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세상2019. 5. 13. 06:45

 

 

 

 

[단막극장] 김혜수를 빡치게 하는 남자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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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 하는 배우들 많이 나오네요..

박철민 배우님도 그렇고 장현성 배우님도 그렇고 대배우 전무송 배우님까지 열연 하시면서

영화를 살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애처로와 보였습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영화를 보는 내내 안타까움이 너무 크네...

정말 영화가 잘 됐으면 좋겠다 맘 적으로는 계속 응원하지만

영화를 보는 객관적인 느낌으로 써는 그러기가 쉽지 않네요..

 

감독과 배우 스텝들이 정말 고생하며 찍은 작품이 결과물도 좋지 않고 평도 관객 반응 조차

별로 였을대 고생한 당사자들은 정말 힘이 들겁니다.

제 생각에는 연출이신 류훈감독이 좋은 경험 했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도전하고 시도 한거 생각이듭니다.

 

 

 

 

 

 

 

정말 단순한 이야기를 너무 복잡하게....

차라리 단순하게 기본라인으로만 전개가 되어 갔으면 하는 아쉬움..

극 중에 나오는 돌발상황들이 무대공연 중에 나올 법한 상황들이긴 하나...

너무 억지 스러운 것들이 많아서

현 연극배우로 활동 하시는 분들도 공감하기 어려울 듯 하네요...

그런과정이 조금은 진정성이 없어 보이게 되고, 현실감이 떨어지니 몰입하는데 방해가

되 버린거 같습니다.

 

이야기 전체가 너무 보여줄게 많았다는 점도...

개개인 배역들의 이야기를 시리즈로 만들어야 할 정도로

개인 배역들의 숨은 스토리까지 한장면에서 다뤄지는게 많이 보는 사람으로써는

힘들게 했다는 부분입니다.

 

박철민배우님의 실제 고민 같은 대사는 영화를 보면서 와 닿는 부분중에 하나였던

그런부분은 좋았던거 같네요.. 

 

 

 

 

 

 

 

 

 

두배우의 표정이 정말 많은 것을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아서 이 스틸컷 좋더군요...

영화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고, 우리가 잘하고 있는 걸까? 이 런 느낌도 좀 있고...

좋은 연기 잘봤습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열연 하신 배우들에게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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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부터 보려고 받아논 영화가 두편이었는 데 ㅋㅋ 일본 영화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와 라스트홀리데이 두편중에  잠은 오고 ㅋㅋ 영화는 보고 싶고 그래서 뭘볼까 고민하던 중에 ㅋ 어제 일본이 우승했다는 소식을 듣고 ... 배가아파서 ㅜㅜ 이 영화를 봤습니다. ㅋㅋㅋ 일본 축구 너무 잘해서.. 배아프네여 ...우리가 이겼어야 되는데 ㅋ


라스트 홀리데이는 여주인공이 연기를 너무 잘하는거 같고 배역이 적절한 거 같습니다. 극 중 여주인공 조지아 버드.
그녀를 보고 있으면 막 신납니다. 유쾌하고 ㅋ 솔직히 얼굴은 못생겼지만 ㅋㅋ 
하지만 영화 보시면 귀엽게 보이실 겁니다. 아마도 ㅋ

영화의 전반 적인 스토리는 굉장히 뻔한 헤피엔딩 이야기...그리고 누구나 예상되는 이야기지만... 알면서도 영화를 보면서 왠지 모를 행복감이 전해집니다. 상황상황의 통쾌함과 유쾌함이 영화를 더욱 흥미있게 해주고 암튼 ....좋았습니다.
영화보고 잠도 잘왔구 ㅋㅋㅋ 




믿을수 없는 일.....

