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

 

 

참 이런건 글쓰기가 무겁습니다. 눈치 보는게 아니라 왠지 겸허해지고

숙연해지고 두도시이야기가 무슨뜻인지 영화 보고 알았네요..

 

노무현대통령은 국회의원 초임 할 당시 지역구를 부산 북강서 (을)로

16대 국회의원 총선에 출마 합니다. 희떡 뒤비진다.ㅋㅋㅋ 이런 말을 하시네요

 

부산에서 민주당 후보고 당선이 되면 엄청난 충격과 파장이 이러난다.

그런의미로 참 강직 하다는 생각 듭니다. 소신과 자신의 뜻을 꺽지않는

모습은 전직 대통령이고 사람들의 우상으로 에서 벗어나서  현대인들의

조금은 달라져야 하는 모습에 귀감에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영화로 혹은 방송미디어로 보는 것보다 훨씬더 권력의 히미 무섭고 소수에

발언으로 세상을 바꾸기에는 힘들어 보이죠...참... 계란으로 바위치기 

그런말 있듯이... 우리나라 현실이 위지도자 층이 다들 이제 곪을때로 곪은 ....

 

예전에 봤던 영화 300이 문득 생각납니다.

 

스파르타라는 나라는 작지만 민족의식이 강하고 그의 왕 역시 나라의

존립을 위해 강해질 수 밖에 없죠.. 하지만 그런상황에 워낙 옛날이라

전쟁이든 큰 행사? 를 치루기 전에는 종교적인 의식을 같습니다..

미신 이죠 ㅋㅋ 그런데 그 최상위 종교적인 제사장들은 정말 썩을때로

썩어 있습니다.

 

누구나 젊을 때는 용기 정의 사명감 열정에 불타오르지만 시간이 흘러 흘러

외압과 세상살이에 부딪히고 점점 변질되어가는 인간의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참 인간적인 사람입니다. 노무현이란 사람은....

약자에게 너무도 부드럽고 강자 앞에서는 강하게 맞서는 그래서

현시점 현시대에서 그를 더욱 영웅으로 생각하고 그와 같은 인물이

많아서 세상이 바뀌기를 기대하고 고대하고 있는 것인지 모릅니다.

 

내부자들이란 영화에서도 나오고 과거 정치인의 발언이었지만

"민중은 개 돼지 들이다"

참 분노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분노만큼 크게 요동치고

행동하지만 못하죠..

누군가는 대변하겠지 누군가는 나 대신 우리 대신 분노해 주겠지

용기내서 맞서 싸워 주겠지기다립니다. 기다리고 아무일 없어지면

허망해 하고 한탄만 하고 있습니다.

 

참 영화를 보면서 내심 부끄럽다는 생각이많이 들었습니다.

연설 장면을 보자면 뜨겁습니다. 눈시울이 붉어 지고, 우리가 모르쇠로

살았던 시간들이 후회가 들게 됩니다..

 

용기..... 그분을 그리워 하겠죠...그게 다가 아닐 겁니다.

작은 힘들이 모여서 큰 힘이 되듯이 우리가 나라의 주인이라는

주인 의식이 보다 필요하다고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대선 얼마 남지 않았잖습니까?

참....누구를 뽑아야 할지 요즘은 다들 사기꾼같고 과연 저사람이

믿을 만한 사람인가 의심부터 되고....중요한건 알아야 되는 거겠죠...

모르쇠로 있을게아니라 국민의 권리 행사 투표할때 조차도

조금은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뭣이 중헌지 ㅋㅋㅋ

 

 

 

 

 

 

 

Posted by 그리고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