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큰 기대 할 수 없었던 캐스팅이었지만...

기대 이상의 감동 이었습니다 ㅜㅜ

 

조정석 배우님 핫 하죠 요새~~

도경수 배우님 엑소 아이돌이라 아마 인기보다 연기적인 부분에서는

색안경도 많을것 이었고, 사실 엄청난 연기를 요한것이 아닌맘큼 그나이에

맞는 좋은 색깔을 보여준거 같아 만족합니다.

 

오~~근데 보이스가 굉장히 좋더군요...^^

배우는 역시 목소리가 중요하다는걸 새삼 또 느낍니다.

 

 

 

 

 

진심 일상같은 연기 와 ~~ 조정석 배우님 덕에 보면서신이나더군요...

어찌나 천역덕 스레 맛깔 스레 연기를 보이는지 감탄 ^^

 

이번 영화에서 조정석이란 배우의 입지와 영향력은 정말 컷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티켓파워도 있었겠지만 그의 좋은 캐릭터가 엄청난 힘이 되었다고 생각드네요..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도 엄청 났었다고 들 난리던데...

앞으로는 드라마도 챙겨보고 싶어지네요.^^

 

 

 

 

영화전개가 좋았던 것은 상황전개가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예전 영화야 그럴지 모르지만 요즘은 영화들이 퀄리티도 높고

관객의 보는 눈도 워낙 높아져서 조금만 지루해져도

별로라는 평이 많치 않습니까? ㅋㅋㅋ

 

그에 비하면 재미진 요소들이 잘배합이 되어있고, 지루하지 않게 요소요소 짜여진 전개들이

재밌게 들어 맞아 주었다는 거죠.

 

그리고 두 주인공의 케미가 돋보이는 것은 물과 기름같은 아우라에서 느껴지는 느낌은 비슷하지만

너무도 다른 성향의 두인물이 만난 것이 보기 좋고 재밌게 풀어나갈 수 있는

스토리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는 너무도 닮아 있는 것 같아서 보는 재미가 있더군요.

 

 

 

 

 

싼마이 니마이 이야.....잘해 진심 잘해요...조정석 배우님 ^^

연습만으로 될게 아닌데 이거는 ㅋㅋㅋㅋ 타고난 부분도 있어

말투나 행동들이 자연스레 나오는 거 보면 이미지와 행동이 너무 매치가 잘되니 그게 더욱

재밌는 시각으로 보여지지 않았나 싶고, 거기다 슬퍼또... 웃픔이 있는 배우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기대되여 다양한 연기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보는 두시간 그대들 덕에 행복했습니다.

좋은 영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영화 '형' 강추 합니다.

 

추운 겨울에 따듯한 영화네요 ^^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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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 하는 배우들 많이 나오네요..

박철민 배우님도 그렇고 장현성 배우님도 그렇고 대배우 전무송 배우님까지 열연 하시면서

영화를 살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애처로와 보였습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영화를 보는 내내 안타까움이 너무 크네...

정말 영화가 잘 됐으면 좋겠다 맘 적으로는 계속 응원하지만

영화를 보는 객관적인 느낌으로 써는 그러기가 쉽지 않네요..

 

감독과 배우 스텝들이 정말 고생하며 찍은 작품이 결과물도 좋지 않고 평도 관객 반응 조차

별로 였을대 고생한 당사자들은 정말 힘이 들겁니다.

제 생각에는 연출이신 류훈감독이 좋은 경험 했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도전하고 시도 한거 생각이듭니다.

 

 

 

 

 

 

 

정말 단순한 이야기를 너무 복잡하게....

차라리 단순하게 기본라인으로만 전개가 되어 갔으면 하는 아쉬움..

극 중에 나오는 돌발상황들이 무대공연 중에 나올 법한 상황들이긴 하나...

너무 억지 스러운 것들이 많아서

현 연극배우로 활동 하시는 분들도 공감하기 어려울 듯 하네요...

그런과정이 조금은 진정성이 없어 보이게 되고, 현실감이 떨어지니 몰입하는데 방해가

되 버린거 같습니다.

 

이야기 전체가 너무 보여줄게 많았다는 점도...

개개인 배역들의 이야기를 시리즈로 만들어야 할 정도로

개인 배역들의 숨은 스토리까지 한장면에서 다뤄지는게 많이 보는 사람으로써는

힘들게 했다는 부분입니다.

 

박철민배우님의 실제 고민 같은 대사는 영화를 보면서 와 닿는 부분중에 하나였던

그런부분은 좋았던거 같네요.. 

 

 

 

 

 

 

 

 

 

두배우의 표정이 정말 많은 것을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아서 이 스틸컷 좋더군요...

영화에 대한 고민일 수도 있고, 우리가 잘하고 있는 걸까? 이 런 느낌도 좀 있고...

