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세상2019. 4. 24. 12:59

 

 

 

 

소주 가격이 인상 된다는 소리 뭐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이 보니까 좀 그렇네요...

자 5월 1일자로 소주 가격이 6.45% 인상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가격은 공장 출고 가격이 병당 1015.7원 에서 1081.2원으로 인상 되는 건데. 차액은 65.5원이에요. 자 이건 소매상들이 혹은 식당 업주들이 들어오는 가격이고, 물론 세금이 더 붙겠죠... 식당에서 이제 5000원 선으로 소주병당 가격이 올라갑니다. 그렇다고 해도 너무 큰폭으로.... 부담인데여...

 

사실 예전엔 가끔 퇴근하고 간단하게 안주하나에 소주하나 맥주 2병 이렇게 친구랑 먹고 딱 집으로 아쉬우면 2차 잠깐 가고 뭐 그랬는데, 그때는 안주 15000원 소주 3000원 맥주 3000원 .... 뭐 이래저래 먹어도 30000원 내외 이랬는데....

 

요새는 뭐 이것저것 다오르니까 기본 50000원 돈은 가지고 간단히 술한잔 먹고.... 그냥 슈퍼 가서 사서 집가서 먹어야 겄네 이제..... 이런기사 짜증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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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세상2019. 4. 23. 11:29

 

 

배우로 살고 있는 강지구 입니다.

제가 단역배우로 활동하며 느낀점들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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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상2019. 4. 14. 15:33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이제 곧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기대기대 ^^

그리하여 영웅들의 리즈시절을 모아봤습니다. 개 존잘 ..... 다들

 

 

 

 

 돈치들 : 워머신

 

20대

 

50대

 

 

 

 폴 러드 : 앤트맨

 

20대

 

40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아이언맨  

 

20대
40대
50대

 

 

 스칼렛 요한슨 : 블랙위도우  

 

20대
20대

 

30대

 

 

 제레미 레너 : 호크아이

 

20대
40대

 

 

 크리스 에반스 : 캡틴아메리카

 

 

20대

 

30대

 

 

 크리스 헴스워스 : 토르

 

20대

 

30대

 

 

 마크 러팔로 : 헐크

 

20대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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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세상2019. 4. 13. 14:13

 

 

리아킴이란 인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리아킴 누구냐 넌?

 

본명은 김혜랑 원밀리언 소속 댄스안무가 라고 합니다.

 

이슈가 되는 이유는 그녀의 유투브 구독자 수가 무려무려무려~~~1000만명 이상 헐....

 

안무가로써도 수입이 국내 상위 1%라고...

상위에 든다는 배윤정 안무가가 유명 걸그룹 해외투워활동때 5억원 가량 벌었다고 하니

수입이 엄청 나죠? 헉....

 

그녀의 안무가 들어간 선미의 <24시간이모자라>, <가시나>, 트와이스 <TT>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등 유명 아이돌의 노래속 안무를 만들어 냈습니다. 대단하시네요 ^^

 

 

1000만 구독자 유투버에게 주는 다이아몬드 버튼도 받았다고 합니다.

부럽다....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암튼 활동하는 그녀 멋집니다 ~~^^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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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병원에 갇히게 된 멀쩡한 한 여자의 이야기

 영화 언세인

 

 

 

 

데이터를 해석하고 분석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주인공 소여 발렌티니. 발렌티니는 걸려온 고객의 항의전화에 불편하고 예민해 있습니다. 짜쯩섞인 말투로 퉁명스럽게 전화를 끊어버리는 발렌티니. 그런 그녀에게 동료 직원 질은 눈치 없이 장난을 겁니다. 어이없는 발렌티니는 화를 삮히며, 그녀의 말을 짤라버립니다. 그 순간 복도를 지나치는 한 남성이 보입니다. 그 남성의 모습에 놀란 발렌티니, 그녀의 눈에는 불안함이 보여집니다.

 

불안해 하는 그녀에게 상사의 호출이 옵니다. 상사의 방으로 들어간 발렌티니. 상사는 그녀에게 미 은행 연합회 회의에 참석할 것을 통보합니다. 회의는 뉴올리언스지에서 2박에 걸쳐 진행된다고 합니다. 음흉한 듯한 상사의 말투와 표정. 그의 태도는 지금의 발렌티니에게 더욱 불편함으로 다가옵니다. 발렌티니는 급하게 자리를 일어납니다.

 

 

점심시간 회사 근처의 공원벤치에서 샐러드로 끼니를 해결하는 발렌티니, 오후 한때 날씨는 그녀의 기분과는 달리 쾌적하고 좋습니다. 떨어져 살고 있는 엄마와의 영상통화. 그녀는 엄마에게 잘 지내고 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걱정스런 엄마를 안심시키며 전화를 끊는 발렌티니.

 

우울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 그녀는 번화가의 한 바를 찾아 갑니다. 그곳에서 만난 남자와 하룻밤을 약속하고 함께 집으로 오게된 그녀. 남자와 진하게 키스를 하던 그녀는 갑자기 소스라치게 놀라며, 도망치듯 화장실로 숨어버립니다. 그녀의 행동에 당혹스런 남자는 어리둥절해 하며 집을 나서고, 안정을 되찾은 발렌티니. 선반의 약을 먹고, 컴퓨터 검색창 “스토킹 피해자를 위한 지원단체”를 검색합니다.