평범한 여성 조지아 버드. 그녀는 한 마트의 키친 코너 판매사원 입니다. 동료와 사장 뒷담을 하는 그런 평범한 여자. 그런 그녀는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스크랩하는 취미가 있습니다. 요리와 좋아하는 이성을 자신의 스크랩책속 담아 행복한 상상을 하는 그녀만의 사생활. 요리를 즐겨하고...
그런 그녀에게 가장 큰 소망은 같은 직장을 다니는 한 남성과 결혼 하는 것..
혼자만의 상상만으로도 그녀는 행복합니다. ^^ 그런 그녀가 용기내어 그에게 다가갑니다. 내심 그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던 그남자역시 그녀앞에서 떨리는 마음을 감추려합니다. ㅋ 갑작스레 기절하는 그녀. 병원으로 옮겨진뒤.. 받은 검사 결과 .. 그녀의 머리에서 종양이 발견되고, 3주~길어야 4주...라는 판정을 받게 됩니다. 죽음이 눈앞에 다가온 그녀...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에대한 현실이 황당하고... 슬픔에 잠긴 그녀......



그녀에게 주어진 행복의 시간.....

낙담만 할 수 는 없는 상황. 일이 이렇게 된거 조지아는 그녀의 전 제산을 몽땅 자신을 위해 써버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녀가 꿈에 그리던 유럽의 호텔 여행. 호텔로 떠나는 그녀는 난생처음 느끼는 행복감에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 
돈이 아깝지 않은 그녀...심지어 대통령특실에서 투숙하기로 합니다. ㅋ근사한 옷을 사고 호텔 레스토랑에서 평소 돈아까워 먹지 못했던 값비싼 특별메뉴를 몽땅 주문하는 그녀..

호텔 직원들은 아낌없이 돈을 쓰는 그녀가 분명 갑부일거라 이야기들합니다. 투숙객들도 그녀를 보며, 어떤 기업체의 대표쯤으로 생각합니다.(사람이란 정말 간사한 동물이라는 게 .......) 
그녀의 남은 휴가는 자유롭고 행복의 연속입니다. 그런 그녀의 한편의 마음은 지금 행복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랜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을 그립니다......

어디를 가나 악당은 있는 법 .... 그 호텔에서 지역 의원들에게 투자 제안을 받기로 온 호텔의 단골 투숙객 매튜는.....사람들이 대단해하는 정체모를 그녀의 정체가 궁금해집니다. 그녀에게 괜한 경쟁심을 갖게되는 매튜 그는 그녀가 일했던 마트의 사장이기도 합니다.
그의 주변인들이 모두 그녀를 옹호하고, 그녀의 유쾌함에 그녀를 따르는 모습에 그는 그녀를 미워하게 됩니다....
결국 조지아의 정체가 탈로 나고....그녀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합니다. 그녀의 정체가 탈로나면 사람들이 조지아에게 실망하고 그녀를 사기꾼으로 여길 줄 알았던 매튜.....
상황은 정반데로 매튜를 쓰레기로 여기는 주변사람들....
그녀의 진심이 통하게 됩니다.



영화 마지막 결론은 결국 그녀의 병은 오진으로 밝혀 집니다. 사랑하는 남자직원과 식당꾸리고ㅋㅋ
어찌 보면 굉장히 진부한 헤피엔딩 스토리의 영화입니다.

하지만 영화는 많은 조언들을 남깁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사는 사람으로써 돈때문에 연연하고,
여유없는 삶에 한탄했던...

지난 세월들이 내심 아깝게 느껴지게 됐습니다. 단지 영화일 뿐이지만... 
갑갑한 현실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머리를 맑게 해주는
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녀의 유쾌한 연기덕에 영화가 더욱 괜찮았던거 같네요.^^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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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한번 보고싶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2011.05.27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이름 ....직장상사

최고의 연기파배우들이 악역으로 대변신.... 너무 연기잘해서 얄미운 케빈스페이시 재수없는 그자체의 직속상관으로 명연기를 보여줍니다. 재니퍼 애니스톤은 뭐랄까 악녀지만 그래도 너무 섹시하고 귀여우시네... 영화속에서는 색광녀...성도착증환자? ㅋㅋ 뭐 그런 치과의사로 나오시고, 콜린퍼렐이 압건입니다. 콜린퍼렐은 전혀 안어울릴줄 알았는데 왠걸 ㅋㅋㅋ 배역이 딱이네여 ㅋㅋㅋ

