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핵소고지>

 

 

 

 

전체적인 줄거리는 대략 이렀습니다. 전쟁후 후유증에 시달리는 아버지와 폭력적으로 변한 아버지를 힘겹지만 지킬수밖에 없는 어머니와 다른친구들처럼 군인이 되려는 동생 사이에서 큰아들로서 가정의 중심이 되어있는 주인공 데스몬드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어릴적 남자아이들의 심한장난 속에 동생을 죽일 뻔한 실수이후로... 데스몬드는 심한 충격과 그리고 꺠닮을을 받습니다. 비폭력주의 그가 가지고있는 신념입니다. 어떤 억압에도 자신의 신년을 지키는 한남자의 이야기 그남자가 이뤄낸 큰 기적들이 영화의 스토리 입니다.

 

 

 

 

 

 

 

영화 <핵소 고지>는 전쟁? 전쟁이란 죽이고 또 죽이고 살생만이 이기는 것이라 여겨질 수 있는 그런 전쟁터에서 전쟁전에 그안에 인간이란 존재 생명의 소중함이 어떤지 알게 해줍니다. 사실 멜깁슨이란 배우가 배우이상으로 영화감독으로써 대단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바로 이런 부분입니다. <브레이브하트> 명작이죠.. 이 영화에서도 보는 관객은 정말 가슴벅차고 가슴먹먹하게 만들고 정말로 가슴속으로 파고들게 영화를 만들지 않습니까?....와 ~~란 놀람밖에 들지 않는데... 사실상 <위아솔져스>의 스펙터클한 블록버스터의 액션을 기대한다면 살짝 아쉬울수 있습니다.

 

 

 

 

 

 

 

왜냐...물론 전쟁씬은 리얼합니다. 정말 실제 처럼 잘 묘사 해서 보여주지만, 전쟁씬보다 중점 적으로 둔 부분이 한 병사의 신념에 대한 싸움이기에 드라마적인 요소로 보시는 것이 훨 씬 유익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순의 전쟁 영웅의 이야기라기 보다는 시대적인 배경속에 나오는 인물로 하여금 전쟁을 다시 보게 되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는 그런 영화입니다. 정말 좋은 부분이 권선징악이 있고 시기와 질투그렇지만 서로를 이해하면서 친구과 되는 그런 드라마틱한 이야기들 많지 않습니까? 이것도 그렇습니다. ㅋㅋ 하지만 그 부분이 전혀 불편하지 않고 심금을 울릴 만큼 좋은 에너지로 느끼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정말 좋은 영화 이고, 우리시대에 특히 요즘 같은 시대에 좋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은 여주인공과의 러브스토리가 좀 짧아서 살 짝 아쉽기도 했다는 ^^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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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톰행크스가 주연으로 열연하고. 직접 메가폰을 들었던 작품이죠. 흥행도 흥행이지만 현시대까지도 가장 기억에 남는 최고의 전쟁영화입니다. 아마도 전쟁 영화 하면 <라이언 일병 구하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영화.
헐리우드에선 신인 배우들이 이영화에 출현하고 싶어서 난리가 났었다고 하더군요 ㅋ 실제로 영화를 최근에 다시보다보니 ㅋ 빈디젤의 모습도 나오고 라이언 역의 멧데이먼도 보이고 신기하더군요.^^ 영화에서 감동과 스펙터클한 액션과 영상을 보여주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서 일깨워 주었습니다.


밀러대위의 대원들....그리고 라이언일병







라이언 일병 구하기

영화의 시작은 처참합니다. 해안선에 다다른 미군은 독일군의 총알세레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서로를 방패삼아 벗어나려 하는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병사들의 울부짓음과 반격한번 하지못하고 쓰러져가는 아군들의 모습이 정말 처참하게 보여집니다. 얼마뒤엔 그일대를 결국 점령하게 되지만 이미 많은 피해....35명 사망...부상자는 그의 두배 

밀러대위(톰행크스) 부대의 중대장이자 지휘관으로써 중대를 지휘하고, 임무를 성공적으로 이끌지만 성공이 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갖습니다. 그런 밀러대위에게 새로운 임무 가 주어집니다. 정예 병력만을 이끌고 누빌로 가게됩니다. '형 셋을 잃은 병사 하나를 구하러 누빌로 간다.' 누빌은 독일의 점령지 이기에 더 위험이 클수 밖에 없죠.....


