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세상2011. 7. 2. 17:04




훤칠하고 훈마외모의 2년차 배우 송.재.희

현재 배우로 활돌하고 있는 그가 오디션에 들어서자 심사위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하지만 잠시뒤 그의 연기력에 다소 실망한 표정들이었다. 심사위원 김갑수는 그의 연기가 .... 연기가 아니라고 말할 정도로 혹평이었다. 곽경택 감독 역시 그의 비쥬얼과 반해서 그의 내면연기와 진지한 오디션 태도등..이 못내 아쉬워했다. 그래서 그에게 다시금 연기스타일과 새로운 모습을 보이도록 다른 연기색을 지시했다. 하지만 그의 연기가 곽경택감독의 마음을 돌리진 못했고, 김범수와 김정은 만이 그에게 연기 자로써의 기본적인 경험등에 비춰봤을때 한번 더의 기회를 준듯 하다. 마지막 합격카드를 들고 있는 구본근 심사위원은 그에게 다시한번 제대로 보여주도록 지시했다. 이번 오디션심사위원 중에 구본근 심사위원은 냉철하고 가장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참가자들에 대한 예리한 평가를 내렸다. 보는 시청자마저 그의 말에 겁을 낼 정도로 매서웠다. 마지막 그의 결정은 송재희에게 합격을 주었다. 한번더의 좀더 발전되길 바라면서, 구본근의 심사평처럼 송재희는 잘생긴 외모에 내면연기가 부족하다.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발음 잘하고 말좀 잘하면 큰탈없게다 생각하는 마음이 크기에 연기깊이있게 들어서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외모적인 부분에 치우치기 보다는 자신만의 연기에 색을 찾도록 코칭해주는 심사위원들의 평이었을 것입니다.








놀라운 배우지망생 이슬

이번 방송에서 가장 주의깊게 본 참가자였다. 나이는 어리지만 연기력은 참가자 중에 가장 뛰어났다. 그리고 재능과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외모적인 부분은 크게 비쥬얼적으로 집중을 주진 못했지만, 연기하면서 그녀에게 집중도 무섭게 커졌다. 감정 조절과 발음도 정확했으며, 심사위원도 전원 다 그녀의 연기에 놀라운 듯 느낌이었다. 심사위원 곽경택 감독은 그녀의 연기에 크게 느낌을 받아서 그녀의 연기가 부족함이 없다라고 칭찬 했다. 이범수 역시 그녀의 연기 재능과 끼가 있다고 생각하여 그녀를 칭찬 하였다. 지금까지 외모로 풍겨지는 다른 참가자들과 상반되었던 참가자 이슬. 그녀의 연기가 기대된다.







꿈이 있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전종채

올해 나이 만 62세의 참가자 전종채씨는 전업주부다. 아내의 병환으로 아내를 돌보며 살아가고 있다. 그가 간직했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이자리 왔다고 한다. 자신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그의 연기를 본 심사위원들은 푸근한 마음이었다. 그리고 그의 연기에 몰입되었다. 그에겐 경험과 연륜...인생의 많은 부분의 이야기들이 보여졌다. 김갑수 심사위원도 자신의 연기를 하는 전종채 참가자에게 칭찬을 아기지 않았다. 자신보다 더 인생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그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꿈이 있다면 주변의 반응 시선 따위는 중요치 않다 라는 것을 이분을 통해서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마십시요. 후회없는 인생을 사는 사람이 되야 할거 같습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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