좋은 연기 잘봤습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열연 하신 배우들에게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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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진다 포기 하지않는다면....댄싱퀸

어울릴것 같지않았던 커플 황정민과 엄정화..하지만 둘의 호흡은 너무 절맏습니다.. 너무나도 불편함없이 연기하는 두배우덕에 영화가 절로 재밌어지는 듯했으니... 천역덕스럽고 능청스런 연기로 볼수록 재미지게 연기해준 황정민과 나이가 들수록 깊어가는 연기로 귀엽고 깔깔스런 연기를 보여준 엄정화^^ 두배우의 만남이 이 영화의 가장 큰 포인트이자 핵심이지 않나 싶네요.^^

 

 

시골에서 갓 상경한 주인공 황정민이....찌질한 모습에 서울 학교 반 아이들에게 첫인상부터 좋은 이미지를 받진 못합니다...어찌어찌 집에 돌아오느길에.. 같은 이쁜 친구 엄정화와 같은 집에 살게되는 정민....이부터 둘의 인연은 시작됩니다...시간이 흘러 대학생이 된 두사람...고대 법학과에서 공부중인 정민과 연대 사회체육학부 날라리 같은 정화의 재회가 이루지는 데... 다름아닌 버스에서 정민을 치한으로 오해한 정화... 둘의 재회가 평범하지않게 또 연출됩니다... 경찰서까지가서 둘의 사이를 알게된 두사람은 기쁜마음으로 함께 술자리를 갖습니다... 정화의 춤의 대한 끼는 이미 신촌일대에서 신촌 마돈나라는 별칭까지 따라 붙었을 정도로 유명합니다.... 그에 반해 황정민 같은 경우는 법학도...지극 모범생에 순순한 청년.... 전혀 어울리지 않을 두사람의 인연이.....결혼으로 까지 이어지고.... 정화의 지극한 뒷받침에 7전8기....정민은 사시에 패스...인권변호사....가 되어 슬하에 귀여운 공주도 한분 계시고...행복한 결혼 생활인듯....하지만....쥐고리만한 인권 변호사 봉급에....거기에 맘씨좋은 정민은  친구들 보증서주느라....빛이 1000만원....장인어른은 볼때마다....답답하고 미워하시고,... 그래도 명랑하고 천역덕스런 정민은 주변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정민과의 결혼 10년차...변호사 사모님 소리 제대로 듣지못하고... 식구들 뒷바라지에 남편 뒷수습하랴.... 낮시간엔 주민센터에서 에어로빅 강사로 일하고 있는 정화....궁상맞은 자신의 삶이 애석한 그녀...딸조차 그녀 처럼 살고 싶지않다고 하니....엄정화의 인생은 기쁨이 없습니다...그런그녀가 어릴적부터 꿈꿔온 가수의 꿈을 이루려 조금씩 몸을 꿈틀댑니다...친구 명희의 꼬임이 귀얇은 정화는 조금씩 흔들흔들.,...그런상황에 남편 정민은 주제파악이나 하라며...비아냥대는 꼴이....참을 수없는 정화는 슈퍼스타 K 오디션에 지원하게됩니다... 하지만 결과는 탈락....정민의 비웃음거리밖에 안되는 정화 폭발해버립니다...

 

영화 중반 두사람의 현실에 변화가 생깁니다... 다름아닌 잊고 지내온 꿈?...욕심? 바램?..에 대한 설레임...뭐 그런 자신들이 하고싶은 일들이 생기게 되고 생활의 활력이 됩니다...역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생활의 활력이 되지않습니까?.ㅋㅋ매일 일만한다고 생각해보세요.....ㅜㅜ 얼마나 우울한 삶입니까?...

지하철에 떨어진 취객을 구해낸 정민...자신이 원해서 그런게 아니라 누군가에 떠밀려서 그렇게 상황이...ㅋㅋ순식간 용감한 시민이 되어버린 인권변호사 황정민...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따뜻한 인권변호사....황정민...으로 티비에도 출연하게 됩니다..그의 인지도는 계속해서 올라가고....그런상황에 정민의 친구 종찬은  뜻밖의 제안을 하게 됩니다... 정민을 시장 후보로 출마시키는 일.... 종찬의 민진당..의 당의원들의 부도덕한 이미지와 추락하고 있는 당 이미지 개선을 위해 시민참여로 이루어진 지방선거 후보가 필요했던 민진당으로써는 황정민이 제격일 수 밖에 없는 상황... 깨끗한 이미지에 인권변호사라는....그리고 과거 대모에서 민중열사?...뭐 그런 뜻밖의 쾌거도 있었고...한편의 드라마가 나올 듯한 정민의 출마이야기였습니다....정민 역시 종찬의 제안이 나쁘지 않은 내색... 자신에게도 시장되어 좋은일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난 정민 역시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한편...오디션에 떨어진 정화에게도 과거 대박기획이라는 기획사 실장에게 뜻밖의 제안을 받습니다.. 아이돌 그룹이 아닌 성인돌 그룹...섹시한 댄스팀 댄싱퀸을 준비중이고...이제 좀있음 데뷔를 앞두고 있는 상황...하지만 멤버한명의 이탈(임신)로 새로운 멤버 영입이 시급한 상황에서 슈퍼스타 K 오디션 녹화본을 보고 연락을 하게 된것입니다... 실장의 제안에 너무 기쁜 정화는 하고싶은 마음이 이미 100%지만.... 집안과 자신의 가정을 생각하니...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남편 정민의 시장 출마선언과 남편의 생기있는 모습에...자신역시 하고싶은 일을 하려고 도전합니다... 이렇게 정화의 이중생활은 시작되고.... 정민 역시 시장후보로 민진당원에서 가장 인지도를 갖는 쾌거를 이루게 됩니다... 후보들간의 토론회에서 찰지게 그리고 정말 사실적으로 톤론하는 정민에 모습에 엄청난 지지자가 몰리게 됩니다....