자식 넷을 전장에 보낸 부모의 심정...하루하루가 걱정의 나날이겠죠..그런데 아들들의 전사소식을 접한 다면...모든걸...잃은 듯 슬픔을 말로 표현할 수가 없겠죠?....네명중의 세명이 전사 기가 막힌 일이죠ㅋㅋ 그중 한명의 아들만이라도 부모에 품에 안겨주는 게 부대의 도리이자...조금의 위안을 주는 것이겠죠..하지만 그도 그렇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한명의 병사를 구하기 위해 8명의 대원이 희생된다면...그 또한 믿을 수 없는 일이 되겠죠... 영화는 그렇게 기막힌 상황을 이해하며...해결하러 나갑니다.





병사들의 희생..

이번임무에 대한 병사들의 불만이 이어집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죠... 아마 납득이 안될 상황이겠죠 병사들 입장에서는 생사도 확인되지않은 라이언일병을 구하러 독일 점령지 않으로 들어가는 것.....불 속으로 뛰어 드는 것과 마찬가지 이기 때문에 병사들은 이해할수 없어 합니다. 군인은 절대복종할수 밖에 없기에 상부의 명령을 거부 할 수는 없는 문제. 톰행크스 역시 납득되지 않는 상황이지만 병사들을 이해 시키려합니다. 라이언을 구하러 가는 길,,,순탄지 않을 거라 예상은 했지만...그 이상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가던길 처음 만난 아군의 소식들로 쉽게 라이언을 찾은 듯 했으나 동명이인...다시금 여정을 떠나는 밀러대위 일행.
험난 여정속에 하나씩 부대의 희생을 바라 볼수 밖에 없는 밀러대위...슬퍼도 슬퍼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도 같은 처지이기 떄문에 죽음에 대한 두려움따위는 없습니다. 단지 먼저 자신의 부하를 보내는 것이 못내 씁쓸할 뿐이 겠죠.. 




라이언 일병을 만나다. 

병사들은 라이언일병이 이미 죽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힘들게 도착한 누빌의 아군들 틈에 라이언 일병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는 살아있습니다. 그에게 형제들의 죽음을 알리는 밀러대위. 슬픔에 잠긴 라이언일병이지만....라이언일병이 현재 있는 아군의 병력은 그곳을 방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라이언은 자신의 전우들을 두고 갈수 없어 남길 원합니다. 그의 의지에 놀란 밀러대위는 자신의 부대원들과 추가병력이 도착할때까지 그곳을 함께 방어하기로 합니다. 밀러대위의 예상데로 아군의 병력으로는 독일군을 막아내기에는 부족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방어에 최선을 다합니다. 자신들의 목숨을 희생하며...군인으로써 나라를 위해...최선을 다합니다. 밀러대위의 죽음... 그가 라이언에게 부탁을 합니다. ' 꼭 살아 남아서...열심히 살아 달라고...'




   



무모한 임무라고 생각됩니다...마지막장면을 잊을 수가 없네요..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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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멋진 영화죠! 스필버그님이 이래서 더욱 멋진 감독이죠! 잘 봤습니다!

    2011.02.22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첫장면인 상륙작전 모습은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극장안에서 한동안 멍하니 입벌리고 있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ㅋ

    2011.02.27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군대 갔다왔지만 ....참 처음 장면 같은 상황이라면 살아 있었을 까 그런 생각 들던데 .....

      2011.03.03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3. 알 수 없는 사용자

    리뷰 맛깔 나게 잘 쓰셨네요...잘 읽고 갑니다...^^

    2011.04.06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4. simon9219

    좋은 영화인데 오마하 해변에서 35명이 죽은게 아니고 총 35만명이 투입됬는데 그중 삼분의이가 사망하고
    사분의일이 부상당한거임 끼어들었다면 ㅈㅅ

    2011.05.27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 헐 사상자가 엄청났군요 ㅜ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전 영화에서 중대원들의 사상자로만 알았거든요 ^^

      2011.06.03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더 이글 - 안타까운 사극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기 위한 로마군의 지휘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태닝 테이텀의 포스가 좔좔 흐르지만 안타깝게도 영화 중후반부는 영화관람자로 하여금 지루하게 만들어 갑니다. 처음의 스펙터클한 전쟁신에 몰입되어 스케일 큰 대작을 기대했는데.....영화 중반부이후는 모험의 여정이 너무 순조롭게 정리되어갑니다.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로마군의 상징 휘장을 찾기위해 그의 노예와 단둘이서 원주민들의 근거지속으로 여정을 떠나는 것이 무모하게 느껴지지만 중반 이후는 그들에게 생각만큼의 큰 어려움이 없어서 너무 전개가 순조롭게 흘러갑니다. 주인공의 영화 서두 부분의 액션신과 카리스마가 뒤로는 보여지지 않아 아쉽네요...ㅜㅜ

