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세상2011. 6. 15. 09:40




주병진 닮은 꼴 ^^

이번에 주병진이 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고 하던데.. 다시금 방송 활동을 재기 하려하는 것 같습니다. 위 사진은 예전 부터 영화배우 윤제문을 보면 주병진 생각이 나더군요 ㅋㅋ 많이 닮지 않았나여? ㅋㅋㅋ 얼핏보면 형제 같습니다. 영화에서 윤제문 보고 겁나 사가지 없이 생겼구나 생각했는데, 요새는 볼수록 연기도 연기지만 멋진배우라고 생각듭니다. 연기에 대한 열정이 설경구나 황정민 같은 배우에 뒤지지 않는 듯.




세월이 가면...

나이는 속일 수가 없네여 주병진도 나이가 많이 들었네여... 연예인들 많이들 활동 하다가 어느 정도 시기가 오면 사업가로 전향도 하고 많이 하잖아여 ㅋ 주병진 사업하면서 술 엄청 드셨나보네여 피부가 ...... ㅋ 그간 어떤 생활이었는지 무릎팍 나오면 꼭 봐야져 ㅋ궁금하네요 ^^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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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도 윤제문 보면서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ㅋㅋㅋ

    2011.06.15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었군요 :)

    2011.06.15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3. 서로 닮는다는 것, 재미있죠....사진속의 인물들, 많이 닮았네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1.06.15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알 수 없는 사용자

    진짜 많이 닮았는데요^^ 잘보고가요~

    2011.06.16 15:02 [ ADDR : EDIT/ DEL : REPLY ]

스포츠 세상2011. 6. 14. 17:26


많은 창업자 분들께 한 말씀 ~~~

회사창업하고 처음으로 광고라는 걸 해보네요. 아마 저처럼 창업하신 분들이라면 많은 부분에서 광고의 필요성을 느끼실 겁니다. 혹여라도 궁금하신 부분이나 아니면 조언되는 부분들은 많이들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창업해서 이제 언 ~~~두달에 접어 들어 가네요 ^^ 아직은 피래미같은 존재라 햇빛도 못보고 있지만....언제가는 달팽이 처럼 바다로 갈날이 오겠죠. ^^ 창업하시는 많은 분들 꿈잃지 마시고 항상 힘내 십쇼 우리는 해낼 수 있습니다. 화이팅 ~~^^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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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멋지네요. ^^

    2011.06.14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대리

    왜 우리회사 IR은 빼세여?ㅎㅎㅎ

    2011.06.14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3.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1.06.14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스포츠 세상2011. 6. 11. 10:26



제시카고메즈 매력발산

큰키에 완벽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제시카고메즈 섹시한 이미지로 미디어에 한번 나왔다하면 이슈가 되는군요. 어제 첫방송으로 진행된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제시카고메즈는 댄서 박지우와 함께 매혹적인 룸바를 선보여서 시선을 집중 시켰습니다. 저는 보면서 몸매 밖에 안보이더군요 ㅋㅋ 정말 신이 내린 몸매네요..

<댄싱위드 더 스타>에서 그밖에 많은 연예인들이 나와서 경연을 보여줬습니다. 김규리나 김영철도 그렇고 멋진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호평을 보내는 것 같네요. 예전에 무한도전에서 댄스위드미? 맞나여? 무도의 도전 프로그램으로 한번 댄서로 도전한적이 있었죠.. 그때 이 사교 댄스가 참 매력있다고 느꼈는데.. 앞으로도 시간날때 시청 해야 겠네여..^^






의상부터 심상치가 않았습니다. 차이니식인가여...치마 갈라지면서 노출되니...춤에 집중해서 봐야되는데 ㅜㅜ ㅋㅋ근데 춤도 굉장히 잘추더군요. 그리고 제시카 고메즈의 특유의 유혹하는 듯한 눈빛이 있는 듯..^^





파트너 신났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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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너무 야하네요. ㅎㅎㅎ