 

영화는 좋은 결말을 가지러 한계단한계단오르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정화의 이중생활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하고...결국 다른 민진당의 후보에게 알려지게 됩니다.... 서울시장 후보의 아내가 댄스그룹의 가수로 데뷔를 한다...그리고 그아내가 기획사 간부와 내연관계이다..뭐 이런 소문 만으로도 정민의 정치출마에 엄청난 타격이 되기때문.....사실을 알아버린 정민역시 정화와 갈등을 빚습니다... 정화에게 가수 따위 포기하라는 정민은...자신에 한말이 또 이내 맘에 걸립니다... 아내에게 상처가 될 말을 쉽게 한듯한 정민은... 다음날 유세장에서도 계란세레를 받으며...일이 터지자 지지자들의 사퇴하라는 소리에 맘을 추수리지못합니다....정화역시 남편의 상처 받는 모습이 너무도 안타까워 자신의 일보다는 남편을 위해 유세장으로 향하게 되고....그곳에서 서로를 이해하며 다시 재회하게되는 두사람은....서로를 위해 용기를 북돋습니다....다시금 시작되는 정민의 명연기....눈물이 주륵.....ㅜㅜ 마지막 정말 황정민 연기 절정인듯 ^^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기분좋게 마무리됩니다..

그 무엇보다 가족의 소중함과.. 도전하는 멋진 인생..을 일깨워 주는 행복한 영화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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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만에 들려 봤습니다 후기 재밌게 보고 추천도 꼭 누르고 갑니당 ^^

    2012.08.09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몇일 전 부터 보려고 받아논 영화가 두편이었는 데 ㅋㅋ 일본 영화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와 라스트홀리데이 두편중에  잠은 오고 ㅋㅋ 영화는 보고 싶고 그래서 뭘볼까 고민하던 중에 ㅋ 어제 일본이 우승했다는 소식을 듣고 ... 배가아파서 ㅜㅜ 이 영화를 봤습니다. ㅋㅋㅋ 일본 축구 너무 잘해서.. 배아프네여 ...우리가 이겼어야 되는데 ㅋ


라스트 홀리데이는 여주인공이 연기를 너무 잘하는거 같고 배역이 적절한 거 같습니다. 극 중 여주인공 조지아 버드.
그녀를 보고 있으면 막 신납니다. 유쾌하고 ㅋ 솔직히 얼굴은 못생겼지만 ㅋㅋ 
하지만 영화 보시면 귀엽게 보이실 겁니다. 아마도 ㅋ

영화의 전반 적인 스토리는 굉장히 뻔한 헤피엔딩 이야기...그리고 누구나 예상되는 이야기지만... 알면서도 영화를 보면서 왠지 모를 행복감이 전해집니다. 상황상황의 통쾌함과 유쾌함이 영화를 더욱 흥미있게 해주고 암튼 ....좋았습니다.
영화보고 잠도 잘왔구 ㅋㅋㅋ 




믿을수 없는 일.....

평범한 여성 조지아 버드. 그녀는 한 마트의 키친 코너 판매사원 입니다. 동료와 사장 뒷담을 하는 그런 평범한 여자. 그런 그녀는 자신이 하고 싶은 꿈을 스크랩하는 취미가 있습니다. 요리와 좋아하는 이성을 자신의 스크랩책속 담아 행복한 상상을 하는 그녀만의 사생활. 요리를 즐겨하고...
그런 그녀에게 가장 큰 소망은 같은 직장을 다니는 한 남성과 결혼 하는 것..
혼자만의 상상만으로도 그녀는 행복합니다. ^^ 그런 그녀가 용기내어 그에게 다가갑니다. 내심 그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던 그남자역시 그녀앞에서 떨리는 마음을 감추려합니다. ㅋ 갑작스레 기절하는 그녀. 병원으로 옮겨진뒤.. 받은 검사 결과 .. 그녀의 머리에서 종양이 발견되고, 3주~길어야 4주...라는 판정을 받게 됩니다. 죽음이 눈앞에 다가온 그녀... 하늘을 원망하고... 자신에대한 현실이 황당하고... 슬픔에 잠긴 그녀......



그녀에게 주어진 행복의 시간.....