처음 시작은 글래디에이터 같은 사극의 극전개를 기대했는데....사극의 묘미는 뭐니뭐니 해도 액션신 아닙니까? ㅋ화려하진 않지만 웅장한 단결된 군인들의 모션을 보여줬다면 조금이나마 영화를 살릴 수도 있을텐데 아깝습니다...




채닝 테이텀 정말 잘생겼더군요 ^^




사라진 로마군의 소식이 전해지며, 용맹이 싸우는 군인들




돔에서 글래디에이터 같은 노예들의 생존 액션이 보여지지만 극중 노예 에스카가 싸우지않아 드라마로 끝나버렸습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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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막판에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들더군요. ^^;

    2011.05.04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직 못봤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나보네요 ..

    2011.05.05 19:17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도 처음에 300인줄알았는데 아니네요~~

    2011.05.11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4. 알 수 없는 사용자

    300하고 비슷한 느낌이긴 하네요...

    2011.05.12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여배우 다이앤 크루거는 영화'트로이'에서 올란도블롬의 아내되어 전쟁의 원인이 되는 여인역으로
우리에겐 알려진 배우.
벤노퓨어만은 비가 출연 했던 스피드레이서에 출연 했었네요 ^^



도대체 전쟁이 누굴위한 것인지... 그리고 서로에게 이로워지는 것은 무엇인지....
전쟁이 일어나지 말아야할 이유를 여실히
설명해 주는 영화입니다.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어서
그 감동이 더 깊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영화 중에 웰컴투 동막골 그리고 공동경비구역 JSA 와 비슷한소재로 전쟁중에 적으로 대립된 상황에서 ..
다같은 사람이라는 서로 존중 받아야하며...함께 해야할 이유를 주는 영화....



영화 메리크리스마스는 1914년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영국(스코틀랜드), 프랑스, 독일 병사들간에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념하며, 전쟁기간 중 하룻동안 상부에 보고없이 휴전 협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전쟁 상황 중....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ㅋ

바로 몇시간 전까지 그들은 기관총을 난무 하고, 착검한 소총으로 상대의 가슴을 찌르는 적이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몸과 마음이 지칠때로 지친 그들에게 크리스마스의 따듯함은 환상일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믿음이 있으면 기적도이러나는 법. 병사들의 지친 마음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크리스마스의 따듯함은... 대립하고 있던 병사들의
마음에서 잠시나마 미움을 있게 만들었습니다. 대치딘 각국의 소대장들은 단 하룻동안 휴전 협상을 맺게됩니다.
상부의 보고없이 단하루만..... 평온을 찾길 원합니다.



독일의 예술가...

독일의 유명한 테너이자 배우인 슈프링크. 전쟁이 발발하자 그 역시 사병으로 소집되게 됩니다. 그의 연인 안나는
그와의 헤어짐이 못내 힘겹고, 그가 돌아오지 못할까봐...슬픔에 잠깁니다. 몇달의 전쟁이 이어지고....
그녀는 슈프링크를 만나기위해, 독일군 장군에게 크리스마스 이브에 장교들을 위해 작은 음악회를 열도록 요청합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그녀는 슈프링크와 감격의 재회를 맞습니다. 서로를 그리워한 두사람은 뜨거운 사랑을 나눕니다.
그날 밤 준비한 데로 장교들 앞에서 두사람은 환상의 하모니를 보여줍니다. 열창이 끝나고.... 슈프링크는 사리사욕이
가득하고 이기적인 장교들이 못마땅합니다.  그는 자신과 함께 고통을 나누던 전우들의 걱정이 너무나 크게 느껴집니다. 파티를 즐기는 장교들과 달리 전방에서 잠시의 여유조차 없이 고통스러워 할 전우들을 위해 노래를 해주기로 합니다.
장교들 몰래 전방으로 이동한 슈프링크와 안나... 전방에서 슈프링크의 목소리로 캐롤송이 울려퍼집니다.
대치되어있던 각국의 병사들도 하나둘씩 귀기울여 음악을 들으며, 악기를 연주하며 화답을 보냅니다..