    2011.06.11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스포츠 세상2011. 6. 10. 19:49




영화 <just go with it> 에서 아담샌들러의 상대역으로 출연한 여배우...범상치않은 몸매를 과시합니다. 영화 마지막엔 그녀의 연인이 까메오로 출연도 했던거 갔네요. 테니스 선수로 나오는 마지막 까메오가 실제로 그녀의 애인이었던거 같습니다. 실제로도 테니스선수고 ㅋㅋ 그녀의 영상을 한번 보시죠 ㅋ



처음영상은 성형전인듯 하네요.. ㅋㅋ





좀 달라진 듯한 모습이...(가슴이)







와~~~감탄이 ㅋ 최고네요 몸매... 영화에선 그녀만 나오면 눈을 뗄수가 없더군요.
제니퍼 애니스톤도 예쁘지만 ㅋ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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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헐~~~~ '
    죽이네에~~~~

    2011.06.10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스포츠 세상2011. 6. 9. 20:12




최고의 사랑 <충전키스 찌릿>

아~ 요즘 대세네요.. 아주 드라마 잘 보진 않지만 하두 주변에서 <최고의 사랑> 얘기를 해서ㅋㅋ 봤더니 드라마가 뜰 수 밖에 없네여..차승원 공효진 두사람 나오면 게임 끝아닙니까? ㅋㅋ 배역도 정말 차승원이미지에 딱맞고 11화는 좀 멜로로 진행되었지만, 그런 이미지 또한 차승원 괜찮죠 ㅋㅋ 충전키스 ㅋㅋ 장면에서 남자인 저도 눈시울이 좀 붉어 지더군요. 차승원 공효진 너무 연기 잘해여 ㅋ 공효진 저렇게 애틋하게 입맞춤 해버리면 우리 승범이형 어특하나 ㅋㅋㅋ





혼자 술마시겠네여 류승범씨 ㅋㅋ 공효진은 예전에 핸드폰 광고에서 굉장히 찐따로 나왔었는데.. 진짜 점점 미모가 무르익어가는 거 같습니다. 여자는 확실히 나이가 들어야 진짜 여성미가 보이는 듯.. <최고의 사랑>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공효진의 모습은 딱이더군요. 천진난만 귀염 소녀 이미지같은 느낌도 들고, 예전에 공효진이랑 장혁이랑 나온 드라마 참 재밌게 봤었는데여 ㅋㅋㅋ 공효진의 딸 배역으로 어린 신애가 나왔던거 같은데..아마 제목이 고맙습니다. 맞아요 ㅋㅋ그거였습니다. 공효진 참 어떻게 보면 이쁜얼굴은 아닌거 같은데...참 매력있어여 귀엽구...그래서 류승범하고 오래 사귈지도 모르죠 ㅋㅋ 사람이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는거 같에요. ^^ 나이는 벌써 32인데...어찌나 동안인지 ㅋ 연예인들은 자기관리 해서 그렇다곤 하지만 공효진은 선천적으로 동안 외모 타고난 듯합니다. <최고의 사랑>드라마 마지막까지 기대져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최고의사랑 너무 재밌음 ㅋ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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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는 독고진이라는 캐릭터에 너무 몰입해서 그런지, 저 사람도 눈물을 흘릴 줄 아는구나라는 생각에 찡해지기까지해데요 ㅋㅋㅋ

    2011.06.09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글 재미 있게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시구요.

    2011.06.13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퍼가도 될까요?

