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예산이라 안타까운 부분이 많이 있지만

꽤 좋은 시나리오 였다고 생각합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형으로 나오는 진용욱 배우님은 첨엔 진짜 장애 있는 줄 알았는데

조금씩 대사나오면서 조금 어색함이 있어서 아쉬움이 좀 있었네요..

 

위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일뿐이고 ㅋㅋㅋ 괜히 또 욕먹을라...

재진 역의 이혁 배우님은 ㅋㅋㅋ 지대로 인데여 ㅋㅋ

 

완전 진짜 실제 인물인줄 알았네요 ㅋㅋㅋㅋ

연기가 와 ㅋㅋ 이미지도 그렇지만 대박

 

 

 

 

 

전체적으로 이야기 스토리가 초반부에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뻔한이야기 같기도 하고

허나...뒤로 갈수록 이야기전개도 좋고 여러 에피소드 들의 결합이 좋게 마무리 되는거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가끔은 아니 요즘 많이들 돈때문에... 돈이 모든것이 되는 시대가 아닙니까 요즘...

돈보다 정말 중요한것이 많은데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것 같아서

 

하지만 넉넉하면 뭐 그런생각 들지 않겠지만

 

없으니까 부족함에 형편상 그런경우도 많지 않습니까

요즘같은 시국엔 더욱

 

돈있는 부보 만난것도 능력이라 씨부리는 미친것들도 있는데.....ㅋㅋ

 

 

 

 

주인공 전석호 배우님도 멋지지만 여배우 민지아 배우님 ~~

매력 있더군요... 오히려 어떤 부분에서는 왈가닥 같은 여성상 보다 중성적인 여성들이

호감으로 다가오지 않나 싶네요....

 

좋은 영화 추천 드립니다.

주변을 먼저 돌아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쁜 생활 금전적으로 여유롭진 않지만...

그래도 가족...친구..들이 소중하지 않나 싶습니다.

 

 

 

 

 

Posted by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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