주말 지루하시고 하실일 없으시다면 이 영화 재미삼아 보시길 추천합니다. 빵빵터지는 코미디는 결코 아닌듯 ㅋ 하지만 상황상황이 공감되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고 재미난 장면들도 나오니 보시면 재밌게 즐기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포스터에 나오듯이 위에 세분은 악역 담당 상사분들 그리고 밑에 세분은 우리의 어리버리한 주인공들이자 직장 짤릴까 걱정에 안절부절 하는 우리들 모습같은 ㅋㅋ 첫째주인공님은 7년간 회사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자신의 할머니 임종도 보지 못할 정도로... 이유인 즉 그의 직속상관인 부사장 케빈.때문에... 그의 말은 법이고 그의말은 바뀌지 않는 진리요... 그의 앞에선 거짓말도 사실이되고 작은 실수도 용납이 안됩니다. 출근 시간 단 2분이 늦어도 해고 사유가 되는 현실..... 1번 주인공은 그런현실 속에 자신의 승진을 기대하며 케빈에게 그리고 회사에 충성을 다합니다. 뼈빠지게 일하지만 결국 그에게 돌아오는 것은 부사장 케빈의 꼬붕일 뿐 승진이나 다른 기대는 물거품이 되어 버립니다. 죽이고 싶은 상사 1번 케빈 스페이시......


두번째 주인공 이건 뭐 첨엔 영화를 보시는 남자분들에게는 약녀가 아닌 세상에 저런 행복한 상황이....뭐 이런 생각들을 하실 수도 ㅋㅋ 재니퍼 애니스톤 같은 여성이라고 가정하에...ㅋㅋ 치과의사에서 보조사일을 보고 있는 두번째 주인공... 치과의사인 재니퍼는 주인공에게 끈임없이 협박과 조롱 성희롱을 일삼습니다. 치과 진료중에 환자가 마취에 잠들어 있는 틈을 타서 성적인 발언을 마구 내뱉고 가랑이 사이에 물을 뿌리고 (영화를 보시면 훨씬더 리얼하게 느끼실듯 ㅋ) 주인공의 약혼녀에게 자신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말한다는 협박...주인공은 하루하루가 미춰 버릴 상황... 이런 직장 그만둬버리고 끝내면 다행이지만 주인공은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사실 직장에 들어오기전에 술에 취해 놀이터에서 노상방뇨를 하다가 어린이 성범죄로 몰려 경찰에 등록이 되어있는 지라 다른 직장에 들어갈 상황이 못되는 군요...    



세번째 주인공 사장님이 천사이고 주인공은 이회사의 부장으로 사장님의 신임을 한몸에 받는 직원 직장의 모든 직원들도 그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너무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에게는 한가지 큰 문제거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천사같은 사장의 친아들 콜린퍼렐.... 포스터 보시면 아시겠지만 찌질이 에다가 꼴통 녀석 콜린이 이런연기를 나름 너무 잘어울립니다. 주인공에게는 사장님의 아들인 콜린은 그의 인생의 태클... 사장님은 자신의 아들이 아닌 주인공에게 회사를 물려줄 마음까지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른하늘에 날벼락 갑작스런 사장님의 심장마비 교통사고 이어지고 끝내 죽어버리시는 천사사장님....결국 콜린은 차기 사장으로 주인공의 직속상관이지 회사의 최대 권력자.... 그의 난동 앞에 주인공은 속수무책으로 마냥 그를 증오 하기만 할뿐 별다른 묘책이 없이 회사 생활을 해 나갑니다....


이런 세명의 어리버리 주인공들이 단합합니다. 명목은 자신들의 증오의 대상인 직속상관 없애 버리기 작전....
하지만 순차적으로 계획했던 그들의 계획에는 많은 차질이 생깁니다. 이렇게 시작되는 그들의 에피소드 영화보시며 즐기 시길^^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제니퍼 애니스톤의 명연기 어찌나 연기를 잘하시는 지 색광녀...ㅋㅋ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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