    2011.06.24 16:51 [ ADDR : EDIT/ DEL : REPLY ]

스포츠 세상2011. 6. 6. 18:19




얼마전 거래처 사장님과 친분을 쌓기위해 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접대 아니 접대가 되었는데..결론 부터 말하자면...술에 너무취해서 2차 이후에 일들이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ㅋ 제가 기억하고 상대분을 챙겨드려야 할 상황인데, 오히려 제가 심하게 취해서.....다음날 말씀으로는 재밌었다고 하시고 실수 같은경우도 언급 안하셔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암튼 그래도 좀 찝찝하더군요.. 이유인 즉 그날 2차에 맥주를 한잔마시고...기억이 나질 않는데, 아침에 깨어보니 제가 집에서 자고 있더군요. ㅋㅋㅋ 제 방 어디에도 핸드폰이 없어서 집전화로 전화 해봤습니다. 몇번 해보니 저 멀리 집밖에서 작은 벨소리가 들려와 밖으로 나가봤습니다. 빌라 단지 외벽 난간 쪽에 핸드폰과 지갑이 있더군요...헐...어찌되었던건지....그리곤 저는 시간이 늦어 회사에 가려고 부랴부랴 옷을 입고 나갔는데 차가 없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을 놨나봐여 ㅋㅋ 더듬더듬 기억을 떠올리니. 2차에서 대리불러서 이동한곳이 생각 나더군요... 길한중간에 세워 뒀는데...혹시 딱지에 견인 되었으면 헐....ㅜㅜ 미친 듯이 뛰었습니다. ㅋㅋ 다행이 차는 그자리에...








술자리 대책은? 알려주세요 ㅜㅜ

상사와의 술자리도 있을 것이고, 거래처 담당자와 어려운 접대 자리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자리에서 술에 먼저 취하지않고 상대방에게 마지막까지 좋은 이미지를 안겨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술에 취하면 이미 혀부터 꼬이니 말도 못알아 듣겠고...ㅋ

뭐 블로그나 카페글들 보면, 술자리 전에 물을 많이 마셔라...그런데 이 방법은 맥주먹다보면...몇잔 안먹고 계속 화장실에 왔다갔다 하니 둘이 있을땐 그것도 민폐더군요. ㅋㅋㅋ 또 하나는 컨디션을 미리 마셔라...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전 큰 효과 못본거 같습니다. 그래도 제주량이 소주 2병은 가능한데....





많은 분들의 효과적인 노하우나 방법이 있다면 많은 조언들좀 해주세요 ㅜㅜ 댓글로 달아주시길...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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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여려운 자리엔 항상 평소보다 술마시는 템포를 줄여야지요.
    먼저 취하면 영 보기 싫지요.
    전 중간에 물을 많이 마십니다. ㅎㅎㅎ

    2011.06.06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2. 견디셔 100병 마셔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나마 야~~ㄱ간 효과가 있는게 ㅇㅁ808인데 아주 미미해요. 물 많이 마시기도 위장이 위대하지 않은 한 힘들고요. 주는 술 마다않고 빼는 것도 못하시는 스타일이시라면 농장 같은 데서 파는 헛개 관련 제품을 사용해보세요. 가급적이면 열매와 뿌리(즙이었나...?)를 같이 쓴 제품이 효과가 좋습니다. 제 경우 음주 전에는 안 먹지만(음주 전에 먹으면 평소 주량을 초과하게 되거든요. 숙취 해소 음료 따위를 음주 전에 마시지 말라는 게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마시고 집에 와 자기 전에 먹는데 아침에 한결 개운하더군요. 약 팔려고 글 남기는거 아닙니다. 비법이니 뭐니 그런 거 없어요. 매에 장사 없다고 술도 체질 아닌 다음에야 마시는 양에 비례해 상태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2011.06.06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술은...첫째로 '체질'인거 같구요. 그담으론 '정신력'인것 같아요~. 술깨는 보조음료 아무리 먹어봐야 소용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확실히 안주가 좋으면 담날도 좋은것 같아요. 술은 적당히 절제 해서 마시는게 최고겠죠~ ^^

    2011.06.06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신력이죠 ㅋㅋ 기억 잃을 정도로 마셨으니 ㅋㅋ 조절을 잘햇어야 되는데 ..... 담부턴 눈치봐가면서 좀씩 술을 바닥으로 ㅋㅋㅋ 흘려야 ㅋㅋ

      2011.06.08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4.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술을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상대편 보기에도 그렇고, 건강에도 좋지 않지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2011.06.06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하