 

검색결과로 나온 “하일랜드 크릭 행동 치료센터”

 

다음날 센터를 찾은 그녀는 그곳의 전문상담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바꾸는 게 일상이되고, 일정한 시간을 지속적으로 바꿔가며 살아 가고 있다는 발렌티니. 그녀를 두렵게 하는 스토커는 상상속에서 그리고 현실 속에서 그녀를 계속 괴롭힌다고 합니다. 상담사에 무거운 자신의 이야기를 후련하게 털어놓은 듯한 그녀는 편해졌는지 상담사를 신뢰하는 눈치입니다. 앞으로 치료를 위해 형식적인 서류를 작성하는 발렌티니. 상담이 다끝난 그녀에게 당직 직원은 다음 단계 치료를 위해 대기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발렌티니는 당직직원의 행동이 의아스럽지만 그녀의 요구 데로 쇼파의 앉아 전달 내용을 기다립니다.

 

 

기다리던 그녀에게 한 남성 간호사 다가와 그녀를 데리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녀가 들어간 곳은 작은 치료실. 직원들의 요구적인 행동에 점점 불안해지는 그녀. 급기야 그녀에게 검사를 위한 탈의 요구하고, 그런행동들에 이상함을 느낀 발렌티니는 문을열고 나가려합니다. 하지만 잠겨 버린 문을 열리지 않고, 협박스런 간호사들의 행동에 어쩔 수 없이 요구에 따르게 됩니다. 간호사를 따라 들어간 새로운 장소 환자들이 지내고 있는 병동입니다. 아무래도 착오가 생긴거 같은 느낌에 발렌티니는 간호사에게 전화를 걸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녀에게 전화를 건내주는 간호사. 당당하게 911에 전화를 걸어 자신이 처한 상황을 차분하게 설명하는 발렌티니. 하지만 일상적인 환자들의 행동인 듯 태연하게 받아들이는 간호사의 표정이 무섭기 까지 합니다.

 

병실 침대에 누워있는 발렌티니는 자신이 처한 현실이 꿈만같이 느낍니다. 정신나간 옆자리 여성의 행동에 발끈하는 발렌티니. 그녀의 행동에 예민하게 맞받아칩니다. 경찰이 와서 곧 이곳을 떠날 거라는 그녀의 말에 병동안의 환자들은 그녀를 비웃고 조롱합니다.

 

병원 입구에 실제로 연락을 받고 방문한 경찰들 역시, 환자들의 이례적인 행동이거니 생각하고, 서류를 확인하곤 병원을 떠납니다.

 

시간이 지나도 경찰은 오지않고, 불안해진 발렌티니는 내보내 달라고 소리치며 항의 합니다. 급기야 실수로 간호사의 얼굴 가격하고 마는 발렌티니 결국 간호사들에게 제압당하고 맙니다.

 

 

다음날 자신이 처한 현실이 이해가 안되는 발렌티니. 의사의 상담 요청에 화색하며 자신의 사정을 얘기합니다. 상담을 하는 의사는 그녀가 치료를 위해서 더 지켜봐야 한다는 결론을 얘기합니다. 반색하는 그녀는 자신이 여기있을 이유가 없는 타당성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의사는 지난밤의 간호사를 가격한 사건을 제시하며, 그녀의 행동들에 문제가 있음을 알려줍니다. 그리곤 그녀에게 치료를 위해 7일간 더 머물러야 한다며 그녀의 말을 자릅니다.

 

병동의 오후 환자들은 의자를 들고 모여앉아 치료를 위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을 한심스레 바라보는 발렌티니. 그런 그녀에게 한 사내가 다가와 뜻밖의 정보를 건냅니다. 남자의 이름은 네이트호프만 자신이 이곳에 온 이유와 치료센터의 부당함에 대해 발렌티니에게 설명해줍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발렌티니는 자신이 갇히게된 내막을 조금은 알게 됩니다. 센터에서 환자의 보험금을 타기 위해 강제 감금이 이뤄진다는 사실. 발렌티니 자신도 센터의 희생양이란 사실.

 

네이트는 발렌티니에게 앞으로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조언을 해줍니다. 그의 말을 듣고 조금은 위안과 안심 갖는 발렌티니.

 

 

환자들에게 약을 나눠 주는 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는 환자들 사이에 발렌티니 역시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그녀가 약을 나눠주는 남자간호사의 얼굴을 보곤, 놀람을 금치 못합니다. 그녀앞에서 서있는 남자간호사가 바로 그녀를 지겹도록 스토킹하던 바로 데이비드 이기 때문입니다. 당혹스런 발렌티니. 그가 스토커라며 발악을 하며 난동을 부리지만 간호사들은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녀의 증상이 악화되었다고 판단할뿐 강압적으로 그녀를 침실로 옮기는 간호사들. 흥분한 그녀를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버립니다.