낙담만 할 수 는 없는 상황. 일이 이렇게 된거 조지아는 그녀의 전 제산을 몽땅 자신을 위해 써버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녀가 꿈에 그리던 유럽의 호텔 여행. 호텔로 떠나는 그녀는 난생처음 느끼는 행복감에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 
돈이 아깝지 않은 그녀...심지어 대통령특실에서 투숙하기로 합니다. ㅋ근사한 옷을 사고 호텔 레스토랑에서 평소 돈아까워 먹지 못했던 값비싼 특별메뉴를 몽땅 주문하는 그녀..

호텔 직원들은 아낌없이 돈을 쓰는 그녀가 분명 갑부일거라 이야기들합니다. 투숙객들도 그녀를 보며, 어떤 기업체의 대표쯤으로 생각합니다.(사람이란 정말 간사한 동물이라는 게 .......) 
그녀의 남은 휴가는 자유롭고 행복의 연속입니다. 그런 그녀의 한편의 마음은 지금 행복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랜시간을 같이 보내는 것을 그립니다......

어디를 가나 악당은 있는 법 .... 그 호텔에서 지역 의원들에게 투자 제안을 받기로 온 호텔의 단골 투숙객 매튜는.....사람들이 대단해하는 정체모를 그녀의 정체가 궁금해집니다. 그녀에게 괜한 경쟁심을 갖게되는 매튜 그는 그녀가 일했던 마트의 사장이기도 합니다.
그의 주변인들이 모두 그녀를 옹호하고, 그녀의 유쾌함에 그녀를 따르는 모습에 그는 그녀를 미워하게 됩니다....
결국 조지아의 정체가 탈로 나고....그녀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합니다. 그녀의 정체가 탈로나면 사람들이 조지아에게 실망하고 그녀를 사기꾼으로 여길 줄 알았던 매튜.....
상황은 정반데로 매튜를 쓰레기로 여기는 주변사람들....
그녀의 진심이 통하게 됩니다.



영화 마지막 결론은 결국 그녀의 병은 오진으로 밝혀 집니다. 사랑하는 남자직원과 식당꾸리고ㅋㅋ
어찌 보면 굉장히 진부한 헤피엔딩 스토리의 영화입니다.

하지만 영화는 많은 조언들을 남깁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사는 사람으로써 돈때문에 연연하고,
여유없는 삶에 한탄했던...

지난 세월들이 내심 아깝게 느껴지게 됐습니다. 단지 영화일 뿐이지만... 
갑갑한 현실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머리를 맑게 해주는
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녀의 유쾌한 연기덕에 영화가 더욱 괜찮았던거 같네요.^^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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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한번 보고싶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2011.05.27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비쥬얼 덩어리 김범수 비. 덩. 수 !!


김범수도 잘생긴 남자다. 더이상 얼굴없는 가수 김범수가 아니다. 나가수에서 크게활약하고 있는 김범수...요즘 김범수란 가수가 너무 좋다. 이젠 비쥬얼 덩어리 김범수 그의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이 기대된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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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오.. 비덩수.. 아. 완전 대박이네요~

    2011.06.28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덩수 웃겨요 ^^
    나가수로 김범수씨를 다시 보게됬어요 ㅋㅋ

    2011.06.29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봐, 하나는 새로운 twitting 법안이 무엇입니까? 나는 twitting가 가장 인기있는 문화 인터넷 사이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이 사람을 준수하려는거야. 지금 당신이 일반적으로 존재하지 경우에 당신이 아주 큰 의미에서 가족 고객과 통신할 수 있습니다 좋겠 이후 당신은 가능하게 그것을 통해 생각을 할것입니다.

    2011.11.22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이 특정 거의 확실하게 가능성이 우리가 지금까지 피사체에 초점을 가진 최고의 만족을 증가했다. 내 배우자와 당신이 당신이에도 불구하고 방법을 가지고 정보를 갖고 부정할 수없는 사실을 드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이 특정한 기사를 살펴시 gunna 메일에게 사람의 숫자 였어. 아주 좋아요, 이럴수가.

    2011.11.22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첫사랑의 풋풋함...플립

누구나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추억은 가슴속에 남아있을 겁니다. 가슴설레고 풋풋했던 첫사랑... 플립이란 영화는 그런 풋풋했던 첫사랑을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이야기해줍니다. 첫사랑은 이루어질수 없다는 어쩌면 비극적인? 결말이 따듯하고 포근하게 다가오는 두남녀의 아니..두 소년소녀의 아기자기한 러브스토리를 보여줍니다. 아마 영화를 보신다면 주인공들의 귀여움에 푹 빠지실듯 남자 주인공은 디카프리오를 연상케 할 정도로 꽃미남에 여주인공은 첨엔 못난이 같지만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귀여운 소녀... 감동적인 영화라기 보다는 주인공들의 감정의 변화에 따른 상황들이 너무 재밌게 표현됩니다.