    화장실간다그러고 모닝케어하나사드세요ㅎㅎ 컨디셔? 그거보다 좋던데요

    2011.06.07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야겠어여 화장실 자주 가면 눈치 보이지만 짬내서 입도 좀 헹구고 술좀 조절 해야 겠습니다. ㅋㅋㅋ

      2011.06.08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6. 알 수 없는 사용자

    진짜 술은 정신력~ 하지만 원래 주량이 얼마안되는 저는
    아무것도 소용이 없드라구요
    안먹는게 쵝오~

    2011.06.07 15:42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는 술하고 안친해서 항상 맨정신으로 술자리에서 논답니다
    ㅎㅎㅎ

    2011.06.08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스포츠 세상2011. 6. 4. 17:18




3연패...은퇴할 확률 90%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파이터인데..예전에는 많은 팬들도 있었고, 지금도 인지도는 엄청나지만... 최근 복귀에서 계속된 패배로 위상을 좀 잃었죠... 저번 경기에서 은퇴를 결심했다가 다시금 도전을 감행하기로 했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마음으로 효도르가 파이팅 해서 다시금 위상을 찾고 박수받으며 떠났으면 좋겠네요^^

오는 7월 31일에 스트라이크포스에서 백전노장 댄 헨더슨과 경기를 한다고하네요. 전적이나 기량으로는 효도르가 당연 우세하니 솔직한 말로 이경기에서 효도르가 패배하면 사실상 은퇴경기가 될 수도 있겠네요. 

참.. 이런 것들 보면, 연예인이나 미디어에서 보여지는 스타들은 것보기와 다르게 많은 힘든부분들이 있는거 같네요 정말. 최근에 연예인들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것들도 그렇고, 사실 외부에서 봤을때는 그게 그렇게 힘든가 자살할일인가 생각하지만, 그들 입장에선 숨막힐 정도 갑갑했을 지도 모르죠. 

요즘 소셜네트워크가 대세라 전세계에 비밀이없잖아여ㅋㅋ 특종만 있음 삽시간에 전세계로 퍼져나가니. 송지선 아나운서도 자신의 사실이 트위터에서 급속도로 퍼졌다고 하던데...그러니 스타들보면 화려함에 부럽기도 했다가 또 측은하고 힘든삶이다. 그런생각도 들고, 암튼 효도르가 이번엔 꼭 이겨서 멋진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얼음 펀치 ~~~~슉 



효도르 아저씨 귀염둥이네요 ^^ 호빵맨~~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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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표도를 선수 그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선전에 찬사를 보냅니다.

    2011.06.04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이미 60억분의 1의 사나이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이대로 끝나버리면 그의 인생에 후회가 남지않을까요.. 좋은 모습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 좋을 듯 생각됩니다. 파이팅 해서 이번 경이 잘마무리 했으면 좋겠네요 ^^

      2011.06.06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지난 번에 너무 깨졌는데, 이제 얼음주먹도 다 녹아버렸나 봅니다. ㅠㅠ

    2011.06.05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3. 펠가드

    역시 떡밥매치만 하네 ㅋㅋㅋ

    떡밥매치할 상대 구하다 구하다 안되니깐 반송장 댄 핸더슨이랑 붙히냐 ㅋㅋㅋ

    마지막까지 격투인생을 거품으로 장식하네 ㅋㅋㅋㅋ

    2011.06.23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4. ㅇㅇ

    mma 전적에서 핸더슨을 능가할 선수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우월이라뇨 ㅡ.ㅡ
    핸더슨 전적 보면 죄다 챔프나 랭킹 5위권 이내 선수들인데

    2011.08.03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스포츠 세상2011. 6. 3. 09:10


 




하루하루 소중하게..

