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아이덴티티, 괴물같은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개봉중인 영화 23아이덴티티 빨리 보고 싶었는데, 오늘 드디어 봤습니다. 사실상 영화를 보시면 호불호가 굉장히 갈릴 것이고, 그닥 좋아 하지 않을 분들도 많을 것이란 판단이 서네요. 하지만 감독의 세계관을 이해 하고 보면 굉장히 흥미롭고 놀라게 됩니다. 워낙 식스센스로 유명한 터라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는 대부분 챙겨 봤는데, 저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초자연주의 비현실세계를 그리면서 내면에는 인간의 본질을 보여주는 사실 천재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그런 상상을 그림으로 보여내는게 그의 영화를 볼때마다 좋습니다.

 

 

 

 

 

첨가 된 것은 바로 제임스 맥어보이....와 감탄이 .... 물론 연기 잘하는건 알았지만, 원티드에서 전 처음봤었는데, 오 이 배우강한데...앞으로도 기대됨 이정도였는데, 얼마전 찾아본 어톤먼트 에서는 와 진짜 갖고 싶은배우로 임명....

 

 

 

 

 

이번영화는 그의 연기적인 부분에서는 획을 긋지 않았나 참 괴물이구나 싶었습니다. 정말로 괴물로 변하긴 하지만..죄송합니다. 스포가 될테니 욕은 마시고, 그의 연기가 너무 좋아서 사실은 영화의 시점적인 스토리를 잊고 보게 된것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실상 주인공은 그가 아니라는 거죠.. 납치된 소녀역으로 나오는 케이시의 이야기로 스토리가 흘러가고 있는데, 보여지는 장면에 너무 집중하다 보니, 그 본질을 잊고 보게 된다는 거죠 안타깝게도....

 

 

 

 

그래도 역시 나이트샤말란 감독..... 반전 아닌 반전으로 마지막에 일침을 주는 역시 믿고 봅니다. 어쩜 케이시의 상상속의 인물이 그려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3개의 자아를 가진 남자...그리고 이제 24번째 괴물의 탄생 이모든것들이 케이시의 상상일 수 도 있다는 이야긴거죠.. 다르게 상상해보면, 과거 삼촌에게 받은 학대로 인해, 피해자인 본인과 평범하게 자라온 행복한 환경에서 자란 다른 친구들은 순수하지 못한 적대적인 인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죠.

 

뭐 이건 제 개인 생각이고, 감독이 말하고 싶은 메시지가 분명한 건 있습니다. 보면서도 아직 그려내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몇번 더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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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기스플랜> 사랑 참 어렵다....

 

 

에단 호크, 줄리안 무어, 그리고 그레타 거윅..... 세 배우의 조합이 일단은 좋습니다. 그리고 새삼 에단호크가 이렇게 연기 잘하는 배우였구나 놀랐습니다. 배우들에 대해서 우선 애기를 하자면, 주인공 매기역을 맡은 그레타 거윅은 어리숙하고 백치미 있는 모습으로 귀엽고 사랑스럽게도 보여집니다. 영화의 가장큰 장접 이 될 만한 이유 인데, 순박할정도로 어리숙한 이미지가 너무 재밌습니다. 또한 상대역의 줄리안무어와의 케미 역시 좋구요... 사실상 여배우들의 어울림은 많진 않지만, 워낙 뭐 줄리안무어의 연기는 눈을 뗄수 없게 만들어 버리니^^

 

 

 

 

 

 

결혼을 후회하고 계신다면 이 영화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사실 영화의 내용은 우리사회에서는 이해 할 수 없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생활이 중반에 접어든 부부, 남편의 외도 그리고 새로운 여자와의 결혼 생활, 다시 전처와의 재결합. 이 내용을 이끌어가는 인물이 바로 주인공 매기 입니다. 그녀는 사랑에 대한 환상이 결혼이란 연결고리로 연결하지만 결코 서로에 대한 환상만으로는 결혼이란 합의점을 찾기 힘들다는 부분을 읽어 줍니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단호크와 줄리안무어는 부부였지만 헤어지게 되고, 다시 재결합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데 이부분에서 결혼이란 사랑이 전제 되어야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불같이 사랑해서 결혼을 했고, 잠깐의 환상이 아니라 진심어린 사랑이 두사람을 결혼으로 연결시켰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단점들이 그리고 서로 맞지 않는 부분에서 애석하게도 현실적이고, 너무도 실용적인 타협점을 찾고 그냥 사는 겁니다. 사랑했던 두사람이 아니라 단지 그냥 가족으로 씁슬하지 않습니까?

