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이' 김윤석 주연의 영화 범죄 스릴러 영화..

남쪽으로 튀어에서 다소 주춤 하던 김윤석의 회생 영화라 생각했던 화이..김윤석의 카리스마연기를 다시금 재생시키나 하였으나....조금 안타깝게도 이 영화에서 김윤석은 기대 이하였네요...영화배우 설경구가 한참 주가를 올릴때 명배우 칭호는 항상 따라다녔지만 공공시리즈 막편에서는 설경구에 대한 혹평이 난무 했었죠... 단순한 버럭 연기 이제 그만이라는.... 안타까운... 김윤석의 느낌도 점점 설경구의 느낌을 재현하지 않나 싶어 집니다. 그래도 기대 하게 되는 김윤석이기에 팬으로써 담영화를 고되하고 기다린다는...

 

여진구라는 어린친구에겐 시작을 알리는 화이.

극중 화이로 나오는 여진구. 아직은 미성년자 어린 배우지만 아역배우출신인지라, 탄탄한 연기력과 그의 눈빛 연기는 중년배우들 못지않게 느꼈습니다. 잘생긴 외모에 탄력받는 액션연기는 영화를 본 여심의 맘을 사로잡았다는 소리가 헛소리가 아님을 알게됐습니다. 역시 영화는 영화구나.. 드라마에서는 아이돌들의 저질연기도 받아들여지지만 영화에서는 배우들의 년기내공이 그대로 보여지는 것이 매력이라는...아마도 차세대 충무로 스타로 떠오르지 않나 싶습니다. 해품달의 김수현보다 김수현 아역의 여진구가 더욱 주가를 올리지 않을 까 하는 생각도 살짝 해봅니다...

 

 

 

'화이'

가장큰 힘이 된것은 배우들의 연기력이었습니다. 조진웅 부터 요즘 떠오르는 김성균 유연석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조연으로 출연해 배우들의 진지한 연기를 그대로 표현해 줍니다. 스토리 전개구도가 급속도로 진행 된다는 점 장점이지만 역시 단점도 된다는. 그런 전개구도 덕에 지루함 없이 영화에 몰입 할 수 있었습니다. 복수에 대한 박진감? 어쨌든 한마디로 배우의 연기력...영화 전반적으로 배우들의 열연... 다른건 ... 그냥..

 

'화이' 비평

배우들의 연기력은 너무 좋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주연 조연 배우들 역시 캐릭터에 맞는 역할이라 생각 되도록 캐스팅 됐다고 생각들고, 문제는 영화의 스토리와 액션씬 이 아닌가 싶습니다. 영화가 지루하진 않지만 크게 흥미를 주진 못했다는 거죠.. 액션이 화려하게 표현되거나 장면들의 구도들이 탄력이 없어다는... 영화 주인공 화이가 복수를 꿈꾸는 것이 당연하긴 하지만 관객으로 하여금 그 내용을 쉽게 풀도록 내버려 둔다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왜 이런 복수를 해야하는지 좀더 긴장된 구도에서 관객으로 하여금 조바심을 내게끔 끌어들이지 않는 다는 거죠. 너무 쉽게 알고 나니.. 단순 액션에 눈이 가게 되고 액션은 살작 비약하다보니... 약간을 실망을 주지 않았나 싶다는...

 

Posted by 그리고르기 그리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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