인생을 하루하루 소중하게 보내야만 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버킷리스트> 잭니콜슨과 모건프리먼 주연으로 연기 하면 뭐 대가 들이니 흠잡을 곳 없고, 노년에 인생에 대한 진실한 조언을 해주는 영화네요. 오늘 짬이나서 보고싶었던 영화<버킷리스트> 봤습니다. 감동이더군요...으아 ~~~눈물 쪼금 났습니다. 창피하게도 ㅋ



                                                            포스터도 참 이쁘네요 ^^




영화 내용은 그냥 작은 이야기로 잔잔히 흘러갑니다. 노년에 병원에서 만난 두사람이 죽음앞두고 자신들의 인생의 황금기를 떠올리며, 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는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대기업의 회장으로 돈이 엄청나게 많은 잭니콜슨과 부자이진 않지만 평범하지만 행복한가정의 가장으로 인생을 살아온 모건프리먼.
그렇게 두사람은 자신들의 병환으로 병원에서 만나게 됩니다. 서로에게 닥쳐온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두사람은 함께 죽기전에 해보고싶었던 일들을 리스트를 적어서 행하려 합니다. 하나하나 리스트 목록에 있는 일들을 할때마다 그들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 따위는 안중에 없어집니다.




그들에겐 자신들의 미래와 목표를 더 선명하게 그립니다. 사람이란 동물 은 참 재밌는거 같습니다. 자신의 마음에 따라 많은 변화가 생기니... 죽음에 대한 두려움만으로 걱정만하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이 영화의 주인공들 처럼 죽음을 받아드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복한 인생을 마감하려는 사람도 있겠죠. 저라도 후자같은 선택을 하고 싶네요^^ 걱정만한다고 달라지지 않잖습니까? ^^ 하루하루 존귀하게 살며 행복을 느끼며 그렇게 생을 마감하는 것이 후회없이 아름답게 살다가는 것 아닐까여.

결국 영화의 마지막엔 모건프리먼의 죽음으로 끝이 나지만, 그는 자신이 누구보다 행복하게 인생을 살았다고 느꼈을겁니다.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야져...요즘같은 각박한 세상에서는 더욱더 현실에만 치이다 보니 많은 꿈과 희망을 버리고 살곤 있지만, 조금은 하루하루 소중하게 보내면 더좋은일도 생기지 않을 까요.^^

잭니콜슨은 정말로 회장포스가 느껴지더군요 ㅋㅋ 나이에 비해 굉장히 젊은 여성들과 스캔들도 많이 났던거 같던데 ㅋ 극중 회장님의 역할이 정말 니콜슨에겐 안성맞춤인듯...어찌나 잘어울리던지 ㅋ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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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이 영화 참 재미나게 봤습니다.
    삶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더군요. ^^

    2011.06.02 20: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정말 좋은 영화죠~ 인생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게되는..

    2011.06.03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스포츠 세상2011. 6. 1. 10:27


 





조그만 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큰 일거리가 없다보니, 조금이라도 자금을 보태기위해서 투잡을 생각하게 됩니다. 시간 때, 그리고 벌이..아무래도 하는 일이 있으니 시간조절이 필수 요소가 되겠죠. 그래서 찾다보니 대리운전 알바가 괜찮은 거 같더군요. ㅋ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가 일주일정도 까지의 수입은 ..... 4만원정도... 들어가는 돈은 많고 나오는 돈은 한정되고....

좀더 세부적으로 알바보겠습니다. 대리운전 시스템에 대해서..





대리운전의 장점

첫째, 원하는 시간 하고싶은 날에 맞추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둘째, 혼자서 한다면 저녁에 운동삼아 하면 좋습니다. (새벽까지 한다면 피곤하겠지만 ㅋ)
셋째, 술 손님들이 어려운 분들이 많지만 대체적으로 이해심이 많은 분들이라...그리고 영업사원으로써는 영업활동도 가능합니다. 저도 명함좀 뿌렸으니까요...