 

시간이 지나 새벽 2시. 맞은편 침대에 있던 네이트가 누군가에게 은밀하게 전화를 걸고있습니다.잠에서 깬 발렌티니는 맞은편 침대의 네이트가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자신의 스토커 데이비드가 이병동에 같이 있다는 사실에 불안해진 발렌티니는 의사를 찾아가 항의 합니다. 그의 존재에 대해서 그가 어떤 사람인지. 하지만 의사는 그녀의 말을 믿지않습니다.

 

또 다시 찾아온 약배급시간. 발렌티니는 태연하게 데이비드를 노려보며 그에 대한 증오로 감정적인 말을 내 뱉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데이비드는 우편물의 주소를 보여줍니다. 그 주소는 그녀의 집주소. 소름끼치게 놀란 발렌티니 다시금 그의 존재를 밝히며 발악하지만, 현실은 또 그녀를 무기력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다음날 야외 벤치에 앉아 있는 네이트를 발견하곤 그에게 다가가는 발렌티니. 휴대전화를 쓰게 해달라고 요구합니다. 받아들이지 않으면 전화기를 휴대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말하며 그를 협박조로 설득합니다. 고민하던 네이트는 그녀에게 전화기를 건냅니다.

 

엄마에게 전화를 거는 발렌티니. 자신이 처한 상황에 대해 전화를 통해 엄마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딸의 감금 소식에 당혹스러운 엄마는 딸을 구하기 위해 병원으로 서둘러 갑니다. 하지만 병원의 의사와 행정원 모두 발렌티니의 증상에대해 치료를 해야되는 입장을 내세웁니다. 자신들의 센터가 많은 환자들에게 유용한 치료가 되고 있다고 어필하며 오히려 엄마를 설득하려 듭니다. 답답한 엄마는 딸의 안부라도 확인하게 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딸 발렌티니와 대면하게 된 엄마. 딸의 수척해진 모습에 맘이 아파 옵니다. 발렌티니를 위

로하며, 그녀를 구할 방법을 찾아서 다시 돌아올 것을 약속하곤 자리를 떠납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들은 쉽지않습니다. 경찰 역시 센터의 편인 듯 상투적인 답변 뿐 해결책을 내지 못합니다. 그녀의 변호사 역시 별다른 방도를 내지 못해 엄마는 답답할 뿐입니다.

 

그 시각 병동은 또 다시 약 배급을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스토커 데이비드의 행동이 수상합니다.발렌티니의 약통에 몰래 알약하나를 더 넣어 주는 데이비드. 아무것도 모른체 발렌티니는 약을 먹고 자리를 벗어납니다. 약기운인지 환각상태에 빠져 버리는 발렌티니. 한바탕 난동이 일어납니다.

 

 

늦은 저녁 인근 숙소에서 머무르는 엄마는 딸 걱정에 한 숨이 절로 나옵니다. 그런 그녀의 방에 누군가 문을 두드립니다. 전선에 결함이 생겨 화재위험이 있다는 관리인.방의 점검을 위해 문을 열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의심없이 문을 열어 주는 엄마. 그녀앞에 공구통을 들고 서있는 남자는 다름아닌 데이비드입니다. 그의 얼굴을 모르는 엄마는 그를 방안으로 들여보냅니다.

 

저녁시간 병동은 조용합니다. 침대 누워 있는 그녀에게 네이트가 다가와 위로하듯 말을 건냅니다. 네이트에게 자신의 스토커 데이비드에 대해 설명해주는 발렌티니. 데이비드와의 인연에 대해 세세히 말해줍니다. 과거에 그녀는 호스피스 병동 자원봉사로 지원했고, 거기서 데이비드의 아버지를 돌보게 되었다고, 그렇게 데이비드라는 남자를 알게 되었다고, 하지만 그의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 끊임없이 구애해오는 데이비드가 무서울정도 심각해 보였다고 말합니다.

심지어 그녀가 홀로 집안에 있을 때 그가 다녀간 흔적들이 보여진다 소름끼치는 그의 행적들까지 그로인해 성폭력 관련 긴급 구원 요청을 하고 전문상담사에게 상담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털어놓고 눈물을 글썽이는 발렌티니.

 

또 다시 찾아온 약 배급시간. 약을 먹고 침대로온 발렌티니. 그녀는 삼키지않은 약을 뱉어 냅니다. 그녀의 베게밑에서 발견된 엄마의 반지. 불안해진 발렌티니는 네이트에게 전화를 빌려 엄마에게 연락취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소식이 없습니다. 다음날 역시 그녀의 엄마에겐 아무 속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야외 벤치에서 불안함에 걱정하는 발렌티니와 그런 그녀를 위로하는 네이트. 이들의 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누군가. 그는 데이비드입니다. 친근한 두사람을 질투하며 무섭게 바라보는 데이비드.

 

 

그날 저녁 네이트는 데이비드에게 구타를 당하고, 지하 감금됩니다. 이 사실을 알리 없는 발렌티니는 자신의 침대 밑에 놓여진 네이트 핸드폰을 발견하고 엄마의 소식을 확인하려 핸드폰을 열어봅니다. 놀랍게도 폰에 전송된 사진은 다름아닌 기절한 네이트의 사진. 흥분한 발렌티니는 간호사들에게 하소연하지만 그들은 발악하는 그녀를 독방에 가둬 버립니다.

