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세상2011. 7. 11. 20:43



조인성 우월한 유전자.

제대하자마자 섭외가 물밀듯 들어오네요...


무한도전 조정멤버로 조인성이 들어왔습니다. 그가 나타나자 마자 후광이 비추더군요. 어찌나 우월하던지 무한도전과 2am의 진운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그는 빛났습니다. 멤버들도 그의 모습에 열광했습니다. 조인성 정말 부러운 놈입니다. 잘생긴 외모에 거기다 장신.... 모자른게 없는 모습의 조인성 다른사람은 군대갔다오면 살도 타고 늙어서 오는데 조인성은 잠간 휴가다녀온 사람처럼 외모가 더욱 빛났습니다. 모델출신이라 옷걸이가 죽이더군요, 어떤 옷을 입어도 모델입니다. 방송 중간에 정형돈과 모자를 바꿔쓰는 장면에서는 기가막혔습니다. 정현돈이 쓸땐 몰랐는데 저모자가 저랬구나... 싶었습니다. 정말 너무한건 대한민국의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뿐더러 남성들에게도 선망이 대상이니.... 부럽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제 연기력도 인정받은 데다가 군생활로 남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그의 앞으로 영화는 대박행진 일겁니다. 비열한거리에서 특급 액션을 선보였던 조인성.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자리에서 그의 포스가 정말 남달랐습니다.



 



같은 모자의 느낌이 어찌하여 이리 다를 수 있을까요. 요즘시대가 너무 외모지상주의다 반발이 많지만... 보면 어쩔수 없네요,.정말,

Posted by 그리고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몇 년 전만해도 동갑내기 조인성, 김재원 인기가 비슷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조인성이 훨씬 위더라구요.

    2011.07.12 00:4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