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세상2017. 2. 10. 12:58

 

 

 

 

 

 

 

 

 

 

 

 

 

 

 

 

[] 이홍기 한보름 결별 소식

 

 

만난지 3개월 결국은 결별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연예인들 연애소식 과거보다는 방송에 많이 노출되는 것이 사실이고, 그리고 사실 이런것들이 연예인을 바라보는 일반인의 궁금증때문에 더욱 많이 보여지는 부분도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웃긴건 그들이 연애를 하건 이별을 하건 크게 우리 삶에 큰영향을 끼치는 것도 아닌데요^^...

 

 

 

 

 

저도 마찬가지 지만 그냥 궁금한거죠. 과연 저들은 어떻게 만나고 어떻게 연애를 하고, 헤어짐도 오랜시간 뒤에 이별은 일상적으로 그렇듯이 안타까워 하고 지금 <이홍기, 한보름> 같은 경우는 너무 짧게 만나다 보니 어느 곳에서 댓글을 보니 비난 글도 많이 보이고, 그냥 사실적으로 이런것들이 다 그냥 대중의 관심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그만큼 이제 대중들이 방송에 의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아졌다는 사실이겠죠... 얼마전 무한도전에서도 어르신들이 연예인들 이름을 알정도니 얼마나 티비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졌는지 뭐 그런생각듭니다. 주저리 주저리 얘기 하다 보니 다른 길로 빠졌는데....

 

 

 

 

저 개인적으로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때도 있다는 겁니다. 이게 과연 두사람이 정말 좋아서 연애를 시작했을까 하는 의문? 사실 이럴수도 있다는 소설을 써보자면, 한보름이란 여배우는 사실상 아직 크게 인지도가 없던 부분이고, 이홍기야 워낙 아이돌생활도 오래됐고, 실력까지 있으니 인지도 또한 높고 팬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쌩판 모르는 남이 구설수에 휘말리진 않았을 것이고, 친해지면서 이성적으로 끌리긴 했겠죠. 각자의 소속사에서의 입장은 조금 달랐을 것이고, 한보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에서는 이슈가 될만하고, 홍보로써는 이만한게 없죠 사실은 하지만 3개월이란 단기간에 마무리가 되었다는 부분은 이홍기 소속사에서 불편한 요소들이 생겨나기 때문에 공개 되지 않았을까? 뭐 그런 소설을 써봅니다.

 

 

 

 

그냥 상상을 해본것이고요 ㅋㅋ. 참 그렇습니다. 지금을 사는 모두가 가족 주변인들의 상황 상태보다 TV속 연예인의 삶에 더욱 관심갖고 중요해져 가는 것 같아 씁쓸하기도 했습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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