 

독방으로 찾아온 데이비드 드디어 그녀와 둘만있게 됩니다. 자신이 그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다시금 그녀에게 설득하려합니다. 그의 행동을 이해 하지 못하는 발렌티니 그에게서 벗어나려 애씁니다. 네이트에게 한짓과 자신의 엄마에게 한짓 까지 두려운 존재인 데이비드. 데이비드 굽히않고 계속 그녀에게 구애합니다. 하지만 발렌티니는 약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데이비드의 말에 반박하며 그를 못난 찌질이로 몰아갑니다. 결국 흥분을 참지 못한 데이비드는 그녀의 목을 조르게 되고, 차마 죽일 수 없는 자신이 사랑하는 발렌티니 바라보며 화를 삭힌체 밖으로 도망치듯 나가버립니다.

 

 

인근 공원에서 네이트의 사체가 발견이 되고, 경찰들은 조사를 시작합니다. 간호사들은 네이트의 소지품을 정리하던중 병원에 대한 부당한 내용들이 기록된 수첩을 발견하곤 행정원에게 전달합니다.

 

다음날 아침 다시 독방을 찾은 데이비드. 브런치를 건내며 그녀의 마음을 추수리려 합니다.

데이비드의 얘기를 듣던 발렌티니, 뜻밖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자신을 사랑에 대해 증명해달라는 지금까지와의 대조되는 발렌티니의 모습. 하지만 증명의 방식은 다른 여자와 자신의 앞에서 섹스를 하라는 요구입니다. 울먹이며 할수 없다고 애원하는 데이비드. 하지만 그녀의 강압적인 말에 결국 그녀의 요구데로 옆 침대에 있던 정신나간 여자를 데려와 강간하려 합니다. 차분하게 데이비드를 조련하듯 움직이는 발렌티니. 데이비드가 방심한 사이 정신나간 여자의 옆구리에 있던 뾰족한 날을 꺼내 데이비드의 목을 찌르고 달아납니다. 무사히 병원 밖으로 빠져나온 발렌티니, 언제 나타났는지 순간 그녀의 뒤에서 둔기로 그녀의 머리를 내리치는 데이비드.

 

데이비드는 그녀를 트렁크에 싣고 자신의 오두막집으로 향합니다. 정신을 차린 발렌티니는 캄캄한 트렁크 안을 손으로 이리저리 만져봅니다. 그녀의 손에 잡히는 사람의 느낌 그리고 목에 걸려있는 십자가 목걸이. 그녀의 엄마의 시신입니다. 슬픔에 분노하는 발렌티니. 다시금 차분히 트렁크 안을 만저봅니다. 손잡이를 돌려 트렁크를 연 발렌티니는 달리는 차에서 뛰어 달아 납니다.

 

그시각 뉴스에선 네이트에 기사가 나옵니다. 센터의 부조리를 고발하기 위해 센터에 잡입 해들어간 기자 그가 바로 네이트 였습니다. 그의 기사로 인해 조사를 받게된 센터.

 

산속으로 달아 나던 발렌티니. 하지만 멀리가지 못하고 데이비드에게 다시 잡히게 됩니다. 심지어 망치로 발렌티니의 다리를 내리쳐버리는 데이비드. 고통에 기절해 버린 발렌티니. 그런 그녀의 옆에 누워 그녀를 가진것에 행복감을 드러내는 데이비드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행복도 잠시, 기절한 줄 알았던 그녀는 주머니의 날을 꺼내 그의 눈을 찌르고 목을 그어버립니다.

 

 

6개월 후

 

정상인의 삶으로 돌아온 발렌티니. 아무일 없던 듯 동료와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의 시야에 들어오는 데이비드의 뒷모습. 불안한 그녀는 나이프를 들고 그의 뒤에 조용히 다가갑니다. 하지만 뒤돌아 보는 남자는 데이비드가 아닌 낯선 남자입니다. 놀란 발렌티니는 황급히 식당을 벗어납니다.

 

지금까지 범죄 스릴러 영화 언세인 이었습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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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2021.02.16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부유한 한 저택이 있습니다, 면접을 보러온 대기자들은 면접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들 사이에서 면접을 기다리는 무일푼의 백수 드리스. 오랜 기다림으로 따분한 표정입니다. 그의 시아의 들어오는 벽장에 물건들. 눈에 달걀모양의 원석들이 보여집니다.

 

면접실 안에서는 전신불구 상위 1% 백만장자 필립과 그의 섹시한 개인비서 마르셀이 면접을 진행중입니다. 면접의 내용은 필립의 수족이 되는 간병인을 뽑는일. 다양한 인물들이 자신을 어필하며 면접을 보고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따분히 듣고 있는 필립. 표정이 탐탁치 않습니다.

 

긴대기 시간에 초조해진 드리스는 성질을 못이기고 면접실 안으로 무례하게 들어갑니다.