 

 

 

 

 

이 영화가 주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있을땐 모르지만 없을땐 생각나고 알게 되는 그런 사실들... 많은 분들이 그리고 결혼해서 살고 계신 분들이라면 많은 부분을 영화를 보면서 공감할 수 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하는 것이고, 완성체가 둘이 만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이 부부고 사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결혼의 시간이 지나서 서로 성격이 맞지 않아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맞지 않는 부분을 서로 사랑과 신뢰로 채워 나가는 것이 부부인데, 서로 사랑이란 감정을 잊어 간다는 것이죠. 안타깝게도....

 

 

 

 

 

영화는 이렇게 말합니다. 한국사회 빚대어 표현하면 '조강지처 버리면 천벌 받는다' 고... 뭐 천벌 까진 아니지만 요즘 같이 이혼하고 재혼하고, 또 이혼 하고 이런 것들이 너무도 당연시 되어 가고 있으니... 조금은 쓴소리를  내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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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봐야할 이유~~

 

 

 

마약중독자인 제임스 보웬의 실화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영화는 꽤 단순합니다. 마약중독자인 주인공이 마약으로 부터 자유로워 지기 까지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그리고 극복하고 나서 새로운 삶을 얻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 단순한 이야기를 보다 아름답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음악 영화를 좋아는 지라, 처음에는 <원스>,<비긴어게인>등... 이런류의 영화로 생각해서 더욱 기대를 했습니다만, 그렇지않아서 실망이 아니라 기대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더 크게 감동적이었습니다.

 

 

 

 

 

 

 

 

 

 

 

 

[] 봐야할 첫번째 이유~~~

 

 

 

영화를 봐야할 이유 첫번째, 실화이기에 더욱 빛이 난다는 점입니다. 소설이나 허구였다면, 영화에 대한 믿음도 받아들이는 자들의 큰 희망도 조금은 덜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화는 듣는 자체가 감동이 되어줍니다. 그이상 영화로 보여지는 실화는 관객에게 감동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그의 아픔과 슬픔 혹은 행복이 그대로 느끼지기 때문입니다. 너무도 적절히도 실존인물이 연기는 하지않지만 극중 배역을 맡은<루크 트레더웨이>배우는 실존인물 만큼의 큰 영향력을 보여주는 연기를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그의 연기 덕에 영화를 더욱 행복하게 볼 수 있었기 때문일 겁니다. 실제고양이가 영화속 고양이를 연기했다는 사실은 추훈에 영화 크레딧 올라갈 떄 알게 되는데요. 그 사실 또한 감동이 배가 되더군요. 거짓 말 보태지않고, 실화 이야기로 쓰여진 영화중에서 상위건 영화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 두번째 이유~~

 

 

주인공은 노래를 잘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노래를 느끼게 해줍니다. 이 게 뭔 개소리냐 하면, 이영화를 본 이후로 사실상 그렇게 가수 들이, 그리고 방송에서 작곡가들이 이야기하는 가슴으로 노래하고 진정성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거죠... 그가 부르면 부르는 데로 느껴집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슬픔이 그가 행복할때 느낌이, 그리고 가사가 들립니다. 가사에 맞게 느끼게 해줍니다. 그게 너무 좋다는 거죠. 이제껏 노래를 음악이 좋네, 이노래 괜찮네 이정도 였다면, 노래를 듣는 자세가 달라졌다는 거겠죠 저 스스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영화의 명장면을 꼽자면, 초반 주인공이 자신의 재활치료 담당자앞에서 노래해줄때라고 생각됩니다. 그대로 전해집니다. 그의 목소리가 그의 감정을 말해주고 그가 말하는 가사가 자신의 삶을 보여줍니다.

