3년전 섭외에서는 성사되지않았다고 한다. 출연여부에 대해서 왈가왈부가 많았지만 지난달 출연이 확정 됐다는 기사가 나왔다. 주병진 그가 왜 이토록 주목을 받고 그의 방송출연이 큰 이슈가 되는지 아마 지금의 30~40대들은 그런 내용들이 당연하거니 생각할 것이다. 당대 진행자로써 엄청난 인기를 누렸고, 그로인해 개그맨들의 쇼프로 진행이 순조롭게 이루어 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어쩌면 지금의 국민 MC 강호동과 유재석 역시 그의 영향을 받았다고 볼수 있다. 당시에는 지금 개그계의 대부로 불리는 이경규에겐 주병진이 신적인 선배였다. 그만큼 그의 인지도가 엄청났다는 것이다. 개그맨 같이 아는 외모에 야무지게 말잘하는 진행자 주병진. 그가 주는 웃음은 시청자들에게는 신선함이었다. 여느 다른 프로의 개그프로를 뒤집을 만큼 큰 활약을 보여주었다.





눈물 흘린 최양락 사연.

언젠가 방송에서 최양락이 주병진에 대한 언급을 한적이 있다. 예전 회식자리에서 주병진에게 족발로 맞았다는 사연이다. 방송에선 주병진이 실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최양락과 주병진은 선후배 사이다. 족발집에서 회식자리에서 선후배들이 모여 무르익은 분위기에서 야자타임을 가지게 되었다고한다. 첨엔 재밌게 시작한 야자타임이 시간이 흘러 흘러 1시간여 가까이 지났다고 합니다. 그러자 서로들이제 재미도 없고 슬슬 기분만 상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타이밍에 주병진이 이제 게임이 무료해지고 화만나고 하니. 그만하자고 얘기했다고합니다. 그러자 눈치 없이 최양락이..<그만하긴 뭘 그만해 이자식아~> 순간 화가난 주병진은 앞에 보이던 족발을 집어 던졌다고합니다.




연예인들의 사업가 변신

주병진은 연예인들 중의 1대 사업가 변신사례중 하나이다. 많은 연예인들이 자신들의 유명세를 도움받아 사업가로 진출한다. 성공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쓰러지고 쓰러지고 다시금 조심스레 방송으로 복귀하는 경우가 많다. 심하게는 사업의 실패로 안좋은 이미지에 방송마저 복귀 못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는 이들도 많이 들있었다. 주병진 같은 경우는 조금은 다르다. 그는 사업으로 연매출 1600억원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했다. 하지만 그를 삐걱거리게 만들었던 사건이 있었다. 그사건에 대한 정확한 내막은 다음주 방송에서 보여진다.







아이디어 뱅크 주병진.

이경규가 개그계의 대부 진행자로써의 그를 만들어준 프로그램이 바로<몰래카메라>였습니다. 그 프로그램이 바로 주병진이 낸아이디어로 구상된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개그맨들의 머리가 좋다는 것은 많이들 이야기들이 나와서 알고있었습니다. 일반인 보다 더 아이디어를 내기위해 고생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 주병진의 말을 들어보니 그런 뛰어난 발상과 아이디어도 때가 있는 거 같습니다. 당시에 주병진은 머리속에 순간순간 아이디어가 넘쳐났다고 합니다. 지금에 와서 나이도 들고, 방송에 대한 부담감도 있고, 어려움이 많다고하지만, 당시에는 주병진으로 인해 MBC가 살아 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도 1편봣는데..
    2편이 기대되더라구요..
    주병진..인간으로써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2011.07.07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07.09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3. 창업센타연구소

    저두봤거든요 그의 어렸고 힘들었던 시절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던거갔습니다.
    아마도 다시방송에 복귀해도 정상에 오를수있다고 느껴집니다.

    2011.07.13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4. 창업센타연구소

    저두봤거든요 그의 어렸고 힘들었던 시절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던거갔습니다.
    아마도 다시방송에 복귀해도 정상에 오를수있다고 느껴집니다.

    2011.07.13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음악 세상2011. 7. 6. 15:06







무한도전 서해안가요제에서 바다와 길이 부른 나만부를 수 있는 노래... 길의 작곡능력이 뛰어남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들을 수록 바다의 청초한 음색이 너무 아름답게 와닿습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개인적으로,,
    바다의 ses때의 목소리가 나는것 같아서 좋았어요..ㅎ

    2011.07.06 16: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또 듣고가요..ㅎ
    아침에 들으니 좋네요.ㅎ

    2011.07.14 09:25 [ ADDR : EDIT/ DEL : REPLY ]

