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3.28 평점이 서운한 영화 - 레드 라이딩 후드 - (11)
  2. 2010.10.25 레터즈 투 줄리엣 .. (9)
  3. 2010.10.19 아만다 사이프리드. 거침없는 매력발산 (3)




평정이 서운한 영화 <레드라이딩후드> 주말에 이 영화를 보기위해 기다리고 있었죠. 영화 줄리엣의 편지에서 아만다사이프리드를 처음 보고 완전 팬이 됐습니다. ^^ 그래서 그녀의 이번 영화도 기대가 되더군요 ....하지만 인터넷으로 정보를 확인해 봤는데 평점이 너무 저조 하더군요.... 순간 보지말까 고민 했지만 ㅋㅋ 아만다 사이프리드 때문에 봤습니다. 역시 영화 평점은 믿을 게 못되더군요..사람마다 주관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기도 하구요.. 영화는 시작부터 엔딩까지 눈뗄 수 없이 몰입해서 봤습니다. 첫째로 감독 특유의 영화스타일이 있더군요. 음악도 조금 독특한 듯 긴장감이 더 고조되는 것도 같고 ㅋㅋ 스토리구성과 반전도 좋았습니다. 영상도 몽환적이라고 해야하나 괜찮았습니다. 주변에 본 사람들에게 물어 봤지만 재밌었다고 들 하던데....평점은 왜이리 낮은 지 제가 다 서운하네요. ㅜㅜ  아..참...게리올드만이 신부역으로 나오는데 첨엔 정의의 해결사처럼 등장하지만 결국은 악역이더군요 ㅋㅋ 역시 악역 전문 배우 게리올드만.   








레드 라이딩 후드 <스토리> 700년간 숨겨진 전설속의 치명적 사랑


옛날 어느 외딴 마을에 빨간모자를 쓴 발레리라는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이 마을에는 보름달이 뜰 때마다 늑대가 나타났는데, 그 때마다 마을 사람들은 늑대를 달래기 위해서 한 달에 한 번씩 동물을 제물로 바쳤지요. 마을의 외톨이 피터와 사랑에 빠진 발레리는 부잣집 아들 헨리와 결혼하라는 부모님을 피해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했지요. 그러나 피처럼 붉은 달이 뜬 어느 날 밤, 어둠의 숲에 사는 늑대에게 언니가 죽임을 당하고 말았어요. 분노한 마을 사람들은 솔로몬 신부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신부는 놀랍게도 마을 사람들 속에 늑대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숨어 있다고 말했어요. 그게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마을 사람들 중 누구라도 늑대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붉은 달이 뜰 때마다 하나, 둘, 죽어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우연히 발레리는 자신과 관계된 누군가가 늑대 인간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리고 모든 비밀을 풀기 위해 스스로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고, 달이 뜨는 밤 홀로 산으로 향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발레리 앞에 나타난 늑대인간은 바로!

(늑대인간일거라 의심가는 3인. 왼쪽부터 빨간망토 발레리의 약혼자 헨리/ 그녀의 연인 피터 / 그녀의 할머니.)


- 무비 이슈 -

- 트와일라잇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캐서린 하드윅 감독.   
- 그림형제의 동화 빨간모자를 21세기형 판타지로맨스로 재 해석된 영화.
- 흥미로운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작에 참여한 작품.
- 아름다운 소녀를 둘러싼 삼각관계와 붉은 달이 뜨면 늑대인간이 나타나는 마을의 저주.








레드 라이딩 후드 - 하이라이트 영상 -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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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이 영화 보고 싶은데 말이죠.
    평점에 너무 신경 안 쓰는 게 좋은 영화 보는 법이랍니다. ㅎㅎㅎ

    2011.03.28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요 그럼요 ㅋㅋㅋ 관람하시는 많은 분들이 평점땜에 괜한 고민 하지 않을 시길 ^^

      2011.03.28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는 상당히 재미있게 봤는데 평점이 6점!? 헐;
    평점은 정말 믿지 못할것인것같아요

    2011.03.28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평점에 신경쓰다보면 진짜 명작을 놓치기 마련이죠 ㅋ

    2011.03.28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정말 좋은 영화도 가끔 보면 평점이 너무 잦게 잡혀있던데.... 아따깝게 ....

      2011.03.30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오1!!! 저도 평이 너무 않좋아서 안볼까 햇는데!!!!
    댓글들이 다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한번 봐야겟어요 ㅋㅋㅋㅋ
    감사감사 ㅋㅋㅋ

    2011.03.29 01:36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영화는 한번 보고 싶었는데, 시간을 놓쳤어요.
    요즘은 막 내리는 중이라, 극장 시간 맞추기 더 힘들더군요.
    재미있으셨다니, 더 안타깝네요. 이궁~

    2011.04.05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전 트와일라잇 크게 재미있게 보지않아서 그감독 작품이라 크게 기대 않하고 별로 보고싶은 맘도 없었는데 ㅋㅋ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해서 봤더니 오~~ 괜찮았습니다.^^

      2011.04.06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6. 당신은 완전히 당신이 달 일이 작업을 통해 지출을 방문 무료입니다. 그들이 고려 수있는 이야기에 대해 정확하게 일반적으로 문제가없는 사람 때문에 세계는 훨씬 더 열렬한 아웃소싱 헬퍼를 기원합니다. 일반적으로 현재 심혈관 가신 답니다.