 

 

 

 

 

 

 

 

 

 

 

 

[]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 1순위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지만, 편안합니다. 복잡하지않고, 사람은 누구나 완전체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영화속 마약중독자 삶을 비유 한 것일 수 있지만,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혼자살아갈 수 없고, 그 부족함이 있기에 서로 교합이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서로 미워 하고, 시기 하고, 원망하지만, 다시 또 화해 하고, 반복적이지만, 그런 일상이 어쩌면 사람이 살아가는 원동력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좋은 영화 입니다. 물론 개인의 취향이니 영화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지 모르겠지만, 이런 말은 하고 싶습니다. 영화를 접하게 된다면 "시작 10분은 꼭 보시길" 이렇게 ^^

 

 

 

아래 사진은 실존 인물, 제임스 보웬과 그의 고양이 밥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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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핵소고지>

 

 

 

 

전체적인 줄거리는 대략 이렀습니다. 전쟁후 후유증에 시달리는 아버지와 폭력적으로 변한 아버지를 힘겹지만 지킬수밖에 없는 어머니와 다른친구들처럼 군인이 되려는 동생 사이에서 큰아들로서 가정의 중심이 되어있는 주인공 데스몬드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어릴적 남자아이들의 심한장난 속에 동생을 죽일 뻔한 실수이후로... 데스몬드는 심한 충격과 그리고 꺠닮을을 받습니다. 비폭력주의 그가 가지고있는 신념입니다. 어떤 억압에도 자신의 신년을 지키는 한남자의 이야기 그남자가 이뤄낸 큰 기적들이 영화의 스토리 입니다.

 

 

 

 

 

 

 

영화 <핵소 고지>는 전쟁? 전쟁이란 죽이고 또 죽이고 살생만이 이기는 것이라 여겨질 수 있는 그런 전쟁터에서 전쟁전에 그안에 인간이란 존재 생명의 소중함이 어떤지 알게 해줍니다. 사실 멜깁슨이란 배우가 배우이상으로 영화감독으로써 대단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바로 이런 부분입니다. <브레이브하트> 명작이죠.. 이 영화에서도 보는 관객은 정말 가슴벅차고 가슴먹먹하게 만들고 정말로 가슴속으로 파고들게 영화를 만들지 않습니까?....와 ~~란 놀람밖에 들지 않는데... 사실상 <위아솔져스>의 스펙터클한 블록버스터의 액션을 기대한다면 살짝 아쉬울수 있습니다.

 

 

 

 

 

 

 

왜냐...물론 전쟁씬은 리얼합니다. 정말 실제 처럼 잘 묘사 해서 보여주지만, 전쟁씬보다 중점 적으로 둔 부분이 한 병사의 신념에 대한 싸움이기에 드라마적인 요소로 보시는 것이 훨 씬 유익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순의 전쟁 영웅의 이야기라기 보다는 시대적인 배경속에 나오는 인물로 하여금 전쟁을 다시 보게 되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는 그런 영화입니다. 정말 좋은 부분이 권선징악이 있고 시기와 질투그렇지만 서로를 이해하면서 친구과 되는 그런 드라마틱한 이야기들 많지 않습니까? 이것도 그렇습니다. ㅋㅋ 하지만 그 부분이 전혀 불편하지 않고 심금을 울릴 만큼 좋은 에너지로 느끼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정말 좋은 영화 이고, 우리시대에 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 좋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은 여주인공과의 러브스토리가 좀 짧아서 살 짝 아쉽기도 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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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조 : 하나의 팀, 두개의 특명

 

 

 

영화스토리는 거의 예상 되는 부분이었지만 최대의 관건은 두배우의 케미였다. 기대반 우려반 유해진배우의 입지는 최근 최고조로 치닫고 있고, 현빈배우 역시 이미지 호감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던건 사실이다. 하지만 한쪽이 너무 튀지않을 까하는 걱정이 사실상 영화 보기 전에는 들기도 했다... 중요한건 환상의 케미 였다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 <의형제>라는 영화에서 송강호배우와 강동원배우가 보여주는 따듯함도 있었고, <광해>에서는 이병헌배우와 류승룡 배우가 보여주는 카리스마있는 그런 부분도 과거에 있었지만 <공조>의 현빈배우와 유해진배우의 케미는 앞으로 근래에 보기힘들 정도로 최고였다....