대리운전의 단점

첫째, 초기비용입니다. 대리운전 등록할때 3개월에 10만원의 보증금이 들어갑니다. 뭐 3개월 뒤에 사고나 위반 벌금 사항 없으면 돌려 받는 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달에 고정으로 84000원을 내야합니다. 일을 하지않아도 하루 2800원씩 빠지는 시스템이죠. 그렇다면 대리운전을 한두달 하고 마실분은 어려움이 있겠죠 우선.


둘째, 콜비에 대한 수수료, 8000원의 콜에 대한 수수료는 2000원, 10000원 이상의 콜에 대한 수수료는 2500원. 그럼 하루에 혼자서 5콜을 했을 때 8000원씩 잡고, 5콜 40000원입니다. 그중 수수료 10000원을 빼면 30000원이 되겠죠. ㅋㅋ 그리고 하루 2800원 무조건 적인 착암이 선입금으로 들어가니, 27000원이 하루 5콜 진행했을 때 수입입니다. 혹 손님이 팁을 주던가 좀더 비용을 쳐주면 추가 수입이 되겠죠.


셋째, 혼자서너무 힘든 대리운전, 익숙해지고 지리에 빠삭하고 그런 분들이라면 몇개월 지나면 빠릇빠릇하게 해서 좀더 버시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혼자서 저녁 9시 부터~ 새벽 2시까지 혼자서는 3~4콜 정도 밖에 못하더군요. 한시간에 1콜 씩 만 해도 5콜인데 왜그거밖에 못해 그렇게 생각들 하기겠지만.... 우선은 핸드폰으로 특정 지역에 범위를 정해서 콜을 받습니다. 그런데 지역에 들어온 콜이 금방금방 없어집니다. 경쟁이 치열해서, 그리고 둘째는 콜을 누르면 도착지역이 뜨게 됩니다. 도착지역이 먼경우는 그만큼 시간도 엄청 걸리겠죠...도착지역을 확인하고 가지않아도 괜찮습니다. 대신 취소를 하면 500원의 수수료가 추가로 빠져나갑니다. 바쁜시간에는 500원 까지더라도 확인하고 움직이겠지만......


넷째, 2인 1조로 대리운전 하기. 답답해서 콜잡기도 어렵고 해서 돈필요한 친구를 불러 차량 이동 담당하기로 진행 했습니다. 아무래도 차량으로 이동하다보니, 콜잡기도 수월하고 빨리빨리 진행 되더군요. 하지만 결론은 시간이 문제 입니다. 10시 부터~~1시 사이에 바쁜시간을 제외 하면 업무가 한가합니다. 위 시간에 빠른 템포로 진행이 필요한다. 많이 할 수 있을 거 같지만 저같은 경우 닥치는 데로 했는데 그시간대에 5콜 정도 더군요.. 이렇게 차량도 사용해서 했더니 새벽 2시까지 10콜 정도....팁받은거 포함하니 거의 10만원 정도 되었습니다. 경차 기름값 2~3만원 빼고 수수료 2만원 빼고 중간 중간 취소금액이랑 추가지역금액 빼니 그것도 5000원돈 되더군요. 거기에 하루 고정 비용 2800원... 핸드폰비도 좀 나오겠죠. 전화를 그렇게 했으니... 수중에 한 4만원 남더군요. 둘이서 2만원씩 사이좋게 나눠 갖고 .....


혹여라도 대리운전을 장기적으로 하신다면 뭐 추후에 하루 빡세게 하면 4~5만원정도 되겠죠.. 하지만 단기적으로 돈이 좀 필요해서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절대 기대치에 못미칠 겁니다. 후회하실겁니다. 그시간에 창피하더라도 파트타임 알바를 하시는 게 빠를 듯....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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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대리운전 생각보다 남는 게 없네요. ㅜㅜ

    2011.06.01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대리운전이 힘만들고 돈도 안된다고들 하드라구오..
    화이팅~

    2011.06.01 16:4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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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bought a pair of these and i really like the way they fit on my face. They are very reasonable and I'm glad I chose these. I do recommend them if you like looking good!!!"
    http://www.sunglassko.com

    2011.06.04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4. louboutian

    Louboutin helped bring stilettos back into fashion in the 1990s and 2000s, designing dozens of styles with heel heights of 120mm (4.72 inches) and higher. The designer's professed goal is to “make a woman look sexy, beautiful, to make her legs look as long as [he] can.”
    http://www.louboutinspace.com

    2011.06.04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5. 벨크폼

    기사님들께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하고 글 올립니다. "벨크폼" 기사님들 꼭 필요 하실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을 자유롭게 언제 어디서나 어느 장소든 자유롭게 붙였다 떼었다 거치가 가능 합니다.

