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세상2019. 3. 30. 13:07

 

 

 

 

 

'하나뿐인 내편' 이란 드라마가 엄청나게 인기를 끌면서 종영했죠^^

 

토요 주말드라마는 계속 대박인듯합니다. 배우들도 열연해서 큰재미 주고,

 

후속작으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이 역시 순탄하게 방송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네요 ^^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엄마와 딸들의 이야기를 보여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일단은 김해숙배우님이 엄마야 그러면 200점 먹고 들어갑니다. 평점 따위 이미 연기로

 

씹어먹을 해숙느님~~~ 그외에 딸역으로도 뭐 베테랑분들 나와주시니

 

드라마 자연스러움 가득가득할 듯요~~

 

 

 

 

 

 

 

 

- 박선자 역 <김해숙>

 

과거 그시대 며느리들이 겪어내는 고충을 고스란히 겪으며 살아온 인물,

딸들을 키워내기 위해, 억척스럽게 식당을 운영하며 자식들 위해 산다.

 

 

 

- 강미선 역 <유선>

 

선자네 큰 딸, 육아와 직장 생활 그리고 시댁살림을 하며, 힘겹게 버텨내는 현대 며느리상,

엄마 선자의 도움을 받아오지만, 자신의 현실 문제로 매번 엄마와 싸우게 되고, 하지만

엄마에 대한 미안함에 맘쓰는 인물.

 

 

 

- 강미리 역 <김소연>

 

선자네 둘째 딸, 말그대로 커리어우먼, 여자가 자신의 힘으로 성공해 내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며, 독한 구석이 있다. 하지만 엄마의 고생을 누구보다 잘아는 인물.

 

 

 

- 강미혜 역 <김하경>

 

선자네 막내 딸, 22살에 문학상을 거머쥔 슈퍼루키 괴물 신인. 하지만 현재는 책한권 내지 못하고 있는 무.능.력 자.  과거 8년간 사귄 남친에 대한 복수를 꿈꾸며, 이를 갈며 사는 인물.

 

 

 

- 박영달 역 <박근수>

 

선자의 동생, 선자의 설렁탕집에서 일을 도우며 네 모녀의 중재 역할을 해주는 중요 인물.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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