 

귀엽고 명랑한 여주인공 줄리.. 줄리는 자신의 집앞에 새로이사 온 한 남자아이(브라이스)에 파랗고 빛나는 눈빛에 첫눈에 반해버립니다. 당찬 우리 여주인공은 한치의 망설임없이 적극적으로 그에게 애정공새를 퍼붙습니다. 그에 반해 남주인공 브라이스는 그런 줄리의 모습 너무 맘에 안들고 부담스럽습니다. 심지어 새학교에 등교 첫날 보라이스를 끌어안고 반겨주는 줄리덕에 둘의 사이가 그렇고 그런사이라고 교내에서 낙인찍혀 버립니다. 그렇게 줄리의 일방적인 짝사랑...

 

 

 

하지만 그녀의 그를 행한 불타는 열정은 감출 수가 없습니다. 이때나 저때나 항상 브라이스 주변엔 줄리가 있습니다. 엉뚱하긴 하지만 첨엔 그녀가 밉상이지만 볼 수록 그녀가 매력있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영화를 보면서 저도 저런 첫사랑에 대한 기억이 있는지 .... ㅋㅋ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줄리의 사랑은 변함없을 것 같았지만 두사람 사이에 큰 사건이 터져 버립니다. 브라이스의 아버지는 줄리의 집을 싫어합니다. 무능력한 화가 줄리의 아버지 그리고 정돈되지 않고 덩쿨이 집을 타고 있는 줄리네 집의 정원도 브라이스의 아버지에게는 보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줄리는 자신이 직접 키운 닭이 낳은 달걀을 아침마다 브라이스 집으로 가져다 줍니다. 너무나 맘착한 소녀아닙니까^^ ...그런데 브라이스와 그의 아버지는 그달걀이 병균을 옮긴다고 부정적인 이야기만 퍼붙습니다. 줄리의 사랑의 달걀은 매일 아침 찾아오고, 브라이스는 그것을 줄리에게 들키지 않고 버리는 일이 반복됩니다. 그렇게 줄리는 보람을 느끼고 브라이스는 불안과 초조함으로 항상 아침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브라이스의 그런 악행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줄리에게 딱 걸립니다. 화가치솟는 줄리..... 이 엄청난 사건은 둘사이에 큰 이변을 만듭니다. 줄리에 눈엔 더이상 브라이스의 빛난는 눈빛도 완벽한 미소도 없습니다. 아무느낌조차 그에게는....오히려 그에대한 미움이 가득합니다. 달걀을 하나도 아니고 매일매일 버렸다고 생각하니... 당연히 서운하고 화가 날 수 밖에 없겠죠..ㅋㅋㅋ브라이스는 자신에 세계에서 줄리가 없어 주길 항상 바래왔습니다. 이렇게 사건이 벌어지긴 했지만 결론적으로는 그에 바램되로 줄리는 다시는 그의 앞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남녀사이에 밀당이 있듯이...ㅋㅋ 매일보이다 안보이면 생각도 나고.... 뭐 그렇지 않습니까? ㅋㅋ 브라이스에게는 더 큰 고민이 찾아옵니다. 줄리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이 였음을 조금씩 깨닳게 됩니다. 하지만 이미 맘이 멀어지고 미움으로 가득찬 줄리에게 다가가는 일은 쉬운일 아닙니다... 그렇게 전세역전 브라이스의 애타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결론은 뭐 해피엔딩이지만.... 어린 소년소녀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 너무도 따듯하고 사랑스러운 영화입니다. 아직 안보셨다면 추천합니다. 영화 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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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부르는 그이름 ....직장상사

최고의 연기파배우들이 악역으로 대변신.... 너무 연기잘해서 얄미운 케빈스페이시 재수없는 그자체의 직속상관으로 명연기를 보여줍니다. 재니퍼 애니스톤은 뭐랄까 악녀지만 그래도 너무 섹시하고 귀여우시네... 영화속에서는 색광녀...성도착증환자? ㅋㅋ 뭐 그런 치과의사로 나오시고, 콜린퍼렐이 압건입니다. 콜린퍼렐은 전혀 안어울릴줄 알았는데 왠걸 ㅋㅋㅋ 배역이 딱이네여 ㅋㅋㅋ

주말 지루하시고 하실일 없으시다면 이 영화 재미삼아 보시길 추천합니다. 빵빵터지는 코미디는 결코 아닌듯 ㅋ 하지만 상황상황이 공감되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고 재미난 장면들도 나오니 보시면 재밌게 즐기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포스터에 나오듯이 위에 세분은 악역 담당 상사분들 그리고 밑에 세분은 우리의 어리버리한 주인공들이자 직장 짤릴까 걱정에 안절부절 하는 우리들 모습같은 ㅋㅋ 첫째주인공님은 7년간 회사를 위해 헌신했습니다. 자신의 할머니 임종도 보지 못할 정도로... 이유인 즉 그의 직속상관인 부사장 케빈.때문에... 그의 말은 법이고 그의말은 바뀌지 않는 진리요... 그의 앞에선 거짓말도 사실이되고 작은 실수도 용납이 안됩니다. 출근 시간 단 2분이 늦어도 해고 사유가 되는 현실..... 1번 주인공은 그런현실 속에 자신의 승진을 기대하며 케빈에게 그리고 회사에 충성을 다합니다. 뼈빠지게 일하지만 결국 그에게 돌아오는 것은 부사장 케빈의 꼬붕일 뿐 승진이나 다른 기대는 물거품이 되어 버립니다. 죽이고 싶은 상사 1번 케빈 스페이시......