뻔뻔하고 당당한 그의 모습에 당황스럽지만 호기심을 보이는 필립. 차분히 드리스에게 면접을 보려는 이유에 대해 묻습니다. 복지금 문제로 구직활동에 대한 서류를 작성해야 하는 드리스는 그에게 서류에 서명 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밥 맛으런 태도지만 어딘가 날것같은 꾸밈없는 그에게 필립은 대화를 시도합니다. 아는 것 하나 없는 드리스는 동문서답하듯 얼토당토 않은 이야기로 필립과 언쟁을 벌입니다. 그런 그에게 더욱 호기심을 갖게 되는 필립. 서명을 명목으로 그를 다시 보고싶은 필립은 다음날 찾아오라 말하고 그를 보냅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드리스. 밝지만 어두운 동네를 거닐어 집안으로 들어갑니다. 어린 동생들로 시끌 벅적한 집안. 단순하게 샤워 할 시간조차 동생들 덕분에 쉽지않습니다.

 

창문밖으로 거친 사내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남동생을 발견한 드리스 표정이 밝지 않습니다. 태연한 동생의 말투에 그를 더욱 걱정하는 드리스.

 

엄마는 드리스에게 굉장히 화가나있는 듯합니다. 무소식으로 6개월간 집을 나갔던 드리스에게 서운한 자신의 힘겨움을 내비치는 엄마. 가난한 형편으로 힘듦이 결국 아들에게 맘에 없는 말을 하게 되버리는 엄마. 우울해진 드리스는 밖으로 나가 친구들과 의미없는 시간을 보냅니다. 자신의 처지가 더욱 한심스러운 드리스.

 

다음날 약속대로 드리스는 필립을 다시 찾아 갑니다. 저택안에 들어선 드리스는 필립의 섹시한 개인비서 마르텔에게 자꾸 눈이 갑니다. 그의 행동이 불편한 마르텔은 그를 차갑게 대합니다. 푸근한 엄마같은 이미지의 집사 욘 그녀는 드리스에게 그의 업무내용과 생활할 공간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무슨소린지 어리둥절한 드리스 하지만 우아하고 럭셔리한 집안 공간들에 눈을 뗄 수 가 없습니다.

 

필립의 침실. 간호사들은 필립의 감각을 살리기 위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탁자에 놓여진 서류를 발견한 드리스는 서류를 들고 나가려합니다. 그런 그에게 도발하듯 장난을 거는 필립. 2주도 못가 간병일을 그만 둘거라는 필립의 말에 무언으로 그의 간병일을 수락하게된 드리스.

 

 

 

 

간병 첫날. 첫날부터 난관들로 가득합니다. 전신불구인 그의 대소변까지 처리하게된 드리스 난감함에 하소연하며, 투정을 부립니다. 그런 그의 모습을 마냥 재밌어 하는 필립. 그런 필립의 표정을 보니 얄미운 드리스 둘의 어울리지 않는 케미가 서서히 보여지기시작합니다. 필립의 모습에 짜증이 나는 드리스지만, 먼치에 보이는 개인비서의 모습은 자꾸 그를 흐믓하게 합니다.

 

또 하루의 일과의 시작 따분하기 짝이 없습니다. 필립의 전신 마사지 하는일. 하지만 감각없는 그의 몸에 장난끼가 발동하는 드리스 뜨거운 물을 붙고 실험하며, 즐거워합니다. 그의 서류를 정리주고, 밥을 먹여주고, 전화기 시중을 들고, 하루 종일 필립옆에서 그의 분신이 되어버린 드리스.

 

외출을 하게된 두사람. 장애인차량이 맘에 안드는 드리스는 옆에 주차된 스포츠카에 관심이 갑니다. 결국 필립과 합의 끝에 스포츠카로 운전하는 드리스 입이 귀까걸려 신이 난듯합니다.

문앞을 나서는 순간 필립저택의 문앞을 막고 주차된 차량. 거침없이 차안의 남자를 내동이 치며 훈계해버리는 드리스. 그런 그의 모습에 흐믓해하며 든든한 듯한 표정의 필립입니다.

 

 

두사람이 향한 곳은 미술전시관. 진지하게 작품을 감상하는 필립과는 대조적으로 따분함에 짜쯩이 섞여있는 드리스. 하지만 드리스는 너무도 흥이 많은 인물입니다. 짬을 이용해 장난을 치는 드리스. 그의 장난 스런 행동이 싫지많은 않은 필립은 그와의 시간이 자신의 따분한 일상속에서 한줄기 빛이 되어 갑니다. 한편 드리스의 눈엔 단순한그림. 그런 그림을 비싼가격에 구입하는 필립을 이해할 수 없어 놀라합니다.

 

여유로운 한 공원, 부근의 카페에 앉아 지인과 대화하는 필립. 공원벤치에서 담배를 피우는 드리스를 멍하니 바라봅니다. 출소한지 얼마 안됐다는...보석 절도로 6개월...위험한 인물이라는 지인의 걱정섞인 말... 하지만 되려 필립은 그런 거친 드리스를 옹호합니다. 한편으로 그의 젊음과 건강한 신체가 필립을 대리만족 시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늦은 저녁 필립은 한여인에게 편지를 씁니다. 편지내용을 불러주며 행복하는 필립. 받아적는 개인 비서 매갈리는 속도를 맞춰 적느라 애쓰고 있습니다. 개인용 무전으로 필립의 은밀스런 편지를 알게된 드리스 필립의 새로운 비밀에 즐거워 합니다.