 

 

 

 

 

 

정말대비되고 기름과 물이만 섞일수 밖에 없고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 줄수 밖에 없는 그러기때문에 보는관객 마저 흐믓하고 기분좋게 만드는 그런 부분이 너무 컸다....그외 다른 배우들역시 대단하고 멋지고 아역 배우까지도 놀랍다고 표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연기에대한 부족함은 없어 보였다.

 

 

 

 

 

 

 

 

기대 이상이었던 부분은 첫째로 현빈배우의 액션이었다... 국내 괜찮은 배우들이 보여주었던 액션 이상이었고, <아저씨>에서 원빈배우가 보여주는 카리스마와 액션 전혀 밀리지 않을정도로 대단했다.. 그리고 그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나자가 봐도 기가찰정도로 멋지다는 ㅋㅋㅋ

 

반면 유해진배우는 정말 미친존재감을 드러낸다... 그가 없으면 공조라는 영화가 굴러갈 수 없다고 평을 내려도 될 만큼 그는 그의 이름값 이상을 해낸다.... 유해진 배우가 좋은 이유는 특별히 웃기려고 어거지웃음 을 만들지 않는다는것이 좋다... 상황에 맞는 상황에 맞게끔 이야기를 풀어주면 그자체로 재밌게 볼수 있다는 점이 그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준다...

 

 

 

 

 

 

또 다른 주연으로 김주혁 배우가 나오는 사실 아쉬움도 조금은 있지만, 다시봤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너무 카리스마 있는 모습에 김주혁이란 배우가 맞나 싶을정도 좋았다.. 그역시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고, 악역으로써의 그의 입지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한 흔적들이 영화에서 고스란히 비춰 친다...

 

개봉일 동시에 뛰어 가서 봤는데 통쾌했습니다. 절대 후회 하지 않을 유쾌,상쾌,통쾌 한 영화 공조 강력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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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나 <Moana, 디즈니>

 

 

1월 12일 개봉 오늘 아침일찍 영화관으로 달려가서 조조할인으로 영화를 보는데 4Dx로 봤습니다. 그냥 2D로 볼걸 하는 후회도 좀 있었네요.. 의자만 왔다갔가 하고 가끔 뿜어져나오는 연기와 바람 톡톡 뿌려데는 물분사 ㅋㅋㅋㅋ 오히려 불편했습니다. 예정에 아바타 3D로 봤을 때는 엄청난 충격이었는데...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야 영상미 퀄리티는 두말하면 잔소리라고 밖에 설명할 수가 없네요.. 전체관람가이다 보니 스토리야 어려울 수 있습니까.. 남녀노소 다 즐기는 권선징악 이죠... 하지만 혹평을 쓰는 분들의 평처럼 단조롭고 뻔뻔이야기 다 라고 하는 부분을 이해할 수없가 없네요...우리가 애니메이션을 보러가는 대부분이 그 뻔한 이야기를 환상처럼 동심으로 느끼고 행복하게 보는 거 아닌가 싶은데.....뭐 사람 마다 다르게 개인의 취향이니....

 

겨울왕국도 그렇지만 영화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보다 많은 볼거리들이 더욱 좋은 거 같습니다. 지루하게 이야기전개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황상황에 쇼들을 보여주지 않습니까? 그게 디즈니 영화의 특징이기도 하고 어릴때부터 봐와서 그런 부분이 없으면 디즈니 스럽지 않은 것 같아서 서운하던데...