두번째 주인공 이건 뭐 첨엔 영화를 보시는 남자분들에게는 약녀가 아닌 세상에 저런 행복한 상황이....뭐 이런 생각들을 하실 수도 ㅋㅋ 재니퍼 애니스톤 같은 여성이라고 가정하에...ㅋㅋ 치과의사에서 보조사일을 보고 있는 두번째 주인공... 치과의사인 재니퍼는 주인공에게 끈임없이 협박과 조롱 성희롱을 일삼습니다. 치과 진료중에 환자가 마취에 잠들어 있는 틈을 타서 성적인 발언을 마구 내뱉고 가랑이 사이에 물을 뿌리고 (영화를 보시면 훨씬더 리얼하게 느끼실듯 ㅋ) 주인공의 약혼녀에게 자신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말한다는 협박...주인공은 하루하루가 미춰 버릴 상황... 이런 직장 그만둬버리고 끝내면 다행이지만 주인공은 그럴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사실 직장에 들어오기전에 술에 취해 놀이터에서 노상방뇨를 하다가 어린이 성범죄로 몰려 경찰에 등록이 되어있는 지라 다른 직장에 들어갈 상황이 못되는 군요...    



세번째 주인공 사장님이 천사이고 주인공은 이회사의 부장으로 사장님의 신임을 한몸에 받는 직원 직장의 모든 직원들도 그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너무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에게는 한가지 큰 문제거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천사같은 사장의 친아들 콜린퍼렐.... 포스터 보시면 아시겠지만 찌질이 에다가 꼴통 녀석 콜린이 이런연기를 나름 너무 잘어울립니다. 주인공에게는 사장님의 아들인 콜린은 그의 인생의 태클... 사장님은 자신의 아들이 아닌 주인공에게 회사를 물려줄 마음까지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른하늘에 날벼락 갑작스런 사장님의 심장마비 교통사고 이어지고 끝내 죽어버리시는 천사사장님....결국 콜린은 차기 사장으로 주인공의 직속상관이지 회사의 최대 권력자.... 그의 난동 앞에 주인공은 속수무책으로 마냥 그를 증오 하기만 할뿐 별다른 묘책이 없이 회사 생활을 해 나갑니다....


이런 세명의 어리버리 주인공들이 단합합니다. 명목은 자신들의 증오의 대상인 직속상관 없애 버리기 작전....
하지만 순차적으로 계획했던 그들의 계획에는 많은 차질이 생깁니다. 이렇게 시작되는 그들의 에피소드 영화보시며 즐기 시길^^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제니퍼 애니스톤의 명연기 어찌나 연기를 잘하시는 지 색광녀...ㅋㅋ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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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고객들 - 류승범의 진가를 보여주다 .^^



일요일 저녁 7시에 부랴부랴 극장에 가서, 노미오와 줄리엣을 보려고 티켓박스에 갔더니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저녁시간에는 상영이 없더군요....ㅜㅜ 다른 영화를 볼까해서 목록을 보고있는데 류승범 주연의 수상한 고객들이 눈에 딱들어 왔습니다. 아는 동생이 단역으로 나온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해서 한번 봐야겠다. 했는데 ㅋ 기대이상 이었습니다. 역시 류승범 감탄했습니다. 영화는 재미와 감동을 고루 주더군요. 개인적으로 류승범 좋아했는데 이번 영화를 통해서 너무 좋아졌습니다. 어찌나 연기를 맛깔스럽게 하던지 ㅋㅋㅋ 류승범 아니면 안되는 영화 같았습니다. 거기에 성동일의 도움까지 받으니 ㅋㅋ 빵빵 터지더군요^^


보험왕 병우(류승범)과 그의 연인 혜인(서지혜)



극중에서 류승범은 보험왕으로 나오고 그의 직장 상사이자 선후배사이 친한형인 성동일...그리고 류승범의 보험가입 고객들 윤하와 임주환 , 정선경, 박철민 이들이 역기고 역긴 휴먼스토리가 상황상황을 너무 재미있게 풀어나갑니다. ^^ 박철민이 너무 조용히 나와서 조금 어색한 부분도 있긴했지만 ㅋㅋㅋ 원체 박철민은 재밌는 캐릭터로 나오다보니, 진지한 연기가 어색한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


병우(류승범)의 찜찜한 고객들  영탁(임주환) / 오부장(박철민) / 소연(윤하) / 복순(정선경)



우리사회에서 많은 부분 공감되고, 약자들의 입장에서 사회에 대한 희망에 메시지를 심어주기도 하고,정말 유쾌한 영화 인거 같습니다. 주말에 볼만한 영화 찾으신다면 수상한 고객들 적극 추천합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진짜... 류승범 최고 ^^


병우가 영탁의 희망의 끈을 잡기 위해 고군 분투 하는 모습.