 

잠자리에 든 필립과 드리스. 드리스의 침대옆에 놓인 무전기로 거친 호흡소리가 들려옵니다. 필립의 발작이 시작된겁니다. 당황스런 드리는 최대한 차분히 필립에게 도움을 주려 노력합니다. 발작이 멈추지 않자 드리스는 필립을 데리고 밖으로 향합니다. 바람을 쐬며, 한결 차분해진 필립. 근처의 식당으로 허기를 채우러 들어갑니다. 진지하게 얘기 나누는 두사람. 필립의 상처에 대해 듣게 되는 드리스. 아내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 딸을 입양한 이야기 까지 진솔하게 그리고 또하나 자신의 성감대가 귀라고 말해주는 필립. 드리스와 필립은 그렇게 친구 되어 가고 있습니다.

필립은 드리스를 더욱 신뢰하게 되고, 드리스가 몰래 훔쳐간 달걀원석을 돌려줄걸 요청합니다. 당혹스런 드리스는 모르는일 이라 잡아 때지만 내심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 그를 무조건적으로 믿어 주는 필립.

 

다음날 드리스는 달걀원석을 찾기 위해 동생들을 찾아 갑니다. 하지만 달걀원석은 찾지 못하고, 어린 동생들의 비행이 또 다른 근심이 됩니다.

 

여느때처럼 비밀속의 그녀에게 편지를 쓰는 필립. 상황을 알게된 드리스는 필립에게 편지를 그만두고 직접 만나볼 것을 권합니다. 필립은 그런 드리스의 제안을 말도 안되는 일이라며 극구 반대하고, 결국 드리스 또한 특유의 뻔뻔함으로 편지속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필립을 당혹스럽게 만듭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필립은 그녀와의 통화로 매우매우 행복해집니다. 마냥 행복한 필립은 그녀와통화를 지속합니다. 공연을 보러 가는 순간에도... 드리스의 천연덕 스러움이 또한 번 필립을 웃음짓게 만들었습니다. 둘은 통화에 만족하지 못합니다.

 

 

이번에는 직접 그녀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도록 편지에 사진을 요청하는 방법을 찾습니다. 그녀에게 보낼 사진을 찾는 두사람. 들뜬 드리스와 우려와 걱정이 앞서는 필립.

필립은 드리스 몰래 집사 이본에게 부탁해서 사진을 직접 보내기로 합니다.

 

또 다시 둘의 즐거운 일과가 시작됩니다. 함께 휠체를 타고 조깅을 즐기고, 퇴폐마사지사를 불러 마사지를 받고 담배를 피우며, 그들만의 행복과 즐거움을 찾습니다.

개인시간에 그림을 그리는 드리스 엉뚱한 그의 그림은 본인만 멋지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드리스의 그림은 필립의 명성덕에 고액에 팔리게 됩니다. 그림을 구입하는 지인의 행동에 웃음을 참지 못하는 필립. 아이러니하게도 그림의 퀄리티 보단 판매하려는 사람의 지위나 명성이 그림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는 것.

 

필립의 생일. 저택의 거실에는 작은 연회가 열립니다. 따분하기 짝이 없는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드리스는 지루해 미칩니다. 그런 드리스에게 필립은 계속해서 좋은 음악을 들려주려 합니다. 하지만 드리스는 오히려 필립에게 진정한 음악은 댄스 라며, 댄스뮤직을 선보입니다. 직원들 모두 다 흥겨워 하는 연회장 광경에 필립은 드리스를 흐믓하게 바라보며, 그를 진심으로 친구로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그 날밤 드리스는 필립에 깜짝 뉴스를 발표합니다. 바로 비밀편지속에 그녀에게 온 편지. 그것은 바로 그녀의 실물사진입니다.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에 두사람은 행복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다음날 필립은 그녀와의 만남을 준비합니다. 말끔하게 옷을 차려입고, 그녀를 만나러 가는 자리. 드리스의 장난끼가 혹여 그녀에게 폐가 될까 으레 걱정되는지 필립은 집사 이본과 함께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그의 의중을 받아 들이는 드리스는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에 혼자 엄마가 일하는 곳을 찹습니다. 먼리 차안에서 일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는 드리스. 미안함...혹은 그녀에 대해 측은함이 미묘하게 그려집니다. 그시간 필립은 그녀를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도 초조해 보입니다. 결국 필립은 만남을 포기하고 도망치듯 자리를 피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드리스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필립. 행글라이더를 즐기고 바람을쐬며, 다시금 여유를 찾아 돌아온 필립과 드리스. 집으로 돌아온 드리스에게 뜻밖의 손님이 찾아와 있습니다. 바로 그의 골치 덩이 남동생. 화가 나있는 드리스는 동생을 훈계하지만 동생은 그저 삐딱하게만 행동할 뿐입니다.