 

 

 

 

 

 

 

 

 

[] 모아나 & 마우이 <아우이 크라발호 & 드웨인 존슨>

 

 

또 하나의 볼거리 주인공들의 케미... 바다의 선택받은자 모아나와 변신술사 마우이의 케미가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이어나갑니다. 더빙으로는 모아나역에 (아우이 크라발호) 마우이역에 (드웨인 존슨)이 참여 했습니다. 만화 캐릭터는 둘다 못생겼어여 ㅋㅋㅋ 모아나는 귀여움 마우이는 못생겼어ㅋㅋ 하지만 그게 좋지 않습니까? ㅋㅋ 디즈니 만화의 장점 중에 하나가 공주와 왕자가 나와도 비현실적으로 공주와 왕자가 못생겨도 불편하지 않다는 점이죠.. 그런것이 오히려 재밌게 보여져서 호감이 가지 않나 싶습니다... 둘 도 처음엔 티격태격 엄청 싸웁니다. 하지만 서로 이해 하고 힘에 되어 주죠 서로가 내용 보다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행동들에 보는이가 즐거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두 주인공 외적으로 빠질 수 없는 조연 <헤이헤이> 치킨~~~ 이 친구 가 영화에서 빠졌으면 상당히 아쉬울뻔 했습니다.

 

둘의 만남과 여정은 길지 않습니다. 목적을 향해 가고 해피엔딩의 결말을 위해 지루하지 않게 진행 되어 지고, 가끔은 잔잔하게 감동을 주기도 하고 따듯하게 가슴 뭉클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 모아나... OST

 

 

중요하죠. 디즈니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ost .  영화음악이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아닙니까? ㅋㅋㅋ 겨울왕국 개봉하고 뒤에는 애기들도 맨날 동네방네 그 노래만 불러서 와~~ 대단하다 놀랬었는데... 이번영화에서는 그정도의 강렬함은 아니었습니다. 엄청 좋아 이런정도는 아니고 무던한 정도여서 사실 살짝 아쉽기도 하네요...

 

'How Far I'll Go' 

모아나가 여정을 떠나기전에 미래에 대한 꿈을 노래하는...뭐....그런...이것좀 좋습니다. ^^

 

 

동영상 주소 (보시려면 아래주소 클릭해서 가시면 됩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30849&mid=3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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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 스릴넘치는 박진감 ~~ 포스터만 본다면 엄청 나죠...^^

영화 얘기 전에 깜짝 놀랐습니다. ㅋㅋ

 

주인공 이~~

얼굴이 너무 똑같이 생겨서 쌀짝 우리나라 래퍼 쌈디도 닮았어요 ㅋㅋ

얼굴이 진짜 제임스 프랭코랑 너무 닮아서 와 계속 궁금했는데 역시나

배우 이름 나올때 보니 데이브 프랭코? 프랭코?  둘이 형제 였어요...

 

와우 잘생겼어 ㅋㅋ  형만한 아우 없다지만  좀 기대가 되는 형이 좀 진지한 느낌이

요즘 있다면 동생은 완전 반항아 같은 느낌~~

 

피는 못속인다고 둘다 배우 하고 잘생기고 짜증나네 ㅋㅋㅋ

몸도 좋아 빌어먹을 ㅋㅋ

 

 

 

 

 

 

머리만 짧지 너무 닮았다는 ㅋㅋ

 

영화는 소소 그정도 ~~  엄청난 재미가 사실 주지는 못했습니다.

참신해요 영화 소재와 스토리 전개도 하지만 박진감과 스릴을 느끼시려 했다면

살짝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오히려 사회 비핀적인 메시지가 ~~전달 시사하는 바가 명확하게 있는 영화로 보시면

좋은 듯 합니다.

 

요즘 SNS 때문에 말도 많고 타고 많고 그렇잖아요....

 

소셜미디어의 단점을 보여줍니다. 가상의 닉네임에 가려져서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언변으로////그러면서 개인의 소신적인 발언 보다는 다수의 따라가는

그런 부분들이 많잖아여....군중심리가 보여주는 안좋은 부분....

아무런 죄의식없이 기재되는 말들이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되고 사회적으로 지울수없는 큰 문제가 된다는것을 단면적으로 보여주는

메시지를 담은 영화. 가볍게만 볼 수 없는 영화 였습니다.

 

하지만 그 시도가 조금은 흐름을 깬다는 거죠....

가볍게 기분전화하려고 봤더니 내용이 무거워 ....이러면 난감하죠...

 

 

 

 

 

 

예고편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와쳐와 플레이어? 무엇이냐?  말 그대로 현실에서 현존하는 우리가

실제로 게임을 하는 겁니다 가상의 와쳐들..

