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세상2019. 3. 30. 12:33

'아이돌 성폭행' 사건이란 기사로 네이버 순검을 차지하며 논란 되더군요.

더욱이 연습생이거나 무명이 아닌 또한번의 유명인 이어서 더욱 큰 논란이 일었습니다.

 

지목된 사람은 더블에스501에 김형준이라고 밝혀 졌네요.

그의 공식입장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사건은 9년전일이라고 하니, 아마도 양쪽으로 호불호가 많이 갈릴 듯 하네요.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고 합니다.>

 

 

 

 

 

<B씨의 입장>

 

2010년 5월 자신의 집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B양의

소견으로는 A씨가 술을마시고 자신의 집에서 잠을 잤고, A씨가 성관계를 시도하자 B씨는 두차례의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소용없었다. 끝난후엔 '괜찮을거야'라고, B씨는 수침심이 들었고

그의 태도를 문제 삼고 있었고, 그 후 연락을 취했지만 '처음으로 돌아가자'라는 말뿐 사과는 없었다.

 

- 내용을 보면 둘이 썸타는 관곈데 만나서 확신없이 그런관계에 들어섰고, 관계정리 없이 흐지부지

하는 남자에 괘쌈해서 화가난 이야기로 들립니다. 웃긴건 이걸 9년이 지난뒤에 밝힌게 의아 스럽네요.

물론 그전까지 힘들어서 그럴수도 있을테니 이부분은 패스~~

 

 

 

 

<A씨 입장>

2010년 당시 지인과 둘이서 술자리를 가졌는데 함께 술을 마신 여성 접대부가 있었다며 그분이 

바로 고소인이고 고소인이 원해서 그분의 집에서 합의 하에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

당시 강압적인 관계는 없었다. 성관계는 인정. 하지만 상대는 접대부 였다. 합의하에 이뤄진 것이다.

 

- 접대부와 어찌 되었건 관계를 인정을 했고, 합의하에 이루진것이 금전적인 부분이 포함이면,

성매매가 되는거 아닙니까?..이것도 문제네요. 김형준 은 사실상 이런 사회 분위기에

좋은 해결책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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