 

그날밤 필립은 드리스의 가정사에 대해 듣게 됩니다. 지금의 엄마가 본인의 친엄마가 아니라는 사실과 동생들 역시 친동생들이 아니라는... 아이를 가질 수 없던 숙모부부에게 입양되어진 자신의 과거사를 마음을 열고 친구인 필립에 털어 놓는 드리스. 그런 드리스를 필릅은 진심으로 안아줍니다. 자신의 소중한 친구이자 젊은 드리스에게 그의 보다 좋은 미래를 위해 이제 더 이상 자신의 간병일을 그만 둘 것을 얘기합니다. 묵묵히 받아드리는 드리스. 그런 두사람은 눈빛 만으로도 이제는 서로를 이해합니다.

 

 

그렇게 드리스는 저택의 직원들과 작별을 고하고 저택을 떠납니다. 그런 그를 애처롭게 바라보는 필립. 서운함과 고마움이 그 두사람에게 교차합니다.

 

필립에게는 새로운 간병인이 와있습니다. 하지만 필립 못마땅하고 불편 하기만 합니다. 계속되는 필립의 불만족. 시간이 지날수록 필립의 건강또한 좋지 않습니다. 걱정이 되는 집사 이본은 결국 드리스에게 연락하고, 그를 찾아온 드리스는 덥수룩 하게 자라나있는 필립의 수염을 보며, 정말 매일 보던 친구처럼 장난을 칩니다. 그런 드리스를 마주하는 필립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답답해 하던 필립을 데리고 드리스는 여행을 떠납니다. 바람을 쐬고,면도를 해주며 진심으로 친구로써 최선을 다하는 드리스.

 

경치 좋은 한 카페에 앉아 여유를 부리는 두사람. 드리스는 필립에게 또 하나의 선물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바로 이 자리에 편지속 그녀가 나오기로 했다는 것, 당황스런 필립 드리스를 만류 하려 하지만 드리스는 필립에게 용기를 북돋으며, 자리를 떠납니다. 그가 있고 있던 필립에게 소중했던 달걀원석을 테이블에 놓아둔체... 드리스가 자리를 떠나자 들어서는 그녀의 모습에 필립은 설레임과 긴장이 역력해 보입니다. 창가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그런 필립을 바라보는 드리스, 그런 드리스에게 고마움을 느끼는 필립 두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해 합니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실존 필립이라는 인물은 현재 마르코에 살며, 재혼하고 슬하에 두 딸이 있다고합니다.

드리스로 표현된 실존인물 아브델은 자신의 회사를 운명중이며 세 자녀를 두 있다고 합니다.

두사람은 여전히 가장 가까운 친구로 지낸다고 합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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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세상2019. 4. 9. 16:33

 

 청년수당 그게 뭔가요?

 

서울시 청년 수당 무슨 내용인지 알아봤습니다. 말그대로 서울시 미취업 청년들에게

 

나라에서 취업 준비자금 용돈을 준다네요 그냥 ~~ 정말로?

 

어떻게 지원하고 받을 수 있는지 내용 찾아봤습니다.~ 하단의 지원방법 데로 라고 합니다.

 

청년이요~~ 힘을 내시오 ^^

 

 

 

 

 지원 내용 간단정리  

 

지원수당 : 매월 50만원 × (최소3개월 ~ 최대6개월)

<# 단 4월 지급분부터 자기활동기록지(구직활동 등.) 미제출시 지급 정지>

 

지원대상 : 만19세~34세 / 서울시 거주 / 미취업자 중 졸업후 2년 경과자  

지원기간 : 2019. 4. 1.(월) 09:00 ~ 4. 15(월) 18:00

선정인원 : 4,000명 내외

 

신청방법 : 서울청년포털 온라인접수 /  youth.seoul.go.kr

 

 

 

 

출처 ~ 서울시 청년수당 홈페이지 내용 발췌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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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세상2019. 4. 6. 10:54

정부에서 6월 유튜브 검열을 진행하고 검열 결과에 따라서 유튜브를 차단한다는 내용이 전해졌

 

습니다. 최초 유튜브 중지 관련 기사는 방통위가 신년 업무계획을 발표한데 따릅니다. 구글등 해

 

외 사업자의 '불법행위'가 반복돼 시정명령을 3회 이상 위반하게 되면 서비스를 임시중지한다는

 

명령권 제도를 도입한다 라는 내용이었고, 


최근 정부에서 유투브코리아측에 정부의사를 전달했지만 거절됐다고 합니다.

 

내용인즉 유튜브에 안좋은영상을 지워달라는 요구 였고 구글 측에선 그 요구를 거절했다는 것이

 

죠...그로인해 정부는 6월 유튜브 중지를 시킨다는 기사들과 블로그 글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유튜브를 전면차단시킨다. 말이 안돼죠. 현 시점에서 유튜브의 검색량이 네이버를 이겼다

 

고 하는데, 그렇다면 국민들의 유튜브 활동도가 현재로써는 엄청나단 얘기겠죠. 과하게 얘기하면

 

각 가정에 티비를 없앤다는 얘기 처럼 들리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6월 유튜브 차단? 현실

 

적으로 무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 내용은 현재 청원글 들입니다. 유튜브의 악영양도 사실적으로 많은 부분 있다고 저도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유튜브에 연결되어 있는 다시말해 유튜버를 생업으로 하는 사람들도 대다수 생

 

겨버린 현시점이라 더더욱 위 문제가 예민하고 쉽지않습니다. 어찌되었건 정부의 현실적이고 올

 

바른 판단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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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세상2019. 4. 3. 15:12

 

 

 

 

 

 

 

 -  나에게 맞는 칫솔 고르는법 -  

 

<손잡이>

손잡이는 일자로 쭉뻗어 있는 것을 골라야한다.