프랑스, 스코틀랜드....그리고 독일...


대치된 그곳의 소대장들은 하루 동안 휴전 협상을 맺는다.
우리나라 영화 공동경비구역JSA, 웰컨투 동막골과 비슷한 소재를 다루고 있는 것같다. 전쟁의 대립과 화합...
각 국의 병사들은 크리스마스를 만끽한다. 서로 샴페인으로 기쁨을 나누고, 서로에 대한 안부를 묻고, 이 순간 은 적이
아닌 같은 사람으로써 서로를 이해하며 가까워진다. 그들은  친구가 되었다. 상급부대의 장교들보다 더 믿을 만한
사람들이 되었다.
서로 축구를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시간이 지나 서로 작별을 고하게 됐을때, 그들은 ....
이 전쟁이 도대체 누굴위한 전쟁인지 의문을 갖으며, 애석해 한다. ㅜㅜ 사상자들을 함께 묻어주고 기도를 하며,
전쟁을 멈추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잊을 수 없는 시간들....

서로 작별을 고하고 다시금 대치상태가 되었다. 갑작스런 독일군 상부의 메시지... 잠시 뒤 프랑스 진영에 공격을 가한
다는 내용용이 전해진다. 독일군 소대장은 이 사실을 프랑스 진영에 알리며 위기를 모면시킨다. 독일군의 선공....
잠시뒤 프랑스, 영국군의 반공... 그 순간의 사상자는 하나도 없다. 그렇게 서로를 도아주며 위기를 모면 하지만....
그들은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야만 한다.

슈프링크와 안나는 서로 헤어짐을 받아드릴 수 없어.... 포로로 인수되어 프랑스 진영에 남기로 한다.



비밀은 없다...

그들의 짧았던 추억들은 끝이나고, 독일군이 쓴 편지들이 상부에 알려지게 된다.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내용에는
그간의 일들에 개한 내용이 상세히 적혀 있었다,.결국 각국의 병사들은 징계를 받고 다른 지역으로 이송된다.
그들은 잊을 수 없다. 그날의 행복했던 기억을.... 마지막까지 서로의 안부를 묻고 다시 만나기를 기원한다.




우연이란...

프랑스 소대장과 독일 소대장의 관계가 의문처럼 남는다. 독일 소대장은 프랑스 소대장의 지갑에서
그가 뤼 바뱅이라는 도시에 살고 있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가 그곳으로 신혼여행을 간적이 있다고 이야길 나눈다.
프랑스 소대장은 부대에 오기전에 아내가 임신을 했었고, 아내의 친정이 독일이라고 이야기한다. 친정어머니가
위독해 독일로 간아내와 9개월전부터 연락이 되지않는다는 이야기. 독일 소대장은 서로 작별을 고하며, 전쟁이
종결된 뒤 독일에서 다시 만나기를 약속한다. 그리고 독일소대장의 말.......당신의 아내는 독일인이 아니라고 말한다...
놀라운건 독일소대장이 유태인이란 사실이다.... 프랑스 소대장은 먼가를 눈치 챈듯 눈눈시울이 붉어 진다.
(아마도 그가 아내의 오빠 인 것 같네요 ^^제생각)

    

두사람의 재회 그리고 장교들을 위한 공연.



전우들을 위한 크리스마스의 노래를 부른다.



병사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주는 안나의 멜로디..



안나의 열창...병사들의 눈물..



마지막 밤. 서로헤어짐을 받아 드리기 힘든 두사람.



각국의 소대장들. 왼쪽 부터 스코틀랜드/ 독일/ 프랑스.



서로의 도움으로 포탄 공격의 위기를 벗어난다.




서로 작별을 고하며.. 음악을 연주한다.. 음악은 우리에게 낮익은 '오랫동안 ~~~사귀었던 ~~~~정든 ~~~이노래 ㅋ



프랑스 상급부대 장교이자.. 소대장의 아버지. 아들 진급을 위해 다른 지역으로 파견을 권한다.



정말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첨엔 소재가 황당했지만....보면서 그럴 수도 있겠구나 ...
전쟁은 정말 일어나선 안된다고 느낍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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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우워워ㅋ 이 영화 못봤는데 함 봐야겠군요ㅋㅋ 감사요~

    2011.02.01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이런 전쟁도 있구나 싶을 정도로 감동적인 영화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2011.02.14 17:5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