TV 세상2011. 7. 4. 16:16






화려한 퍼포먼스의 귀재 싸이

콘서트의 1인자. 쇼맨쉽의 1인자 바로 싸이입니다. 무한도전 서해안 가요제에서 노홍철과 함께 철싸라는 팀명으로 선보인 두사람의 무대는 역시 싸이다 할 정도로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보는 모두가 흥분하고 앉아 있을수 없게 만드는 마력을 지닌 싸이. 단순한 템포속에서 빠르게 몰입되는 싸이의 무대였습니다. 다른 가수들과 팀원들도 대단한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지드래곤과 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도 신이나 감정을 억누를수 없었고, 후렴부의 박봄의 스페셜한 깜짝무대로 더 열광의 도가니가 되었죠. 처음의 정현돈과 정재형의 무대는 마치 오페를 감상하는 격정적인 무대로 첨엔 웃음 으로 시작되지만 후반엔 웅장함이 느껴지는 큰 스케일의 무대였습니다. 그리고 뒤에 바다와 길의 무대는 바다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정말 가슴을 녹였습니다. 길의 저음이 바다의 아름다운 고음과 하모니를 이루며, 관객들을 몰입하게 만들었습니다. 하하와 10cm의 무대 또한 좋았습니다. 빠른 템포의 로큰롤 뮤직으로 박력있고 멋진 무대로 재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정준하와 스윗스로우의 무대는 영화속에서 청혼을 하는 듯한 느낌을 전해주는 하모니를 전달해 주었고, 유재석과 이적의 무대는 디스코 무대로 과거의 회상과 젊음의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모두가 열정적인 무대와 노력한 결실의 무대를 선보이며, 전원 대상이라는 쾌거를 거두며, 아름다운 결말을 지었습니다.
그래도 그중에서 제가 가장 눈이 갔던 부분은 싸이와 노홍철의 철싸 무대였습니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음악과 함께 관객을 사로 잡고 흥분 업시켰습니다. 눈을 뗄 수 없는 무대였습니다. 지난 번 싸이와 김장훈의 공연에 안간게 후회 되네요,.,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7.04 19:42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번 무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철싸도 좋았지만 박명수와 지드래곤,박봄 같이 부르는거 보니깐 좋더라구요 ^^

    2011.07.05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TV 세상2011. 7. 4. 04:38




옥주현 그녀의 성적이 못내 아쉬운 이유...

처음 천일동안으로 1위를 하며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보여준 옥주현의 무대. 하지만 그 이후의 그녀의 성적은 항상 하위권을 맴돌았습니다. 숲속의 싱그러움을 전해주는 듯한 무대와 의상. 조장혁의 <러브>를 부른 옥주현의 오늘의 무대역시 아름다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신금을 울리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최종성적은 6위... 다른 가수들 모두 잘하고 멋진 무대, 아름다운 무대 였지만 특히 그녀에겐 혹독한 성적이 아닌가 싶네요. 어쩌면 그녀에 대한 매스컴의 이슈들이 그녀를 그릇 되게 보였는지 모릅니다. 걸그룹 출신으로 가수로써의 편견과 사회적인 문제들의 색안경이 옥주현을 조금은 냉대한 시선으로 보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결과와 성적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프로그램에서 보여지는 부분이 감정이나 특정층에 치우치지 않고 공정 한결과가 나오고 있는 건지 조금은 의심이 됩니다. 저도 처음엔 옥주현의 출연에 대해서 그건 아니지..하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지금 순간에 보니 그런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가수로써의 평가가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가수가 정말 잘했는지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줬는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YB의 폭발적인 무대

가창력과 발라드로는 이길 수 없는 윤도현의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방청객들은 윤도현을 외치며...열정적인 무대였습니다. 처음 YB의 무대가 끝나고 관객들의 반응과 달리 YB밴드는 초가집 분위기 였다고합니다. 환호성을 만들어낸 환상의 무대였지만, YB밴드는 처음 도입부분에 기타줄이 끊어지는 사고가 있었다고 합니다. YB는 공연직후 그사실에 심적인 걱정이 앞서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론 YB가 경연에서 1위를 하게 되어 다행 멤버들의 분위기는 나아졌지만, 가수로서 그 순간의 걱정은 얼마 나 컷을지 감히 상상하게 되네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윤도현의 무대는 단연 최고로 돋보였습니다. 다른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실력으로도 관객들의 흥분을 가라앉힐 수 가 없었습니다.
이번 방송전에 윤도현은 내심 탈락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었던거 같습니다. 지난 방송 후에도 자신의 자진하차 부분이 언급되기도 하고 앞으로 무대가 부담스럽게만 했을 것이다. 하지만 반전의 묘미를 보여준 윤도현의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노래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최종경연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게 된 박정현, 부담감이 가장 크지만, 어쩌면 그녀의 매력적인 무대가 다른 참가자들에게 더욱 부담을 주는 무대였습니다. 오히려 박정현은 기존 경연에서는 다른사람의 무대에 몰입해 그녀의 노래에 대한 감정을 잃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첫무대를 맞는 것이... 그녀가 준비한 음악에 대한 감정과 표현을 더욱 잘 전달 할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무대라고 말합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 href="http://www.sunglassko.com" title="ray ban sunglasses">ray ban sunglasses</a> <a href="http://www.sunglassko.com" title="oakley sunglasses">oakley sunglasses</a> <a href="http://www.sunglassko.com" title="best sunglasses">best sunglasses</a> <a href="http://www.bestsunglassesbrand.com">Discount sunglasses</a> <a href="http://www.bestsunglassesbrand.com">cheap sunglasses</a> <a href="http://www.bestsunglassesbrand.com">versace sunglasses</a> <a href="http://www.bestsunglassesbrand.com">designer sunglasses</a>

    2011.07.05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2. [url=http://www.sunglassko.com]ray ban sunglasses[/url]|[url=http://www.sunglassko.com]oakley sunglasses[/url]|[url=http://www.sunglassko.com]best sunglasses[/url]|[url=http://www.bestsunglassesbrand.com]Discount sunglasses[/url]|[url=http://www.bestsunglassesbrand.com]cheap sunglasses[/url]|[url=http://www.bestsunglassesbrand.com]versace sunglasses[/url]|[url=http://www.bestsunglassesbrand.com]designer sunglasses[/url]|[url=http://www.worstsunglassesbrand.com]sunglasses for glasses[/url]|[url=http://www.worstsunglassesbrand.com]sunglasses online[/url]|[url=http://www.worstsunglassesbrand.com]Oakley sunglasses[/url]|[url=http://www.worstsunglassesbrand.com]polarized sunglasses[/url]

    2011.07.05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3. http://www.sunglassko.com/Wholesale-ray-ban_c6

    2011.07.05 16:3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