굴곡이 있거나 꺾여있는 것은 좋지 않다

 

<칫솔 헤드>

칫솔머리는 새끼손가락 한마디정도 크기가 좋다

칫솔모가 치아 두 개정도를 커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칫솔모>

너무 뻗뻗하지않고,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탄력만 충분하다면 미세모가 좋다. 잇몸 속이나 치아 사이를

잘 닦아내는데는 굵은 모보다는 미세모가 유리하고, 잇몸에 상처를 일으킬 염려도 없다.

 

<정리>

1 손잡이는 곧게 뻗은 형태

2 칫솔모는 새끼 손가락 한마디 크기

3 모는 적당한 탄력으로 거칠지 않은 것

 

 

- 일반모 -

 

치과 질환이 없는 경우

치아와 잇몸이 건강하다면 일반모를 선택

 

 

 

 

- 강한모 -

 

치석이 심하거나 흡연자

흡연자나 음식물이 치아 사이에 자주 끼어서 치석이 많이 생기는 경우

강한모를 사용할 때는 치아가 마모되거나 상처가 날 수 있으므로 조심해서

강한모와 일반모를 두가지를 겸해서 사용

 

 

 

 

- 미세모 -

 

치주 질환이 있는 경우

평소 잇몸이 잘뭇고 이가 시리거나 치주 질환이 있다면 미세모를 사용

미세모는 칫솔의 세정력은 약하므로 칫솔질을 기본적인 시간보다 더 길게 해준다.

미세모는 교체 주기가 빠르므로 칫솔모가 누울 때 바로 교체를 해줘야 합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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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서 제작된 영화이며, 개봉이 불확실했던 영화에서 개봉이 확정되면서 최근 극장에서 이

 

영화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개봉 전부터 논란?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구요. 영화에 대한 호평또

 

한 끊이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영화길래 충격이니 신선하니 뭐이런 말들만 많아서리 보았

 

죠 영화를....

 

 

 

 영화는 시나리오다.

 

영화를 보고 두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는 시나리오가 정말 중요하구나. 두번째는 그에 맞

 

는 연출력. 물론 배우연기 미술 촬영 조명 여러모로 다들 충족이 되야 겠지만, 정말 시나리오가

 

탄탄해야 되는구나. 놀랐습니다. 영화를 보고...아니 입벌고 멍하니 봤습니다. 영화를... 계속...

 

1인극 공연을 보듯 주인공과 관객과의 밀당이 처음부터 끝까지 시작되는데, 지루할 틈을 주지 않

 

습니다. 너무도 영리하게도 감독은 소리와 현장음을 잘이용하더군요. 관객이 마치 주인공에 빙의

 

된 듯 빨려 들어갑니다. 그리고 초조해지고, 긴장되며, 한순간 놓쳐선 안되게끔... 시선을 뗄수 없

 

어요... 답답해...내가 보는 내가... 내가 주인공인가?...^^

 

 

 

 

영화는 엄청난 후폭풍 같은 반전을 선사합니다. 이건 뭐 영화를 보셔야지 말로 들으시면 재미없

 

으니... 하지만 그 반전이 온전이 관객들에게 소름으로 다가와여, 왜냐면 지금껀 영화런타임 동안

 

내가 주인공 같았으니까  ㅜㅜ  빌어먹을 너무 자연스럽게 연기를 또 해주시니 니가 나야 내가

 

넌가 헷갈려 ~~~~!!!

 

 

 

 

 

 

 소리, 효과음 귀로 영화를 보다. 

 

영화상에서의 효과음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죠. 특히 이영화는 더 그렇습니다. 효과음이 영화의

 

80프로를 차지한다고해도 거짓말은 아닐겁니다. 뭐 비슷한 느낌에 영화들이 있죠. 우리나라 <더

 

테러라이브>외국영화<폰부스> 뭐 암튼 찾으면 많이 나오겠죠... 그 영화들도 좋지만, 요건 꼭 보

 

시길 후회? 전혀요 그건 사치죠... 굉장히 제한된 공간 안에서 이뤄지기때문에 소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예산도 얼마 안들었을거 같에 이영화는 제대로 뽑았어 손익분기점 넘기고

 

돈 좀 벌었어 이거는 상도 많이 받았다는거 같은데, 대박 쳤습니다. 하지만 이런걸 떠나서 영화

 

가 좋아 ㅜㅜ

 

 

 

 

액션이나 서스펜스 화려한 그런것들 없이 단순하게 공간에서 이뤄지는 긴장과 초조함에 끝판왕

 

보세요 영화 더길티 추천합니다. 좋았습니다 ^^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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