줄거리는 대충 이렇습니다. 연본 10억 계약을 눈앞에 둔 업계최고의 보험왕 배병우(류승범)이 몇년 전 수상한 고객들과의 찜찜한 계약을 떠올립니다. 우울한 기러기 아빠 오부장(박철민), 까칠한 소녀가장 소연(윤하), 틱장애로 입만 열면 욕을 내뱉는 거지 청년 영탁(임주환), 애 넷 딸린 과부 복순(정선경)....병우의 앞날을 막는 보험가입자들 때문에...병우는 밤낮으로 달립니다. 죽기위한 가입자들과 살기위한 보험매니져 병우의 해프닝....



아역배우들과 카메오 출현한 김수미 , 정성하(기타신동) 



요즘 회사도 그만두고 이래저래 힘든일들이 많던 차에 와~ 오늘 빵터졌습니다. 엔돌핀 막돌더군요 ^^
간만에 영화보는 네내 웃으면서 봤네요 ^^ 아직 못보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영화 수상한 고객들 ㅋㅋ 정말 재밌습니다. ^^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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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우 류승범 나오는 영화는 좋아해요 ^^
    류승범씨의 케릭터 소화능력이 좋아서요 ^^

    2011.04.18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나라 대표적인 코믹 배우들 중에서 전 단연 류승범 좋아합니다. 어찌나 넉살스레 연기를 잘하는 지 ㅋㅋㅋ

      2011.04.20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2. 요즘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재미있을것 같네요-ㅎㅎ

    2011.04.18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재미있을 것 같아요~ 류승범의 코믹 연기가 기대됩니다^^

    2011.04.18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알 수 없는 사용자

    재미있겠네요.. 꼭 보러가야겠어요~
    한국영화화이팅~ ^^

    2011.04.22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5. louboutian

    Louboutin helped bring stilettos back into fashion in the 1990s and 2000s, designing dozens of styles with heel heights of 120mm (4.72 inches) and higher. The designer's professed goal is to “make a woman look sexy, beautiful, to make her legs look as long as [he] can.”
    http://www.louboutinspace.com

    2011.06.04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6. loubou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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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04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초등학교때 봤던 영화네요 ㅋ 베이비 데이 아웃 다시 봐도 정말 재밌습니다. ㅋ 영화 주인공 빙크^^ 정말 사랑스럽게 생겼죠.
스토리야 뭐 큰 이야기 거리는 아니지만 ㅋ 상황상황에서 보여주는 것들이 유쾌함을 전해주네요 ^^ 어릴적 나홀로집에 시리즈를 재밌게 보셨다면.. 아마 이것도 공감하실겁니다. 베이비 데이 아웃..즐겁고 유쾌한 영화네요^^




베이비 데이 아웃

아이는 영화 제목처럼 외출하는 날을 맞이 합니다.ㅋ 빙크의 외출은 조금 특색있게 출발하죠..왜냐 주인공 빙크는 악당들에게 납치를 당하기 때문이죠. 부유한 집안의 아들로 태어난 빙크..그래서 악당들은 아기를 유괴해 돈을 요구하려 합니다. 하지만 재치 만점의 아기 빙크의 요리조리 천진난만한 모습에 오히려 악당 셋은 매번 당하기 일수죠..^^


가족 코미디 영화의 특징..

코미디영화에서의 악당들은 순악질만은 아니죠ㅋㅋ 영화 <나홀로집에> 에서도 그렇지만 악당들의 어리숙함이 영화를 더욱 재밌게 만들어 주니까요 ^^ 악당들은 이제 기어다니는 아기하나 제대로 컨트롤하지 못하고 오히려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죠..아마도 관객들은 악당들이 일부로라도 더욱 당해주길 기대하면서 봤을 겁니다. 그들이 당하는 모습이 관객들을 유쾌하게 만들기때문이겠죠 ^^








배운데로 실행.

가족 코미디 영화의 어린주인공들은 가르침데로 잘따르죠 ㅋㅋ배운데로 했을 뿐인데..만능 해결사가 되고, 슈퍼맨이 되기도하고.주인공 빙크 역시 유모가 항상 읽어주던 그림책을 기억합니다. 기억한 그림책처럼 빙크의 모험아닌 모험이 펼쳐지죠..^^
그림책엔 버스도 나오고 둥물원도 나오고, 백악관도 나오고, 빙크는 기억한데로 여정을 시작하게됩니다. 센스만점^^ 귀염둥이 주인공 빙크..
영화는 행복, 웃음 그자체 입니다. 아마 영화를 보신다면 저처럼 웃고 계시지 않을 까 생각 되네요 ^^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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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 오래된 영화네요.재밌을것 같아요!!