    2011.06.22 01:21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장님 꼭 성공 할겁니다`~한번 시도해 보세요``
    여태까지 해본 온라인 부업중에

    가장 믿음이가고 성공적이였던 전업이상의 부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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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2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스포츠 세상2011. 5. 31. 20:41







첫번째 이야기

영화를 본다. 앞좌석에서 키 엄청 큰 그지같은 자식의 머리가 스크린의 대사를 다가린다....하지만 덩치를 보니 숙여달라고 말도 못 걸겠다. 두렵고,,소심해진다...고민하다 나만의 소심한 복수를 한다. 코딱지를 머리속에 튕겨 넣었다. 아니 던졌다. ㅋㅋ 어라? 이자식이 그 미세한 느낌에 주위를 두리번 거린다. 고개를 한쪽으로 붙이고 영화 본다. 
완전 땡큐 다 ㅋㅋ










두번째 이야기

영화를 본다. 옆 좌석에 남자 생긴 것 부터 맘에 안든다. 영화 중반 예상대로 맘에 안드는 놈이다. 웃기지도 않은 데 혼자 웃는다. 진짜 크게....끝날때까지.....
ㅂ ㅣ ㅇ ㅅ ㅣㄴ .....




세번째 이야기

영화를 본다. 옆에 관객 보기에도 풍만하다. 둘이 뭘그렇게 많이 사들고 왔는지.... 끝날때까지 부시럭부시럭 냄새...짜증나...ㅈ ㅣ ㄴ ㅅ ㅏ ㅇ.....







네번째 이야기

영화를 본다. 팝콘 잘 안먹는데...애인이 먹고싶어해서. 음료와 샀다. 좌석에 앉는다. 영화시작하려고 불꺼진다.애인이 팔걸이에 팝콘상자 올려 놓다가 떨어트렸다....바보..음료수 구멍인데...징징댄다. 아깝고 먹고싶다고 밖에 나가서 얘기하고 다시 사왔다. 영화시작했는데, 장면 놓칠까봐 평생 화장실한번 안갔는데 ....이런...







다섯번째 이야기

3D 영화를 본다. 영화가 끝났다. 마음속으로 안경 챙겨가야지 ㅋㅋ 생각한다. 쓸데도 없지만...기념으로 ㅋ 앞에서 걷는 직원 옆으로 인파속에 숨어 지나치려 했지만 그녀가 차가운목소리로 부른다..' 반납해주세요 안경'  얼굴이 달아오른다. 창피하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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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uboutian

    "I bought a pair of these and i really like the way they fit on my face. They are very reasonable and I'm glad I chose these. I do recommend them if you like looking good!!!"
    http://www.sunglassesko.com

    2011.06.04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2. louboutian

    Louboutin helped bring stilettos back into fashion in the 1990s and 2000s, designing dozens of styles with heel heights of 120mm (4.72 inches) and higher. The designer's professed goal is to “make a woman look sexy, beautiful, to make her legs look as long as [he] can.”
    http://www.louboutinspace.com

    2011.06.04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3. louboutian

    Louboutin helped bring stilettos back into fashion in the 1990s and 2000s, designing dozens of styles with heel heights of 120mm (4.72 inches) and higher. The designer's professed goal is to “make a woman look sexy, beautiful, to make her legs look as long as [he] can.”
    http://www.louboutinspace.com

    2011.06.04 10: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