접속자들이 원하는 플레이를 행하는 거죠...

 

그러면 뭐 돈도 벌고 우승하면 또 모여진 돈을 다 가질수 있고

그런 뭐 재미와 오락이 뒤섞인 영화로 시작합니다..

 

아까 위에서 말한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 좀더 오락적으로 혹은

스릴 박진감 넘치게 라고 했던 부분이 이슈 될 만한 것이 예고편이 다라서 ㅜㅜ

 

플레이어들간의 경쟁 구도로 전개가 되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소심한 생각도 들기도 하고 뭐 암튼 평점은 별 다섯개 중에 3개정도

 

지루한 영화는 아니라서~~ 소재가 좋습니다. 보는 관객으로는 본인이

와쳐라는 입장으로 볼 수도 있기에 볼 만한 영화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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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30년 후의 내가 찾아왔다'

 

인터넷 후기 글 중에 ~~

잔잔하고 따듯한 영화, 감동적이긴 한데 어디서 울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글을 봤는데 좀 공감이 가더군요 ㅋㅋㅋㅋ

 

한국 정서에 아직은 판타지 소재가 참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국외 영화 중에 주걸륜배우 나오는 '말할수 없는 비밀' 같은 경우는

탄탄하게 짤 짜여져 있고 끝에 반전으로 큰 파급력을 보였다면

 

'당신거기' 이 영화 같은 경우는 반전적인 측면 보다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지으려는 의도에서 인지 어긋난 퍼즐을

일부러 끼워 맞춘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주인공 둘의 만남에서 전개 되어 가는 장면들의 놀라움 큰 충격

되는 부분도 다소 너무 얕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 그둘이 지켜내려는 것  그것이 중요 포인트라면

하나를 위해 다른 하나가 희생 할 수 밖에 없는 그런 반전적인

측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물론 홍지영 연출님이 엄청난 고민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영화를 제작 하셨겠지만 관객입장에서는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채서진 배우 보고 놀랐습니다. 낮이 익다 계속 생각이 들었는데

김옥빈 배우 동생 이더군요

와 ~~ 많이 닮기도 했고, 언니와는 다르게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으로

배역을 잘소화 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스런 이미지여서

앞으로 많이 스크린에서 볼 수 있을 거같네요

 

 

 

 

 

어느 곳에서 보면 배우들이 연기가 형편없다 그런말들도 많고

하지만 대변하자면 김윤석 배우가 하루이틀 장사하는 사람도 아니고

몰라서 그렇게 할까요? 그런 말이 자연스레 나오더군요.

변요한 배우 역시 본인의 배역에 충실하려고 애쓰고 첨엔

김윤석 배우가 너무 도드라지게 대사를 따로치고 있나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 보면 "한수현"이 한수현을 만나 대화를 하지만

본인은 본인 스스로에게 외치는소리가 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대방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아닌 본인에게 스스로....

 

 

전체적으로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영화가 좋지않거나 그러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영화이고 행복감을 전해 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배우와 연출간에 의사소통이 이루지지 않은 부분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미래의 '한수현'이 딸에 대한

 사랑과 지켜내고자 하는 절심함이 과거의 '한수현'과 싸울 수 있는그런

힘이 조금 부족하고 절실하지 않게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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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재밌습니다. 평이 낮긴하지만 심리적인 압박이라던지 배우들의 내면 모습도

비춰지면서 탄력을 받아가며 진행이 되지만 많은 요소들과 다소 어렵게 비춰질수 도 있는

범죄이야기가 아쉽긴 했습니다.

 

한편의 영화에서 1.2부를 다 넣어서 보여주려는 느낌이 좀 큰듯합니다.

 

차라리 이번편으로 심리전으로 타이트 하게 몰고 나가고

후속편으로 블록버스터급 액션을 보여주었다면 더욱 낫을 듯한

하지만 현실상 이번영화가 잘되지 않으면 후속이 나올수 없는 국내 현실이니

감안해서 볼수 밖에요...

아마 국내 영화감독님들은 많은 부담감을 가지고 영화를 찍고 있지않나 생각들면서

서글퍼 지더군요....