    2011.02.21 20:09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하하. 이거좀 재밌죠 예전엔 cgv에서 가끔하고 하던데 요즘엔 가끔도 안해요 ㅠㅠ

    2011.03.02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 수 없는 사용자

    아기가 넘 귀엽네요. 오늘기분도 다운되는데 잼있는 이영화 봐야겟어요~

    2011.04.25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분 않좋으실때 보시면 ㅋㅋㅋ 업되실겁니다. 아기도 귀엽고 악당들 당하는 모습이 너무 재밌고 통쾌하죠 ^^

      2011.04.27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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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04 10:2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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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04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 전체보기될까요?

    2014.01.18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1999년 영화 블래스트, 방송에서 가수 이효리가 추천한 영화라고 하네요 ^^ 솔직히 제가 볼때는 평점이
높고 댓글들이 오~~너무 장대해서 재밌을 거라는 완전 기대를 했는데, ㅋㅋ 평범한 정도 였습니다. 제

생각은... 하지만 스토리의 소재와 상황상황의 묘사가 흥미로워서 즐겁게 영화 감상했습니다.^^ 브렌든

프레이져, 미이라 보고 좋아하게 됐는데, 여기선 완전 훈남으로 나옵니다.^^ 멋있습니다. 아실리아 실버

스톤 ㅜㅜ 너무 예쁘고...... 전 두 배우의 출연으로도 이 영화 만족 합니다. ㅋㅋ  









엉뚱하지만 천재적인 과학자 캘빈와 교양과 친절함이 넘치는 헬렌. 그리고 그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담.

이렇게 아담의 가족은
행복한 인생을 살아갑니다. 아무도 없는 세상에서 그 들 가족 구성원 만으로 행복

하게.... 지하세상에서...


어느 날 켈빈과 헬렌은 나라의 비상상황을 접합니다. 케네디 대통령은 소련과의 무력전쟁을 선포하고,

핵폭탄에 대비하여, 비상상황이 전달됩니다. 이를 대비해 과학자인 캘빈은 자신의 주택 지하에 핵폭탄

에 대비한 35년간의 생활할 공간과 식료품등, 지상과 똑같은 생활 환경을 구현해 놓았습니다. 캘빈은 준

비했던데로 아내와 함게 지하 대피소로 숨게 됩니다. 때 마침 대공에서는 전투기가 이동중 추락하는 사

고가 발생합니다. 운명 처럼 캘빈의 집에 떨어져 폭파 하게 되고, 캘빈은 핵폭탄으로 오해 하고, 지하대

피소의 외부와 차단되는 잠금장치를 사용합니다.  이 장치는 35년간 잠금되어 내부에서도 열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 런 생활중 아담이 태어납니다. 부부는 사랑으로 아이를 키워나갑니다. 바깥세상 물정은 알지 못한

체.....


그 후 35년이 흘러 아담은 어느새 청년이 되고 지상으로 가기위한 준비를 합니다. 아버지 캘빈은 지상으

로 조심히 진출합니다...하지만 35년 이란 세월동안 너무도 많이 변해 버린 사회.. 거리에는 매춘부들이,

깡패들이 총을 들고 다니고, 이를본 캘빈은 방사능 오염으로 사람들이 돌연변이가 됐다고 생각합니다.

가족들에게는 지상이 위험하게 변했다고 말합니다. 아담 가족은 실망을 뒤로하고 지하대피소에서 남은

여생을 살아 가려합니다. 하지만 큰문제는 생활 부분입니다. 앞으로 먹을 식료품과 장비들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아담은 식료품과 장비를 구하기 위해 지상으로 진출합니다. 어느 덧 청년이 된 아담은

여자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갖기를 원합니다. 그의 목적으로 이루기 위해 지상에 첫발을 내딛는

아담.


지상의 하늘, 사람들, 건물들 모두가 아담에게 새롭고 신비하고 놀랍습니다. 사람들 역시 그의 엉뚱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에 신기한 듯 바라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아담. 식료품점을 찾기 위해 이동합니

다. 주위사람에게 물어 도착한 식료품점..... 이제 물건 만사서 가면 되는데... 일 이 발생합니다. 그가 다

시 돌아가야할 집을 잃어 버린 아담. 주소를 알지못하는 아담은 길을 잃게 됩니다. 돈이 필요한 아담은

지나가던길에 야구 카드를 매입하는 상점을 발견합니다. 아담이 가지고 있는 아버지 캘빈이 수집한 야

구카드는  현재 개당 4천만 달러가 넘는 가격에 매입되고 있는 실정. 상점의 주인은 어리숙한 아담에게

모든카드를 500달러에 매입하려합니다. 이에 아담은 놀라워 하며 이를 넘기려하자, 상점의 직원이던 이

브가 이를 제제하고 그를 데리고 나옵니다.  처음 본 순간 이브에게 반해버린 아담. 그는 그녀에게 도움

을 요청합니다. 그의 필요품들의 구입과 아내감을 찾는일에 그녀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대가로 이브

에게 거액의 임급을 지급해 주기로 약속합니다. 이브 함께 다니면서 아담은 그녀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

현하려합니다. 하지만 이브는 그에대한 마음을 철저히 단절 시키려합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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