    2011.11.22 20:34 [ ADDR : EDIT/ DEL : REPLY ]

공연 세상2010. 10. 25. 15:28



주말에 이영화를 봤습니다. ^^ 레터스 투 줄리엣
오랜연인들에게 추천하고싶은 영화네여.
있을때 잘하란 말있잖아여. 절실히 느낍니다.ㅋ
소피역의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매력이 이번에도 부족함 없이 잘 나타낸듯 합니다.

소피역 - 아만다 사이프리드
찰리 - 크리스토퍼 이건
클레어 -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빅터 -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줄거리는 대충 이렇습니다.ㅋㅋ
작가 지망생 소피는 그녀의 약혼자 빅터와 결혼전에 신혼여행을 떠납니다.
약혼자 빅터는 일에대한 열정과 현실적인 사랑을 꿈꾸는 인물로 표현되고, 반대로 소피는 감수성이 풍부하고
낭만을 꿈꾸는
여느 여성의 상징으로 표현됩니다.

역시 내용전개는 그런둘의 문제속에서 시작이되고, 여행지 베르나에서도 빅터의 업무연장으로 서로 다른
여행 일정을 같습니다.

소피는 여행지를 관광하며 시간을 보내고 빅터는 거래처를 찾아다니며, 일에 대한 열정을 불태웁니다.
초반에는 그런내용 ㅋ

그러다.... 소피는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냅니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나타납니다.


소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 찾기에 나선 클레어.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없이 따라나선 손자 찰리. 소피는 그들과 함께 클레어의 옛 첫사랑을 찾아나섭니다.


찾아가 지역엔 동명이인의 주민들이 74명이나 되고ㅋ 그들은 한곳씩 차례로 찾아나서는 데,
그 사이 소피는 점점 더 멀어져만

가는 약혼자 빅터와의 관계를 잊어가고, 클레어의 손자 찰리에게 조금씩 마음이 가기 시작합니다.
둘은 서로의 상황을 잘 알기 때문에 서로에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

제가 글쓰는 제주 없어 말이 엉성합니다.ㅋㅋㅋ

마지막 결말은 말씀 못드리겠네여 다예상 되지만 ㅋㅋㅋㅋ 




있을때잘하란 말 ㅋㅋ 절실히 느낍니다.
사랑이 진정하다고 느낄때 주저하지말고 잡으로고... 50년뒤에 첫사랑을 찾아 해메고 싶지않다면....

그런 메시지를 주는 것 같습니다. ^^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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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지난 일요일에 이 영화 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다른 일이 생겨서 못 봤습니다.
    정말 재미날 것 같은데 말이죠. ^^

    2010.10.25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2. 내마음속풍금_

    앗~ 저도 주말에 이영화 봤는데요~~~
    아만다 사이프리드_ 너무 예쁘게 본 영화였습니다,

    2010.10.26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난 주말에 여친이랑 이거 보러갔다가...
    시간이 안 맞아서 월스트리트 보고 왔어요! ㅠㅠ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게 더 땡기네요! >.<

    2010.10.26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gguri

    저도이거봤어여! 아만다 매력있죠! 일도일이지만 한가지에 빠져있는것도괜찮지만
    한번쯤은 뒤돌아봐야할듯,,^^

    2010.10.27 11:14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하하 그리고르기님 블로그 보고 남친한테 오늘 영화 보자고 했어요~
    스틸샷만봐도, 정말 아름다운 여배우네요 ㅎ

    2010.11.06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공연 세상2010. 10. 19. 13:59



아만다 사이프리드 요즘 매력이 넘치는 듯함
요즘 매력있고 좋아하는 여배우ㅋㅋ


출생 1985년 12월 3일 (미국)
신체 161cm
학력 포드햄대학교
데뷔 2000년 드라마 'As the World Turns'
수상 2010년 쇼웨스트시상식 올해의 여자신인배우상
 
 
 
 
 
 
출연작 -
 
 
큰 흥행은 하지 못할 듯 개봉중.. 아직보지 못했지만 ㅋㅋㅋ
 
 
맘마미아에서 보여줬던 귀엽고 소녀같은 이미지와 너무 상반된 이미지 변신
에로틱하고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이지만. 연기력부족인 듯 어리게만 보였던...
 
 
 
맘마미아에서 천사같고 소녀같은 이미지로... 첫눈에 뿅 ~~~ ㅋㅋㅋ
미소가 너무 예쁜 여배우 ^^
 




완전 사랑스러운 이미지 아만다 사이프리드 이름도 외우기 힘든데....
대가 외웠네 ㅋㅋㅋ 첨엔 사만다인줄 알았음... ㅋㅋ
아만다 사이프리드^^

연예인을 좋아할 나이는 아니지만 좋아한다기보다 요즘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배우인 듯해서 올림^^






금발이 너무 잘어울리는 여배우네여 정말^^ 미소도 예쁘고ㅋ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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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너무 예쁘죠~ ^^
    맘마미아에서도, 디어존에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넘쳤어요.
    특히 디어존에서는 연인간에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그런 감정들을 잘 표현해서 좋았어요.
    이번 레터스 투 줄리엣도 한 번 보세요~ ^^ 로맨틱한 영화예요.

    2010.10.19 21:04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번봐야겠네여 이번영화에서도 그녀의 캐릭터가 잘표현될지 궁금하기도하고 ^^

    2010.10.20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