 

 

 

 

 

 

 

마스터 솔직한 후기를 선글로 쓰자면 다소 아쉬운점이 많습니다.

배우들 조합도 좋았고, 스토리도 좋았지만 다소 지루한 감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우선 이병헌 이란 배우는 다시 한번 놀랐네요.. 보이스 좋고 물론 그전부터 알던 사실이니

그건 두말할 필요 없지만 영화 중간 현지 언어 처럼 영어를 구사할 때 느낌은

너무 좋았습니다. 재치 있게 불편 없이 잘 표현 해줘서 고맙더군요^^

 

하지만 아쉬우건 이병헌이 연기를 못해서 가 아니라 아직은 악역이란 이미지를 강하게

표현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듯했습니다.

물론 강렬합니다. 눈빛만 봐도 악의가 느껴질 만큼 하지만 전체적인 그림으로는

악역보다 사실 상 코믹스러운 부분이 더욱 크게 느껴져서 아쉬움이 좀 남네요.

 

김윤석 배우님이나 최민식 배우님의 악역 느낌은 와  감탄 이 나올정도 라면

아직 이병헌배우님은 젊게 느껴지는 그런부분이 큰건진 모르겠지만 악당의 카리스마가 살짝

약하게 느껴졌습니다.

 

 

 

 

 

 

강동원의 연기 변신도 참신했습니다. 기존 장난꾸러기 같은 이미지들을 벗고 다른 느낌으로

웃음기 뺀 모습이 멋지더군요.. 아쉽게도 살짝 대사치는 부분에서는 인위적인 느낌이 살짝 드는게 느껴져서 아쉬웠는데...

새로운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각 영화 마다 캐릭터가 분명한데 그에 맞게 연기하는 모습이 멋지더군요...

 

 

 

 

 

그리고 영화 마스터에서 가장 큰 빛은 본 배역은 김우빈 배우님이지 않나 싶습니다.

연기도 좋았지만 맡은 배역 자체가 좋은 캐릭터여서 큰 호감 받을 만한 배역이었습니다.

앞으로 그의 다른영화가 많이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진경 배우님 요즘 너무 좋아합니다.

요즘 여배우들 중에 갑인 듯 합니다..

너무 멋있어여~~^^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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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예산이라 안타까운 부분이 많이 있지만

꽤 좋은 시나리오 였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형으로 나오는 진용욱 배우님은 첨엔 진짜 장애 있는 줄 알았는데

조금씩 대사나오면서 조금 어색함이 있어서 아쉬움이 좀 있었네요..

 

위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일뿐이고 ㅋㅋㅋ 괜히 또 욕먹을라...

재진 역의 이혁 배우님은 ㅋㅋㅋ 지대로 인데여 ㅋㅋ

 

완전 진짜 실제 인물인줄 알았네요 ㅋㅋㅋㅋ

연기가 와 ㅋㅋ 이미지도 그렇지만 대박

 

 

 

 

 

전체적으로 이야기 스토리가 초반부에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뻔한이야기 같기도 하고

허나...뒤로 갈수록 이야기전개도 좋고 여러 에피소드 들의 결합이 좋게 마무리 되는거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가끔은 아니 요즘 많이들 돈때문에... 돈이 모든것이 되는 시대가 아닙니까 요즘...

돈보다 정말 중요한것이 많은데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것 같아서

 

하지만 넉넉하면 뭐 그런생각 들지 않겠지만

 

없으니까 부족함에 형편상 그런경우도 많지 않습니까

요즘같은 시국엔 더욱

 

돈있는 부보 만난것도 능력이라 씨부리는 미친것들도 있는데.....ㅋㅋ

 

 

 

 

주인공 전석호 배우님도 멋지지만 여배우 민지아 배우님 ~~

매력 있더군요... 오히려 어떤 부분에서는 왈가닥 같은 여성상 보다 중성적인 여성들이

호감으로 다가오지 않나 싶네요....

 

좋은 영화 추천 드립니다.

주변을 먼저 돌아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쁜 생활 금전적으로 여유롭진 않지만...

그래도 가족...친구..들이 소중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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